안녕하세요~ 호주 워홀로 와서 벌써 한달~ 그런데 기분은 6개월 있었던거 같은 이유는 뭘까요.ㅎㅎ 한국에서 나름 많이 알아 보고 왔지만 여기 와서 새로운걸 더 많이 배웁니다. 우선 제가 여기서 느낀 몇가지를 올려봅니다. 호주는 전기세와 물세가 정말 비싸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겨울에 난방도 안하고 전부 옷을 껴입고 잔다더군요. 근데 그걸 신경안쓰는 몇몇 쉐어생들이 무개념으로 전기장판과 히터를 틀고 있다더군요~ 심지어는 히터도 안끄고 학교가고.;; 일부로야 그랬겠냐만은 만약 내집이었으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갔겠죠?ㅎ 그리구 만약 혼자 워킹 온분이나 올분이 있다면 교회를 추천해 주고 싶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불교지만 이곳까지와서 니꺼 내꺼 따지며 편을 나누기보단 그냥 사람냄새 맡으며 친구 사귀고 정보 얻는다 생각하고 주위에 있는 교회에 주일날 가서 예배드리고 사람 사귀고 오는것도 참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구 대부분의 교회엔 청년회가 있으니까~ 저두 어제 점심이랑 저녁 초대받아서 갔다왔는데 언니가 다니는 교회분들의 초대였습니다. 그런 종교적인걸 떠나서 정말 사람사는 냄새가 났구요. 혼자 쓸쓸히 워킹 오신분들이나 유학오신분들에게 꼭 추천을 해 드리구 싶더라구요~ 그리구 제가 젤 걱정했던 음식부분. 왠걸~와서 살 제대로 찌고 있는것 같습니다.ㅜ 여기는 다민족 국가라 음식도 역시 다민족이더라구요~ 내가 먹고싶은 왠만한건 다 파는것 같아요. 한국음식두요~ 아니면 내가 만들어 먹는것두 문제 없는것 같구요. 혹여나 그런걸로 걱정하시는분들이라면 정말 입맛 까다로운분들 아니면 괜찮을것 같애요. 아그리구요~!! 지금 제가 젤 후회하는 부분이라면~ 혹시 캐리어 들고오시는분들이나 캐리어 비싼거 들고오시는분들~ 어학을 오시는거면 괜찮지만 혹시 나중에 세컨 생각으로 농장 들어가시거나 농장일하러 오시는 거라면 캐리어보다는 큰 배낭가방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29인치 나름 비싼곳에서 좋은거 사서 들고 왔는데 왠걸~ 완전 애물단지네요. 이동할때 정말 힘들구 아무리 바퀴가 달렸지만 그래두.. 만약 농장을 다니는 거라면 완전 고생하지 싶어요. 그냥 적당히 큰 배낭에 이것저것 간추려 메고오심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리구 마지막으로요 영어회화. 시드니 같은 한국인 많은 도시같은곳은 영어 크게 못해도 죽을때까지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돈을 좀 벌겠다 그리구 여행을 좀 다녀야겠다 싶으시면 어느정도 프리토킹정도까지는 공부 꼭 해오셔야 할것 같네요. 제가 지금 무지 고생하고 있거든요. 암튼 한달간 호주에서 제가 느낀것들입니다. 아무리 호주에서 한국 사람들이 더 무섭다고들 하지만 전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것 같습니다~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이란 말이죠?ㅎ 모두들 오늘도 Have a good day 되세요~ㅎㅎ 다음기회에 또~ㅎ 그럼 호주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들은 -> 클릭! 1
★☆★호주와서 느낀점 몇가지~★☆★
안녕하세요~ 호주 워홀로 와서 벌써 한달~
그런데 기분은 6개월 있었던거 같은 이유는 뭘까요.ㅎㅎ
한국에서 나름 많이 알아 보고 왔지만 여기 와서 새로운걸 더 많이 배웁니다.
우선 제가 여기서 느낀 몇가지를 올려봅니다.
호주는 전기세와 물세가 정말 비싸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겨울에 난방도 안하고 전부 옷을 껴입고 잔다더군요.
근데 그걸 신경안쓰는 몇몇 쉐어생들이 무개념으로 전기장판과 히터를 틀고 있다더군요~
심지어는 히터도 안끄고 학교가고.;; 일부로야 그랬겠냐만은
만약 내집이었으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갔겠죠?ㅎ
그리구 만약 혼자 워킹 온분이나 올분이 있다면 교회를 추천해 주고 싶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불교지만 이곳까지와서 니꺼 내꺼 따지며 편을 나누기보단
그냥 사람냄새 맡으며 친구 사귀고 정보 얻는다 생각하고 주위에 있는 교회에 주일날 가서
예배드리고 사람 사귀고 오는것도 참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구 대부분의 교회엔 청년회가 있으니까~
저두 어제 점심이랑 저녁 초대받아서 갔다왔는데 언니가 다니는 교회분들의 초대였습니다.
그런 종교적인걸 떠나서 정말 사람사는 냄새가 났구요.
혼자 쓸쓸히 워킹 오신분들이나 유학오신분들에게
꼭 추천을 해 드리구 싶더라구요~
그리구 제가 젤 걱정했던 음식부분. 왠걸~와서 살 제대로 찌고 있는것 같습니다.ㅜ
여기는 다민족 국가라 음식도 역시 다민족이더라구요~ 내가 먹고싶은 왠만한건 다 파는것 같아요.
한국음식두요~ 아니면 내가 만들어 먹는것두 문제 없는것 같구요.
혹여나 그런걸로 걱정하시는분들이라면 정말 입맛 까다로운분들 아니면 괜찮을것 같애요.
아그리구요~!! 지금 제가 젤 후회하는 부분이라면~
혹시 캐리어 들고오시는분들이나 캐리어 비싼거 들고오시는분들~
어학을 오시는거면 괜찮지만 혹시 나중에 세컨 생각으로 농장 들어가시거나
농장일하러 오시는 거라면 캐리어보다는 큰 배낭가방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29인치 나름 비싼곳에서 좋은거 사서 들고 왔는데 왠걸~ 완전 애물단지네요.
이동할때 정말 힘들구 아무리 바퀴가 달렸지만 그래두..
만약 농장을 다니는 거라면 완전 고생하지 싶어요.
그냥 적당히 큰 배낭에 이것저것 간추려 메고오심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리구 마지막으로요 영어회화. 시드니 같은 한국인 많은 도시같은곳은 영어 크게 못해도
죽을때까지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돈을 좀 벌겠다
그리구 여행을 좀 다녀야겠다 싶으시면 어느정도 프리토킹정도까지는 공부 꼭 해오셔야 할것 같네요.
제가 지금 무지 고생하고 있거든요. 암튼 한달간 호주에서 제가 느낀것들입니다.
아무리 호주에서 한국 사람들이 더 무섭다고들 하지만 전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것 같습니다~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이란 말이죠?ㅎ
모두들 오늘도 Have a good day 되세요~ㅎㅎ
다음기회에 또~ㅎ
그럼 호주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들은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