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 메인에두 뜨고...+_+;; 총 9편의 이야기중 7편이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토요일인데 직장이에요~~ 특별한 일 없어도 토요일에는 회사에 나옵니다...;; 토요일 공휴일 출근하면 분유 2통 벌어와요...ㅜ.ㅜ 아참!!! 톡 되었으니 시사 관련 한마디!!! 어이~ 매O유업 관계자들!!! 당신들은 분유에 식중독균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럴리 없다, 법정대응을 하겠다하면 끝나겠지만..... 3개월 가량 그 분유를 먹인 아빠, 엄마는 얼마나 아가한테 미안한지 알아??? 불안하기도 하고.... 댁들도 애 키워 봤으면, 그게 얼마나 아가한테 미안한지 알텐데.... 여건상 모유를 먹이지 못하고, 어쩔수 없이 분유를 먹이는데.... 그렇게 밖에 대응을 못한다는게 회사 이름이 아깝다..... 끗!! (참고로 미니는 매O유업 앱솔루트 프리미엄 궁 2단계를 3개월간 먹었음...) (문제 분유는 아니지만 왠지 찝찝해서요...ㅜ.ㅜ) (먼소리인지 모르시는분은 뉴스 참조...) -------------------------------------------------------------------------------- 참 네이트판은 어이 시작해야될지 매번 난감해요..-_-;;; 반가워요...>.< (나이에 안맞는 이모티콘 죄송합니다...-_-) 철없는 남편이에요.....;;; 오늘은 무슨날일까요? 삼겹살데이? -_-? 흐흐흐흐!! 오늘은 제가 태어난 날입니당... 오늘 부인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 소갈비찜, 김치전 해줬어요..^^;; 맞벌이 부부라 힘들텐데...... 글고 귀빠진 날에는 국수를 먹는거라고 현금을 내 몰래 지갑에 넣어놨더라구요.... 회사사람들 내 위로 말고..-_- 내 밑으로 짜장면 사주라고...^^;;; (대리임...-_-) 므튼!!! 내가 이러한 이유로 울 부인 사랑합니당...^^;;;; 서론은 이까지!!!! 음슴체!!!!!! 추천과 댓글은 .................... 내 오늘 생일인데 이유없이 해줘요...-_-;; #1 금연자는 이해 안가겠지만, 흡연하시는 분들은 심히 공감하는 내용..... (금연한지 4개월 째!!! 여기에 대한 악플은 사절요..-_-) 남자들 흡연할 때 '라이타'는 돌고 돔......-_-;;; 부인님 : 남편!!!!!!!!!!! 이리 와봐!!!!! 나님 : 왜??????? 부인님 : (라이타 쥐고 있음)이거 뭐야??? 나님 : 일회용 라이타네........... 눈 안보여? 애 낳더니 시력이 나빠진거야? 부인님 : ......................-_- 그거 말고 여기 읽어봐!! 호박나이트 7번 뻐꾸기 100%부킹..;;(가명임) 나님 : 헐~ 그게 왜? 내 주머니에 있지? 부인님 : 이실직고 하렸다!!!! 언제 갔어?????? 나님 : 남자들 라이타 소유 개념 없어..... 그냥 돌고 도는 거야..... 부인님 : 음................... 좋아!! 한번 믿어 보겠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정말 안갔음...-_-) 며칠 뒤 퇴근 후 집에 들어 왔음!!! 부인님 손에 라이타 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음..... 밀레니엄모텔....;;;; 부인님 : 지금 내 인내심 시험하는 거야? -_-??? 나님 : 오해라고........ㅜ.ㅜ 담배 끊은 이유 중 하나임...ㅜ.ㅜ 참고 : 아내분들 라이터로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남자들 라이터 소유 개념 없습니다. 돌고 돌아요...;;;; #2 가끔 집에 과자를 사오지만 나님과 부인님은 과자를 많이 먹지는 못함.... 그런거 있지 않음? 막상 먹고 싶은데 3~4개 먹으면 금방 질리는.... 아침에 출근 하려고 보니 과자가 2~3봉지 있었음... 나님 : 이거 회사에 가지고 가서 사람들하고 나누어 먹을께.... 부인님 : 응...... 과자 풀고 회사사람들한테 이쁨 많이 받고 와!! 나님 : ㅋㅋㅋㅋㅋㅋ 응 그날 퇴근 후..... 부인님 : 과자 풀고 이쁨 많이 받았어? 나님 : 아니..... 과자 풀고 있는데 영업팀장님이 샌드위치를 싸와서..... 그게 인기가 더 좋았어... 부인님 생각에 잠시 빠지심..... 한 5분뒤 갑자기 전화기를 들더니 전화함!!! 부인님 : 엄마!!!(장모님) 급히 여기로 와주셔야겠어..... 장모님 : $$%$!%$^$^%$!%$%$!%$# << 들리지는 않음!!! 부인님 : 엄마!!!! 엄마는 사위가........................ 무시를 당했는데.... 그게 중요해? 빨랑 와조...ㅠ.ㅠ 나님 : 먼소리야..-_-;; 내가 언제 무시를 당했다고.....;;; 부인님 : 아니야..... 이건 무시 당한거야...-_-;;; 내 남편이 과자를 사갔는데 아무도 안쳐다 봤다는거지? 나님 : ...-_-;;; 아니... 과자 잘 먹었어..... 샌드위치랑 같이 해서 다 먹었어..-_-;;; 부인님 : (이미 내 목소리는 귀에 안들어감...) 내가 뭔가를 보여주겠어..-_-++ 다음날 아침 출근 하려는데 부인님 나한테 무엇인가 줬음.. 5층짜리 도시락...... 김밥, 유부초밥, 과일 등.... 하트까지....-_-;;;; 부인님 : 이거 꼭.......................................... 영업팀장님 하구 같이 먹어..... 나님 : 응.....;;;; 울 회사 점심, 저녁 나오는데....-_-;;;; 언제 먹으라는 거지...ㅡㅡ;;;; #3 정말 깜짝 놀라운 소식을 전하겠음..... 나님이 보통은 네이트, 싸이를 안함..... 메일도 회사메일을 쓰고....;; 그러한 이유로 네이트 쪽지, 네이트 메일을 잘 안봄.....;; 온적이 없으니까...-_-;;;; 그러다 문득 네이트 쪽지를 보았는데.....;;; 방송섭외.....-_-;;;;;; 그것도 내가 솔직히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시청하는 프로그램.... 네이트 판을 잘보고 있다고, 방송출연 하실 의향이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는 것이였음...;; 유쾌한 부부생활에 관련한 방송을 하는데 출연 안해도 좋으니까 전화 달라고... (2011년 2월 21일 날 쪽지가 2통 왔었음....) 나님 : 부...............인................아...... 너무 일이 커진거 같아...-_-;; 부인님 : 푸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방송 나갈꺼야? 나님 : 나가서 뭐해? -_-? 글쓰는 건 자신 있지만, 말하는 건 자신 없어..-_-;; 부인님 : ㅋㅋㅋㅋㅋㅋ 아쉽네~ 우리 미니 공중파 신고식 할 수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님 : 그리고 그 쪽지 10일 전에 온거더라...;; 지금은 아마 날 모를꺼야~~~ 부인님 : 만약에 다시 연락오면 어쩔껀데??? 나님 : 글쎄.......ㅜ.ㅜ 만약에 이 글을 보신다면 작가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다른 가족에 비해 덜 행복하지도 더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차이점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글을 재미있게 쓸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 하나 입니다. 연락을 못드린 점은 사과 드립니다. 네이트 쪽지를 확인을 잘 안하는 편이라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에 다시 연락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울 미니 목욕을 좋아라 한다는 건 전에 말한 적이 있음.... 목욕시킬때 이야기임!! 부인님 : 이정도면 아가 목욕시키는 것도 힘든거 아닌거 같아 나님 : 그지???? 보통은 아기 목욕 시키기 힘들어 하던데... 부인님 : 우리 미니 참 효자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부인님 : .................;;; 어머님한테 죄송하지도 않냐? -_-? 나님 : ......................;; 므튼!! 울 미니는 효자다!! ㅋㅋㅋㅋㅋ 뿌루루루루룩!!!!!!! 미니 욕조안에서 응가 하는 소리...-_-;; 순간 욕조 안 물들의 색이 변해감..................;;; 나님, 부인님 : 허~~~~~~~억~~~~~~~!!!! 나님 : 미니야!!! 끊어!!(순간 당황해서 나온말....) 부인님 : 우짜노~~~~~ 당황해서 재빨리 미니를 욕조에서 들었음......;;;;; 한번더~~~ 뿌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룩!!!! 방바닥에 떨어지기 시작.....................;;;; 한동안 미니를 들고 아무것도 못함!!! 나님, 부인님 둘다 머~~~~~~~~엉......-_-;;; 그날 이후.... 기저귀 갈때 응가대포 쏘기 몇번 선보이심!! 혹시 미니 너 우리 골탕먹이려고 일부러 그런거냐? -_-? 오늘은 조금 짧게 할께요!!! 부록으로 이건 그동안 여러분이 올려주신 미니 사진!!! 헤헤헤~ 이쁜 사진을 만들어주신 mimi님, 새댁임둥님, 키키님 감사 드립니다. 끗!!! 그리고 부인아!!!!! http://news.nate.com/view/20110303n12026?mid=n0411 너무 복잡한데 꼭 가야 겠니???? 20410
철없는 남편, 공주병 아내 그리고 아들 #9
톡이 되었네요~ 메인에두 뜨고...+_+;;
총 9편의 이야기중 7편이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토요일인데 직장이에요~~
특별한 일 없어도 토요일에는 회사에 나옵니다...;;
토요일 공휴일 출근하면 분유 2통 벌어와요...ㅜ.ㅜ
아참!!!
톡 되었으니 시사 관련 한마디!!!
어이~ 매O유업 관계자들!!!
당신들은 분유에 식중독균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럴리 없다, 법정대응을 하겠다하면 끝나겠지만.....
3개월 가량 그 분유를 먹인 아빠, 엄마는 얼마나 아가한테 미안한지 알아???
불안하기도 하고....
댁들도 애 키워 봤으면, 그게 얼마나 아가한테 미안한지 알텐데....
여건상 모유를 먹이지 못하고, 어쩔수 없이 분유를 먹이는데....
그렇게 밖에 대응을 못한다는게 회사 이름이 아깝다.....
끗!!
(참고로 미니는 매O유업 앱솔루트 프리미엄 궁 2단계를 3개월간 먹었음...)
(문제 분유는 아니지만 왠지 찝찝해서요...ㅜ.ㅜ)
(먼소리인지 모르시는분은 뉴스 참조...)
--------------------------------------------------------------------------------
참 네이트판은 어이 시작해야될지 매번 난감해요..-_-;;;
반가워요...>.<
(나이에 안맞는 이모티콘 죄송합니다...-_-)
철없는 남편이에요.....;;;
오늘은 무슨날일까요? 삼겹살데이? -_-?
흐흐흐흐!!
오늘은 제가 태어난 날입니당...
오늘 부인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 소갈비찜, 김치전 해줬어요..^^;;
맞벌이 부부라 힘들텐데......
글고 귀빠진 날에는 국수를 먹는거라고 현금을 내 몰래 지갑에 넣어놨더라구요....
회사사람들 내 위로 말고..-_- 내 밑으로 짜장면 사주라고...^^;;;
(대리임...-_-)
므튼!!! 내가 이러한 이유로 울 부인 사랑합니당...^^;;;;
서론은 이까지!!!!
음슴체!!!!!!
추천과 댓글은 .................... 내 오늘 생일인데 이유없이 해줘요...-_-;;
#1
금연자는 이해 안가겠지만, 흡연하시는 분들은 심히 공감하는 내용.....
(금연한지 4개월 째!!! 여기에 대한 악플은 사절요..-_-)
남자들 흡연할 때 '라이타'는 돌고 돔......-_-;;;
부인님 : 남편!!!!!!!!!!! 이리 와봐!!!!!
나님 : 왜???????
부인님 : (라이타 쥐고 있음)이거 뭐야???
나님 : 일회용 라이타네........... 눈 안보여? 애 낳더니 시력이 나빠진거야?
부인님 : ......................-_- 그거 말고 여기 읽어봐!!
호박나이트 7번 뻐꾸기 100%부킹..;;(가명임)
나님 : 헐~ 그게 왜? 내 주머니에 있지?
부인님 : 이실직고 하렸다!!!! 언제 갔어??????
나님 : 남자들 라이타 소유 개념 없어..... 그냥 돌고 도는 거야.....
부인님 : 음................... 좋아!! 한번 믿어 보겠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정말 안갔음...-_-)
며칠 뒤 퇴근 후 집에 들어 왔음!!!
부인님 손에 라이타 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음.....
밀레니엄모텔....;;;;
부인님 : 지금 내 인내심 시험하는 거야? -_-???
나님 : 오해라고........ㅜ.ㅜ
담배 끊은 이유 중 하나임...ㅜ.ㅜ
참고 : 아내분들 라이터로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남자들 라이터 소유 개념 없습니다.
돌고 돌아요...;;;;
#2
가끔 집에 과자를 사오지만 나님과 부인님은 과자를 많이 먹지는 못함....
그런거 있지 않음? 막상 먹고 싶은데 3~4개 먹으면 금방 질리는....
아침에 출근 하려고 보니 과자가 2~3봉지 있었음...
나님 : 이거 회사에 가지고 가서 사람들하고 나누어 먹을께....
부인님 : 응...... 과자 풀고 회사사람들한테 이쁨 많이 받고 와!!
나님 : ㅋㅋㅋㅋㅋㅋ 응
그날 퇴근 후.....
부인님 : 과자 풀고 이쁨 많이 받았어?
나님 : 아니..... 과자 풀고 있는데 영업팀장님이 샌드위치를 싸와서..... 그게 인기가 더 좋았어...
부인님 생각에 잠시 빠지심.....
한 5분뒤 갑자기 전화기를 들더니 전화함!!!
부인님 : 엄마!!!(장모님) 급히 여기로 와주셔야겠어.....
장모님 : $$%$!%$^$^%$!%$%$!%$# << 들리지는 않음!!!
부인님 : 엄마!!!! 엄마는 사위가........................
무시를 당했는데.... 그게 중요해? 빨랑 와조...ㅠ.ㅠ
나님 : 먼소리야..-_-;; 내가 언제 무시를 당했다고.....;;;
부인님 : 아니야..... 이건 무시 당한거야...-_-;;; 내 남편이 과자를 사갔는데 아무도 안쳐다 봤다는거지?
나님 : ...-_-;;; 아니... 과자 잘 먹었어..... 샌드위치랑 같이 해서 다 먹었어..-_-;;;
부인님 : (이미 내 목소리는 귀에 안들어감...) 내가 뭔가를 보여주겠어..-_-++
다음날 아침 출근 하려는데 부인님 나한테 무엇인가 줬음..
5층짜리 도시락......
김밥, 유부초밥, 과일 등.... 하트까지....-_-;;;;
부인님 : 이거 꼭..........................................
영업팀장님 하구 같이 먹어.....
나님 : 응.....;;;;
울 회사 점심, 저녁 나오는데....-_-;;;; 언제 먹으라는 거지...ㅡㅡ;;;;
#3
정말 깜짝 놀라운 소식을 전하겠음.....
나님이 보통은 네이트, 싸이를 안함..... 메일도 회사메일을 쓰고....;;
그러한 이유로 네이트 쪽지, 네이트 메일을 잘 안봄.....;;
온적이 없으니까...-_-;;;;
그러다 문득 네이트 쪽지를 보았는데.....;;;
방송섭외.....-_-;;;;;;
그것도 내가 솔직히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시청하는 프로그램....
네이트 판을 잘보고 있다고, 방송출연 하실 의향이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는 것이였음...;;
유쾌한 부부생활에 관련한 방송을 하는데 출연 안해도 좋으니까 전화 달라고...
(2011년 2월 21일 날 쪽지가 2통 왔었음....)
나님 : 부...............인................아...... 너무 일이 커진거 같아...-_-;;
부인님 : 푸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방송 나갈꺼야?
나님 : 나가서 뭐해? -_-? 글쓰는 건 자신 있지만, 말하는 건 자신 없어..-_-;;
부인님 : ㅋㅋㅋㅋㅋㅋ 아쉽네~ 우리 미니 공중파 신고식 할 수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님 : 그리고 그 쪽지 10일 전에 온거더라...;; 지금은 아마 날 모를꺼야~~~
부인님 : 만약에 다시 연락오면 어쩔껀데???
나님 : 글쎄.......ㅜ.ㅜ
만약에 이 글을 보신다면 작가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다른 가족에 비해 덜 행복하지도 더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차이점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글을 재미있게 쓸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 하나 입니다.
연락을 못드린 점은 사과 드립니다.
네이트 쪽지를 확인을 잘 안하는 편이라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에 다시 연락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울 미니 목욕을 좋아라 한다는 건 전에 말한 적이 있음....
목욕시킬때 이야기임!!
부인님 : 이정도면 아가 목욕시키는 것도 힘든거 아닌거 같아
나님 : 그지???? 보통은 아기 목욕 시키기 힘들어 하던데...
부인님 : 우리 미니 참 효자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부인님 : .................;;; 어머님한테 죄송하지도 않냐? -_-?
나님 : ......................;; 므튼!! 울 미니는 효자다!! ㅋㅋㅋㅋㅋ
뿌루루루루룩!!!!!!!
미니 욕조안에서 응가 하는 소리...-_-;;
순간 욕조 안 물들의 색이 변해감..................;;;
나님, 부인님 : 허~~~~~~~억~~~~~~~!!!!
나님 : 미니야!!! 끊어!!(순간 당황해서 나온말....)
부인님 : 우짜노~~~~~
당황해서 재빨리 미니를 욕조에서 들었음......;;;;;
한번더~~~
뿌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룩!!!!
방바닥에 떨어지기 시작.....................;;;;
한동안 미니를 들고 아무것도 못함!!!
나님, 부인님 둘다 머~~~~~~~~엉......-_-;;;
그날 이후....
기저귀 갈때 응가대포 쏘기 몇번 선보이심!!
혹시 미니 너 우리 골탕먹이려고 일부러 그런거냐? -_-?
오늘은 조금 짧게 할께요!!!
부록으로 이건 그동안 여러분이 올려주신 미니 사진!!!
헤헤헤~ 이쁜 사진을 만들어주신 mimi님, 새댁임둥님, 키키님 감사 드립니다.
끗!!!
그리고 부인아!!!!!
http://news.nate.com/view/20110303n12026?mid=n0411
너무 복잡한데 꼭 가야 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