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쩍벌남 응징녀 vs 택시 승차거부 응징녀

최창호2011.03.03
조회35,986

 

실시간으로 뜨고 있는 택시 응징녀^^

 

잘은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분노하여 택시 문짝을 걷어차는 영상이 실시간으로 뜨고있네여

 

택시 기사들 횡포나 지하철에서 다리를 쩌~~억 벌리고 있는 아저씨들 덕분에 눈살을 찌푸려야 할 때가

 

많은데 응징녀 덕분에 대한민국 공공장소와 대중교통의 에티켓이 생활화 되길 바라네여..^^

 

 

== 택시기사 당황하게만들기 스킬 ==

 

1. 왼쪽 문을 열고 타자마자 오른쪽 문을 열고 내린다

 

2. 요금이 오를 때 마다 비명을 지른다

 

3. 어느새 내가 운전한다

 

4. 택시에 타자마자 페브리즈를 마구 뿌린다

 

5. 재개발 지구나 새 건물이 들어 선 거리를 지날 때 한숨을 쉬며  "하나도 안 변했네...여기" 라고 중얼거린다

 

6. 내릴 때 레드 카펫을 깐다

 

7. 비 내리는 밤에 택시를 타고 " 저기, 요즘 이 근처에 뭐가 나온다는 소문이 돌잖아요~"

 

8. 행선지를 물어보면 "몰라요...!!" 하고 운다

 

9. 들고 있던 비상등을 차 위에 올리고 "빨리 갑시다. 신호는 무시하세요!"

 

10. 타자마자 교통 불편 신고 엽서를 집어든다

 

11. 룸미러 너머로 운전기사의 얼굴을 심각하게 응시

 

12. 혼자 탄 다음에 아무도 없는 조수석 쪽에 계속 말을 건다

 

13. 조수석 앞에 붙은 기사증을 소리 내서 읽는다

 

14. 경찰차가 지나가면 몸을 숙인다

 

15. 뒷자석으로 타서 조수석으로 옮겨 앉는다

 

16. 타자마자 "트렁크가 열러있는데요?" 한다. 운전기사가 확인하러 간 사이에 운전석에 앉는다. 그대로 출발

 

 

[펌질 실시간 영상 ]택시 승차거부 분노의 응징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0833602&range=&diff=0&ref=best&lu=null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