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675679 1탄http://pann.nate.com/b310677845 2탄http://pann.nate.com/b310678394 3탄http://pann.nate.com/b310678610 4탄http://pann.nate.com/b310684124 5탄 http://pann.nate.com/talk/310684357 6탄 http://pann.nate.com/b310684610 7탄 http://pann.nate.com/b310686257 8탄 http://pann.nate.com/b310687455 9탄 http://pann.nate.com/talk/31068798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94368 11탄 http://pann.nate.com/talk/310695435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7422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14728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57262 15탄 님들정말................뿌리칠수없엇.. 지난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님 그래도 혹시 몰라 소심하게 뒷꿈치 들고 쫑쫑 걸어나갔음 ㅋㅋ 화장품파우치가 나님가방안에 고이 있었기 때문에 가방지퍼를 지이익...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심장떨려...ㅋㅋ 가방을 여니 내 사랑 화장품파우치가 보였음 ㅋㅋ이제 이걸들고 화장실로 바로 직행하면 된다 !!!!!!! 난 살았따 !!!!!!!!를 속으로 외치며 돌아서서 가려는데 ................. "머해?" .........................................................................깔쌈이였다.......... 나님 깔쌈이 목소리 듣자마자 파우치로 얼굴부터 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일어났어..?얼른다시자~!!!난씻으러갈게!!" 이러고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왔음..화장실안에 들어가서 깔쌈이가 내얼굴을 봤을까..? 그잠깐을 봤을까..?에이 못봤겠지...?아냐...봤나..?불안불안했음..ㅠㅠ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깔쌈이가 시력이 그닥 좋지 않다는게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뭐나름..깔쌈이와 거리가 어느정도 있었으니..못봤겟지!!안심하며 나님은 화장실에서 룰루랄라 때빼고 광냇음 ㅋㅋㅋ아니광은안냈음..광이안남.. 무튼 그렇게 화장실안에서 화장까지 모두 끝마친후 깔쌈이를 깨우러 갔음.. "깔쌈아 !!!!!!이제 나가야되 !!!!!!!얼른 일어나!!!!!!!!"흔들흔들~ "..........." "깔쌈!!!!!!!!!일어나라구ㅠㅠ제발ㅜㅜ언제씻고나갈껀데!!빨리지금나가야된다니까 ㅠㅠ!!" "......으ㅡㅇ" "한번에일어나는날이없어!!!!!!!!!!!!!!!!!!!!!!!!" "@@아..나진짜피곤해...5분만.....진짜 일어날게!......" 한게모있다고저렇게 피곤해하는건지...똑같이 잤는데..왜 깔쌈이가 더 못일어나는거지..ㅜㅜ 나님 혼자또 티비 채널 이리저리 돌리면서봤음 ㅋㅋ 근데 깔쌈이가 옆에 곤히 자고 있으니 왠지 티비에 집중이 안됬음..;; 티비화면 보다가 잠깐 깔삼이 쳐다보고...또 티비 보다가 또 깔쌈이 쳐다보고..그렇게 됨 ㅋㅋㅋ 나님..그러다 아예 깔쌈이 얼굴을 초근접으로 감상하기시작했듬 ㅋㅋㅋㅋㅋ 음...이마...음...눈썹...음...속눈썹..음코......으음 ~입술 ......입술!??? 왜그날따라 입술이 도드라져보였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입술을 살짝 찔러봤음 ...ㅋㅋ 오...탄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님넘변태같나..ㅜㅜ무튼!! 입술을 계속 감상하다 나도 모르게 내입술을 갖다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깨는거였음 ㅋㅋㅋ그래서 나님 완전 깔쌈이 입술에 내입술을 부비부비했뜸 ㅋㅋㅋㅋㅋㅋ 한참을 그렇게 혼자 놀다가 그것도 지겨워져서 나님 이젠 사진을 찍었음 ㅋㅋ 자고있는 깔쌈이의 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초근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보고 나혼자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5분이지나고 10분이 지나고 15분이지나고..무려 40분이 지났음 ㅋㅋㅋㅋㅋ 깔쌈이를 깨웠듬 ..깔쌈이 정말 피곤한기색으로 힘들게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깔쌈이 일어나서 한참을 침대에 앉아있더니..나를흘끗보며 하는말.. "@@아,나그냥 안씻고 모자쓰고나가면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니놈이내가편해졌구나드디어 내앞에서 씻지도 않고 드럽게 ...?ㅡㅡ 어림도 없는소리... "안되!!!씻어 !!!!!" "아귀찮은데.......ㅜㅜ" "안되!" 화장실로 쓸쓸히 들어가는 깔쌈이의 뒷모습..전혀안쓰럽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사이가 편하면편해질수록 서로관리를 더 잘해야된다고 나님은 생각함^^+ 몇일간은 그렇게 이런코스를 밟으며 데이투를 했듬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편은 좀많이 짧음..ㅠㅠ 어찌됬건 반짝이는건물안 데이투를 마무리해야했기때문에; 다음편을 또 쓰게된다면...아주아주최근에 깔쌈이랑 2박3일 여행간걸 쓰겠듬 ^^ (나님의생일을맞아..ㅋㅋ) 뭐..님들이 안궁금하다면 안쓰구.. 댓글 10개넘으면써야쥐ㅋㅋ 4
★★★★대학교첫남자친구와의연애기★★★★1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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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았따 !!!!!!!!를 속으로 외치며 돌아서서 가려는데 .................
"머해?"
.........................................................................깔쌈이였다..........
나님 깔쌈이 목소리 듣자마자 파우치로 얼굴부터 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일어났어..?얼른다시자~!!!난씻으러갈게!!
"
이러고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왔음..화장실안에 들어가서 깔쌈이가 내얼굴을 봤을까..?
그잠깐을 봤을까..?에이 못봤겠지...?아냐...봤나..?
불안불안했음..ㅠㅠ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깔쌈이가 시력이 그닥 좋지 않다는게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뭐나름..깔쌈이와 거리가 어느정도 있었으니..못봤겟지!!안심하며 나님은 화장실에서
룰루랄라 때빼고 광냇음 ㅋㅋㅋ아니광은안냈음..광이안남..
무튼 그렇게 화장실안에서 화장까지 모두 끝마친후 깔쌈이를 깨우러 갔음..
"깔쌈아 !!!!!!이제 나가야되 !!!!!!!얼른 일어나!!!!!!!!"흔들흔들~
"...........
"
"깔쌈!!!!!!!!!일어나라구ㅠㅠ제발ㅜㅜ언제씻고나갈껀데!!빨리지금나가야된다니까 ㅠㅠ!!"
"......으ㅡㅇ
"
"한번에일어나는날이없어!!!!!!!!!!!!!!!!!!!!!!!!
"
"@@아..나진짜피곤해...5분만.....진짜 일어날게!......"
한게모있다고저렇게 피곤해하는건지...똑같이 잤는데..왜 깔쌈이가 더 못일어나는거지..ㅜㅜ
나님 혼자또 티비 채널 이리저리 돌리면서봤음 ㅋㅋ
근데 깔쌈이가 옆에 곤히 자고 있으니 왠지 티비에 집중이 안됬음..;;
티비화면 보다가 잠깐 깔삼이 쳐다보고...또 티비 보다가 또 깔쌈이 쳐다보고..그렇게 됨 ㅋㅋㅋ
나님..그러다 아예 깔쌈이 얼굴을 초근접으로 감상하기시작했듬 ㅋㅋㅋㅋㅋ
음...이마...음...눈썹...음...속눈썹..음코......으음 ~입술 ......입술!???
왜그날따라 입술이 도드라져보였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입술을 살짝 찔러봤음 ...ㅋㅋ
오...탄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님넘변태같나..ㅜㅜ무튼!!
입술을 계속 감상하다 나도 모르게 내입술을 갖다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깨는거였음 ㅋㅋㅋ그래서 나님 완전 깔쌈이 입술에 내입술을 부비부비했뜸 ㅋㅋㅋㅋㅋㅋ
한참을 그렇게 혼자 놀다가 그것도 지겨워져서 나님 이젠 사진을 찍었음 ㅋㅋ
자고있는 깔쌈이의 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초근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보고 나혼자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5분이지나고 10분이 지나고 15분이지나고..무려 40분이 지났음 ㅋㅋㅋㅋㅋ
깔쌈이를 깨웠듬 ..깔쌈이 정말 피곤한기색으로 힘들게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깔쌈이 일어나서 한참을 침대에 앉아있더니..나를흘끗보며 하는말..
"@@아,나그냥 안씻고 모자쓰고나가면안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니놈이내가편해졌구나드디어
내앞에서 씻지도 않고 드럽게 ...?ㅡㅡ 어림도 없는소리...
"안되!!!씻어 !!!!!"
"아귀찮은데.......ㅜㅜ"
"안되!"
화장실로 쓸쓸히 들어가는 깔쌈이의 뒷모습..전혀안쓰럽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사이가 편하면편해질수록 서로관리를 더 잘해야된다고 나님은 생각함^^+
몇일간은 그렇게 이런코스를 밟으며 데이투를 했듬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편은 좀많이 짧음..ㅠㅠ
어찌됬건 반짝이는건물안 데이투를 마무리해야했기때문에;
다음편을 또 쓰게된다면...아주아주최근에 깔쌈이랑 2박3일 여행간걸 쓰겠듬 ^^
(나님의생일을맞아..ㅋㅋ)
뭐..님들이 안궁금하다면 안쓰구..
댓글 10개넘으면써야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