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 늘어놓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 이쁜 아내와 토끼같은 딸과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 이글을 올리네요 ..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 인생을 살고있죠 .. 한가지 목표의식만 가지고 앞만 보고 달려왔죠 결혼전에는 돈을 따라 돈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결혼후에는 아내를 위해 가족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고 지금은 사랑하는 딸과 아내 가족 모두를 위해 달리고 있죠 결혼전에 자그마한 재활용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잘됬었죠 .. 힘든것도 모른채 쉬는날 없이 부지런히 달려왔죠 왜냐구요 .. 제가 학벌이 없거든요 학벌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때워야한다는 생각에 그저 앞만 보고 달려온거구요 .. 그러다가 집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자리도 잡히고 결혼도 하고 잘되간다 할때쯤 ... 암선고를 받았죠 ..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암치료받고 항암치료 받으면서 . 사업에 조금씩 신경을 못쓰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8년동안 일궈온 사업을 접게되었지요 .. 만들고 지키는데는 8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지만 무너지는건 한달도 안걸리더라구요 그렇게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큰 수렁에 빠진것처럼 내자신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다시 시작할 용기도 안나고 .. 멀해야할지 걱정도되고 집사람은 내가 하는거라면 전적으로 찬성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라고 하고 .. 이쁜 딸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 참 막막하고 힘들더라구요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냈죠 .. 하지만 제나이가 34인데도 불구하고 .. 적지안은 나이탓에 번번히 나이때문에 밀리고 .. 학벌때문에 밀리고 .. 별별이유를 다달면서 밀리더라구요 더 비참해지더라구요 .. 여기저기 알바를 몇군데 하면서 .. 이력서를 계속 냈었지요.. 그런데 걸려온 전화한통. .. 안녕하세요 . 여기 어디어디인데요 .. 혹시 수행기사 해볼생각 없으신가요 .. 그러길래 .. 그게 먼데요 라고 물어보니 .. 대기업, 중소기업 CEO분들이나 ..임원분들 운전 하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전 취직만 시켜주면 한다고 하고 .. 이력서를 들고 가서 .. 면접보고 ... 2차 면접보고 합격을 해서 2주후에 출근하기로 했답니다.. 이름만 대도 알아주는 전자회사 임원분이더라구요 .. 전 제 사업을 했을때 .. 이일이 내게 천직이다라고 생각을 했었죠 .. 하지만 사업을 접고 직장에 들어간만큼. .. 이일이 내가 해야할 천직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닐 생각이에요 ..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 처 자식이 있기때문에 ... 한여자의 남편으로 한아이의 아빠로 .. 살아간다는건 참 힘들고 버거운 일이지만 그런 나를 믿고 의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이 있어 .. 전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들 .. 행복하세요 ..
가족의 소중함
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 늘어놓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 이쁜 아내와 토끼같은 딸과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 이글을 올리네요 ..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 인생을 살고있죠 .. 한가지 목표의식만 가지고 앞만 보고 달려왔죠
결혼전에는 돈을 따라 돈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결혼후에는 아내를 위해 가족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고 지금은 사랑하는 딸과 아내 가족 모두를 위해 달리고 있죠
결혼전에 자그마한 재활용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잘됬었죠 ..
힘든것도 모른채 쉬는날 없이 부지런히 달려왔죠
왜냐구요 .. 제가 학벌이 없거든요 학벌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때워야한다는 생각에
그저 앞만 보고 달려온거구요 ..
그러다가 집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자리도 잡히고 결혼도 하고 잘되간다 할때쯤 ... 암선고를 받았죠 ..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암치료받고 항암치료 받으면서 . 사업에 조금씩 신경을 못쓰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8년동안 일궈온 사업을 접게되었지요 ..
만들고 지키는데는 8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지만 무너지는건 한달도 안걸리더라구요
그렇게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큰 수렁에 빠진것처럼 내자신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다시 시작할 용기도 안나고 .. 멀해야할지 걱정도되고 집사람은 내가 하는거라면 전적으로
찬성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라고 하고 .. 이쁜 딸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
참 막막하고 힘들더라구요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냈죠 .. 하지만 제나이가 34인데도 불구하고 .. 적지안은 나이탓에
번번히 나이때문에 밀리고 .. 학벌때문에 밀리고 .. 별별이유를 다달면서 밀리더라구요
더 비참해지더라구요 ..
여기저기 알바를 몇군데 하면서 .. 이력서를 계속 냈었지요..
그런데 걸려온 전화한통. .. 안녕하세요 . 여기 어디어디인데요 .. 혹시 수행기사 해볼생각 없으신가요 ..
그러길래 .. 그게 먼데요 라고 물어보니 .. 대기업, 중소기업 CEO분들이나 ..임원분들 운전 하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전 취직만 시켜주면 한다고 하고 .. 이력서를 들고 가서 .. 면접보고 ... 2차 면접보고 합격을 해서
2주후에 출근하기로 했답니다.. 이름만 대도 알아주는 전자회사 임원분이더라구요 ..
전 제 사업을 했을때 .. 이일이 내게 천직이다라고 생각을 했었죠 ..
하지만 사업을 접고 직장에 들어간만큼. .. 이일이 내가 해야할 천직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닐 생각이에요 ..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 처 자식이 있기때문에 ...
한여자의 남편으로 한아이의 아빠로 .. 살아간다는건 참 힘들고 버거운 일이지만
그런 나를 믿고 의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이 있어 .. 전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들 ..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