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의 외로운 짝사랑. 오직 그녀하나만 바라본 나. 이제 다가오는 3월14일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당당히 그녀에게 다가가 고백하겠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그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제 곁에 그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 9
3월 14일. 결전의 날!!!!!!!!!!!!!!!!!!!!!!!!!!!!!!!
지난 4년간의 외로운 짝사랑.
오직 그녀하나만 바라본 나.
이제 다가오는 3월14일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당당히 그녀에게 다가가
고백하겠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그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제 곁에 그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