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남교사들은 체육부장, 과학부장, 환경부장 등 을 모조리 도맡아 하다가 5년만기로 떠났답니다.
이외에 남교사의 필요성은
세밀하고 감성적인 면의 장점이 여교사가 많은 반면
주먹다짐이 많은 남자아이들 갈등을 쉽게 푼다던가 학생들을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대하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일부 여교사님들이 "우리도 남교사 역할을 해낼수 있다"고 반발하는 분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전국적으로 남교사가 줄어들고 있지만
강남지역에 특히 남교사가 적은 이유는
교원 배치 기준이 지역 거주자 우선인데다 전세, 월세 등의 집값문제가 크다고 하네요.
게다가 여교사들은 문화시설등으로 인해 강남지역을 선호하고 있으며, 정원수가 넘쳐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타지역 교원초빙도 어려운 문제가 전입문제도 규제가 많다고 합니다.
학부모나 학생들도 6년중 한학년이라도 남교사반에 들어가면 행운이라고 하며, 일부러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아 불만소지를 없애기 위해 제비뽑기를 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 지 궁금하네요.
문화나 환경시설등의 이유로 강남지역을 선호한다는 것 까진 알겠는데,
숫자를 떠나서 남교사끼리 비교해도 강남지역이 절대적으로 적은것 보면 남교사분들은 선호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니면 정말 치솟는 집값 문제때문일까요?
아니면 잘사는 여교사분들이 많고, 남교사들은 대부분 지방이나 가난한 교사들이 많아서 일까요?
하긴 이럴수는 있겠네요.
강남거주하는 사람이 임용고시 붙었을때 결혼전까지 부모님 밑에서 다니다가, 여초교사 인기로 의사, 변호사와 결혼많이 하니깐 강남지역에서 결혼해서도 거주자가 많을 수도 있겠네요.
남초교사는 주로 독립을 해야 하니 젊을때는 치솟는 집값에 강남지역에서 살기 힘들고 결혼해서도 초등교사 월급으로는 어렵긴 하겠네요.
강남사는 여의사와 결혼하긴 힘드니..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네요.
이런 거주문제로 보면 남자교사는 강남사는 부모밑에서 살면서 임용고시 붙고 부모님 밑에서 교사생활하다가 결혼해서 부모님 모시고 강남에 살지 않으면 강남지역에서 초등교사하기 힘들겠네요.
뭔가 개선이 안되면 점점 더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ㅋ
반면 여교사는 더 결혼대상1위라서 강남지역에 몰리겠구요.
간단히 생각해도 넘처날수 밖에 없네요.
그러면 전국적인 숫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몰까요?
어떤 남자 초교선생님이 쓴 댓글이 눈에 띄네요.
----------- 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말씀드리면요~ 좋은일은 여자라서 자기가 해야되고,,,,,,,,,, 나쁜일은 여자라서 빠지는 여성분들 많습니다....... 남성보다는 약한건 사실이지만,,, 조금 너무하다 싶을때도 많습니다... -----------
혹시 이런것 때문에 그나마 만기채운 교사들도 떠나듯이 힘들어서가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어쨋든, 그렇게 원하고 그렇게 부족하면 초교에 한해 남성고용목표제를 시행하면 되는데 이마저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반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는 실행되는데 초등학교 남교사 할당제는 왜 반대하나요? 여성가족부 2010.04.08 16:46 양성평등채용 목표제는 어느 한쪽 성의 합격자 비율이 30% 미만일 때 합격선 범위 내에서 해당성의 응시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입니다. 2002년도 이전에는 여성채용목표제를 시행하다가 행정안전부에서는 2003년 이후 여성 채용목표제를 폐지하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의 남성고용할당제에 대하여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의견의 주요내용을 보면 ① OECD국가중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이 80% 이상인 나라가 17개국에 이르고 있으나 성비불균형에 대하여 개입하지 않고 있으며 ② 교원임용시험에 있어서는 우수교원 확보라는 교육적 관점에서 논의할 사항 ③ 또한 현재 교육대학 입학시 특정 성을 25~40% 할당하여 선발하고 있으므로 교원임용시 또 다시 양성평등할당제를 도입하는 것은 이중적 혜택이라는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시한 의견처럼 교육대학 입학시 이미 할당제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교원임용 시 또 다시 남교사 할당제를 도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남자선생님들 이제 없어지나요?
아.. 톡이네요.
재미없는 글인데..ㅋㅋㅋ
앞으로 "월요일이 싫어 .. (어쩌구)" 하는 댓글 시리즈 올라오면 반대한표씩 누릅시다. -_-;
지루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하면
강남지역 초등교사의 비율이 7.1%로 줄어 들고 개일교의 경우 그나마 있던 2분도
만기5년 채우고 가서 아예 없다는 내용입니다.
초교남선생님이 줄어들다 보니 남자가 할일을 도 맡아서 하다보니
없는 인원에 더욱힘들어져 좀 더 많은쪽으로 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 반면, 초교 여선생님들은 남선생님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 실정이고,
학부모나 아이들도 6년동안 남선생님 밑에 들어가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입니다.
그에 반에, 남선생님은 거주지역 배정원칙과,
강남일대의 전세,집값의 문제로 남선생님은 강남일대는 더욱 힘들며,
여선생님은 정원보다 희망인원이 많아서 더욱 뽑기가 힘들답니다.
아마,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남선생님은 적은 월급으로 부모도움없이는 거주문제로 힘든 반면
강남지역 거주하시는 여선생님은 미혼일때는 부모님과 같이 살며,
결혼 1순위의 직업으로 강남지역 남자와 결혼해서 살 확률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도 남교사 할당제를 반대한다는 내용도 아래 있으며,
여교사님 되기 전에는 남교사 할당제 반대가 월등한 반면,
여교사가 되고 난 뒤에는 여교사끼리 힘든일 등이 많아 남교사가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가산점 등으로 그나마 계시던 과거 선생님들이 점차 퇴직하시면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남교사님들이 언젠가는 없어지지 않을까하는 거지요.
현역에 계신 여초교교사님들
남선생님들도 사람인데 육체일, 잡노동 남선생님에게 너무 떠 맡기지 마시고 같이 해주세요.
일반 사회에서 남자들도 그런거 막내들이 하는거지, 또 원래 남자만 하는 일 아니에요.
회사서도 여자들 많은데서 남자 한둘 있으면 힘들어서 그만두는데,
혹시나 한둘 오시더라도 옳다구나 이제 살았다 하지 마시구 같이들 하시고 도우면 좀 낫지 않을까요?
---------------------------------------------------------------------
강남 개일초교에 87년 개교이래 이번에 남자교사가 0 라고 하네요.
기사 출처(네이트 뉴스:사회)
=> http://news.nate.com/view/20110304n01844?mid=n0411
특히나 강남지역에는 남교사 비율이 7.1% (전국24%, 서울11.1%).
관계자들 말로는 남학생의 성격이 중성화 되고 있답니다.
수업시간이나 학급활동에서도 여학생들의 눈치를 보며 위축되는 경향도 크다하구요.
무엇보다 남교사가 없어서 문제점은
1. 운동장에 노는 학생 그림자조차 볼수 없다.
2. 1박이상 떠나는 여행에 여교사들이 참여하기 힘들다.
3. 체육동아리, 양재천 걷기등 외부활동이 힘들다
등등이며,
기존에 있던 남교사들은 체육부장, 과학부장, 환경부장 등
을 모조리 도맡아 하다가 5년만기로 떠났답니다.
이외에 남교사의 필요성은
세밀하고 감성적인 면의 장점이 여교사가 많은 반면
주먹다짐이 많은 남자아이들 갈등을 쉽게 푼다던가
학생들을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대하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일부 여교사님들이 "우리도 남교사 역할을 해낼수 있다"고 반발하는 분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전국적으로 남교사가 줄어들고 있지만
강남지역에 특히 남교사가 적은 이유는
교원 배치 기준이 지역 거주자 우선인데다 전세, 월세 등의 집값문제가 크다고 하네요.
게다가 여교사들은 문화시설등으로 인해 강남지역을 선호하고 있으며,
정원수가 넘쳐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타지역 교원초빙도 어려운 문제가 전입문제도 규제가 많다고 합니다.
학부모나 학생들도 6년중 한학년이라도 남교사반에 들어가면 행운이라고 하며,
일부러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아 불만소지를 없애기 위해
제비뽑기를 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 지 궁금하네요.
문화나 환경시설등의 이유로 강남지역을 선호한다는 것 까진 알겠는데,
숫자를 떠나서 남교사끼리 비교해도 강남지역이 절대적으로 적은것 보면
남교사분들은 선호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니면 정말 치솟는 집값 문제때문일까요?
아니면 잘사는 여교사분들이 많고, 남교사들은 대부분 지방이나 가난한 교사들이 많아서 일까요?
하긴 이럴수는 있겠네요.
강남거주하는 사람이 임용고시 붙었을때 결혼전까지 부모님 밑에서 다니다가,
여초교사 인기로 의사, 변호사와 결혼많이 하니깐 강남지역에서 결혼해서도
거주자가 많을 수도 있겠네요.
남초교사는 주로 독립을 해야 하니 젊을때는 치솟는 집값에
강남지역에서 살기 힘들고 결혼해서도 초등교사 월급으로는 어렵긴 하겠네요.
강남사는 여의사와 결혼하긴 힘드니..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네요.
이런 거주문제로 보면 남자교사는
강남사는 부모밑에서 살면서 임용고시 붙고 부모님 밑에서 교사생활하다가
결혼해서 부모님 모시고 강남에 살지 않으면 강남지역에서 초등교사하기 힘들겠네요.
뭔가 개선이 안되면 점점 더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ㅋ
반면 여교사는 더 결혼대상1위라서 강남지역에 몰리겠구요.
간단히 생각해도 넘처날수 밖에 없네요.
그러면 전국적인 숫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몰까요?
어떤 남자 초교선생님이 쓴 댓글이 눈에 띄네요.
-----------
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말씀드리면요~
좋은일은 여자라서 자기가 해야되고,,,,,,,,,,
나쁜일은 여자라서 빠지는 여성분들 많습니다.......
남성보다는 약한건 사실이지만,,,
조금 너무하다 싶을때도 많습니다...
-----------
혹시 이런것 때문에 그나마 만기채운 교사들도 떠나듯이
힘들어서가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어쨋든, 그렇게 원하고 그렇게 부족하면
초교에 한해 남성고용목표제를 시행하면 되는데
이마저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반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 아 래 -------------------------------------------------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는 실행되는데 초등학교 남교사 할당제는 왜 반대하나요? 여성가족부 2010.04.08 16:46
양성평등채용 목표제는 어느 한쪽 성의 합격자 비율이 30% 미만일 때 합격선 범위 내에서 해당성의 응시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입니다.
2002년도 이전에는 여성채용목표제를 시행하다가 행정안전부에서는 2003년 이후 여성 채용목표제를 폐지하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의 남성고용할당제에 대하여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의견의 주요내용을 보면
① OECD국가중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이 80% 이상인 나라가 17개국에 이르고 있으나 성비불균형에 대하여 개입하지 않고 있으며 ② 교원임용시험에 있어서는 우수교원 확보라는 교육적 관점에서 논의할 사항 ③ 또한 현재 교육대학 입학시 특정 성을 25~40% 할당하여 선발하고 있으므로 교원임용시 또 다시 양성평등할당제를 도입하는 것은 이중적 혜택이라는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시한 의견처럼 교육대학 입학시 이미 할당제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교원임용 시 또 다시 남교사 할당제를 도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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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여선생님들이 남선생이 없어서 힘든일 하기 힘들다고
남선생님이 학교에 필요하다고 하는 글을 본적 있네요.
제가 볼때는
숫적으로 적은 남선생님이 들어가면 힘든일 도맡아서 할텐데
빈익빈 부익부 현상과 비슷하게 남자선생님들이 더 힘든 직업으로 변해서
나이든 남선생님 정년퇴직하면
점차 전국 0%가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남자교사님들 곧 사라질 것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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