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먹을때 까지 주변에서 선배나 형들이 그런..곳으로 끌고갈때 고자니 게이니 소리들어가면서.. 군대에서도 선임이 반협박하며 방석집 대려갈때도 끝까지 거절해서 그 선임 전역할때까지 갈굼받는 것도 감수 하면서 "처음"을 지켜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고 싶고 또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기때문인데 왜 이게 과거에 연연하는 쿨하지 못한 남자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과거...당당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모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습관처럼 쿨한척 하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길래 그런말을 쉽게 하는겁니까. 과거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어느정도 가능할수 있는거라 생각하는데 과거가 바른 사람이 앞으로도 그렇게 살 가능성이 더 높고 반대로 편한대로 살아온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 확률이 더 높은거라 생각합니다. 도데체 "요즘같은세상"이 어떤세상인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살고 이런 이성을 바라는게 구시대적 발상의 남자로 비춰지는건지....참 속상하기만 하네요... 1
처녀성을 바라는 총각은 병신???
25살 먹을때 까지 주변에서 선배나 형들이 그런..곳으로 끌고갈때 고자니 게이니 소리들어가면서..
군대에서도 선임이 반협박하며 방석집 대려갈때도 끝까지 거절해서
그 선임 전역할때까지 갈굼받는 것도 감수 하면서 "처음"을 지켜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고 싶고 또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기때문인데
왜 이게 과거에 연연하는 쿨하지 못한 남자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과거...당당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모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습관처럼 쿨한척 하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길래
그런말을 쉽게 하는겁니까. 과거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어느정도 가능할수 있는거라 생각하는데
과거가 바른 사람이 앞으로도 그렇게 살 가능성이 더 높고
반대로 편한대로 살아온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 확률이 더 높은거라 생각합니다.
도데체 "요즘같은세상"이 어떤세상인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살고 이런 이성을 바라는게
구시대적 발상의 남자로 비춰지는건지....참 속상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