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나 드뎌사고쳤숴...

인생무상2011.03.04
조회3,902

제목보고 19금으로 오해하시는분들있나?부끄

 

아무튼 제얘기를 간단하게말하고갈께요..요새는 웃어도 웃는게 아닙니당..

저 공군보낸 곰싄임당 근데 간지 몇달됐다고 꼴랑 바람이 났습니당

그치만 2년이라는 짧지않은 세월을 같이한 남자기에 정말못잊겠더라고요

새로운남자도 맘속에 있고 2년을 함께한 남자도  둘다 가슴에 품으려니 말도 안되고..

솔직히 제친구들도 제 욕은 엄청하죠

친구도 2분류인데 엄청 욕하는 분류와 그게 정상이라는 분류....

참고로 저희 엄마의 왈

'너 XX이 눈에 눈물냈지? 그럼 니눈에 피눈물나 이년아~!!!!'

차라리 욕들어도 좋으니 정답이란게 있었으면좋겠습니다

군바리는 2일후에 휴가나옵니당 전화도 예전처럼하고 휴가나올때마다 만나기로 다약속했죠

 휴 그래도 이기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저 진짜 나쁜년인거 저도 잘아는데..

미치겠습니다 좋은조언부탁드려요 ㅠㅠ...아직은 어린22살이니까여 ㅠㅠ

아그리고 군인남친도 이사실을 다안다는거...

근데도 아무렇지않은척 전화하고 만나자하고 어디놀러가자하고..

저도슬픈거 아는데..군인남췬이 이러니까 더 맘이찟어질꺼같다는거어 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