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떨리려. 저는 인간여자 22살 직장여성임 매일 눈팅만하다. 한번 끄적여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한번적어볼라함. 요즘 톡에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나님은 조그마한 한적한 시골구석탱이 위치한 회사에 다니고 있음 우리 회사 특성상 여자직원이 많지 않음. 여자라곤 우리팀에 나, 다른팀에 한분, 나이지긋한 소장님 이렇게 셋뿐임 우리팀에만 남자가 8명임. 여자하나라고 온실속 화초마냥 보살핌따위 없음 그딴거 없음,나도 남자임. 자기 빤쥬 자랑도하고 자기 타이즈입었다고 자랑하고 최근에는 바로 어제 일임. 인터넷쇼핑을 참 좋아하 는(차도 인터넷구매하는 능력자임, 상품평 필수 보너스 적립 챙기는거 좋아라함.) 남직원2분께서 리바이 스 청바지를 39000원에 구매했음. 남직원1분께서는 남직원2분의 물건을 탐하는 자임, 1이 2의 바지입은 모습을 봐주러 회의실로 직행함. 그떄 나는 화장실수건을 빠꾸기 위해 회의실로 감 난 그냥 생각없이 문을 열었음. 어멋, 두분다 바지를 벗고 있는게 아니겠음. 나님 0_0이렇게 토끼눈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후다닥 사 무실로 들어옴. 두분 광분을 하면서 나보고 책임지라고 함. 빤쥬 자랑할때는 언제고 - _-부끄러워 함? 어차피 잘보일 사람도 없어 화장을 포기하고 회사를 다녔음 근데 너는 니생각만하냐며 좀 꾸미라는말에, 나님 그래도 미용전공자였음으로 그뒤로 매일매일 화장을 함 그러던 어느날 매일매일하던 마스카라님과 아이라인님을 귀찮아서 안하고 간 날이 있었음.(지우는것도 일임. 요즘워터프루프기능이 얼마나 좋은지 화장안지우고 잔 다음날까지 거뜬함. 술먹고 다음날엔 가끔 고마움..ㅋㅋㅋ) 남직원1왈: 새벽 세시에 라면 먹고 잤어요? 눈이 퉁퉁부었네 . 그래요 나님 쌍꺼풀따위 없는사람에 속눈썹도 처져서 눈화장없으면 손가인 지연 처럼 됨. 한번은 아이유가 나는요 오빠까 좋은걸~~하고 3단고음부스터로 인기몰이할때였음 아이유 볼이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그래 내일은 아이유 볼 도전~!!! 다음날 아침 나는 아이유 볼을 하고 출근함. 이걸본 또다른 남직원2왈 :너 어디 아프냐 ? 술먹고 출근했냐? 볼딱지가 빨개.ㅋㅋㅋ 나님 나름 만족하고 출근했는데 ........... 화장실로 직행 휴지로 문질문질 지워 버렸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남직원들 내가 비비바르면 자기도 달라고해서 같이 거울보며 바름. 또 황정음님에 흐응흐응이 대세일때 할머니 립스틱 틴트도 대세였음. 립스틱 색은 파란색이고 바르면 붉은색으로 변하는 틴트 다알거임. 나님 화장고친다고 손거울들고 바르고 있으니까 그거 뭐나며 어떻게 빨갛게변하냐며 신기하다고 덕지덕지 바르고 좋아라함. 네일아트한거 보면서 신기했음. 어느날 내 민손톱을 보더니 남직원1이 민손톱은 안이쁘다고 자기가 네일아트를 해주겠다며 파란색 매직과 검은색 네임펜을 들고 네일아트해줌 - _- 하아, . . . . . . .이게 끝인데 암튼 그렇다구요.뿌앙 끝. 4
나는 홍일점????
으아 떨리려.
저는 인간여자 22살 직장여성임
매일 눈팅만하다. 한번 끄적여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한번적어볼라함.
요즘 톡에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나님은 조그마한 한적한 시골구석탱이 위치한 회사에 다니고 있음
우리 회사 특성상 여자직원이 많지 않음.
여자라곤 우리팀에 나, 다른팀에 한분, 나이지긋한 소장님 이렇게 셋뿐임
우리팀에만 남자가 8명임. 여자하나라고 온실속 화초마냥 보살핌따위 없음 그딴거 없음,나도 남자임.
자기 빤쥬 자랑도하고 자기 타이즈입었다고 자랑하고 최근에는 바로 어제 일임. 인터넷쇼핑을 참 좋아하
는(차도 인터넷구매하는 능력자임, 상품평 필수 보너스 적립 챙기는거 좋아라함.) 남직원2분께서 리바이
스 청바지를 39000원에 구매했음. 남직원1분께서는 남직원2분의 물건을 탐하는 자임,
1이 2의 바지입은 모습을 봐주러 회의실로 직행함. 그떄 나는 화장실수건을 빠꾸기 위해 회의실로 감
난 그냥 생각없이 문을 열었음.
무실로 들어옴. 두분 광분을 하면서 나보고 책임지라고 함.
빤쥬 자랑할때는 언제고 - _-부끄러워 함?
어차피 잘보일 사람도 없어 화장을 포기하고 회사를 다녔음
근데 너는 니생각만하냐며 좀 꾸미라는말에, 나님 그래도 미용전공자였음으로
그뒤로 매일매일 화장을 함
그러던 어느날 매일매일하던 마스카라님과 아이라인님을 귀찮아서 안하고 간 날이 있었음.(지우는것도 일임. 요즘워터프루프기능이 얼마나 좋은지 화장안지우고 잔 다음날까지 거뜬함. 술먹고 다음날엔 가끔 고마움..ㅋㅋㅋ)
남직원1왈: 새벽 세시에 라면 먹고 잤어요? 눈이 퉁퉁부었네 .
그래요 나님 쌍꺼풀따위 없는사람에 속눈썹도 처져서 눈화장없으면 손가인 지연 처럼 됨.
한번은 아이유가 나는요 오빠까 좋은걸~~하고 3단고음부스터로 인기몰이할때였음
아이유 볼이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그래 내일은 아이유 볼 도전~!!!
다음날 아침 나는 아이유 볼을 하고 출근함.
이걸본 또다른 남직원2왈 :너 어디 아프냐 ? 술먹고 출근했냐? 볼딱지가 빨개.ㅋㅋㅋ
나님 나름 만족하고 출근했는데 ........... 화장실로 직행 휴지로 문질문질 지워 버렸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남직원들 내가 비비바르면 자기도 달라고해서 같이 거울보며 바름.
또 황정음님에 흐응흐응이 대세일때 할머니 립스틱 틴트도 대세였음. 립스틱 색은 파란색이고 바르면 붉은색으로 변하는 틴트 다알거임.
나님 화장고친다고 손거울들고 바르고 있으니까
그거 뭐나며 어떻게 빨갛게변하냐며 신기하다고 덕지덕지 바르고 좋아라함.
네일아트한거 보면서 신기했음.
어느날 내 민손톱을 보더니 남직원1이 민손톱은 안이쁘다고 자기가 네일아트를 해주겠다며
파란색 매직과 검은색 네임펜을 들고 네일아트해줌 - _- 하아,
.
.
.
.
.
.
.이게 끝인데 암튼 그렇다구요.뿌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