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살다보니 제 리뷰는 성서와 다사가 주로있군요. ㅋ 한동안 궤양때문에 고생했을적 소화가 안되어 무작정 굶었는데, 기운이 없어 소화 잘 되는 음식을 먹고자 묵밥을 먹으로 갔죠. 그리고 원래 묵밥을 좋아해서 지나가는길에 찜 했는데, 마침 생각나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들어가서 놀랬어요. 칼국수집이 이리 예뻐도 되는거야? ㅋ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도 하고, 사장님 인테리어 센스 있으시네요. ^^ 수육도 안파는 칼국수집에 아이스크림~ 완전 좋았어요! ^^ 음식을 공개 합니다!! 두둥" 처음에 열무랑 보리밥이랑 비벼 먹으라고 주시더라고요, 그다음 묵밥 나올때는 흰 쌀밥 주시길래 소화가 안되는 저는 그리고 원래 보리밥을 좋아하는지라, 보리밥으로 줄수 있냐고 여쭈니 줄수 있다고 얼른 보리밥으로 바꿔주셨어요. 아줌마, 진짜 감사해요~ 처음 들어갈때는 1~2테이블 이였는데 여기 나름 맛집 인가봐요.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더라고요. 아~ 하시와요. ^^ ㅋ 1
<goodnews012 맛집5> 대실역부근(다사) 옛뜰칼국수 묵밥
성서에 살다보니 제 리뷰는 성서와 다사가 주로있군요. ㅋ
한동안 궤양때문에 고생했을적 소화가 안되어 무작정 굶었는데, 기운이 없어
소화 잘 되는 음식을 먹고자 묵밥을 먹으로 갔죠. 그리고 원래 묵밥을 좋아해서 지나가는길에 찜 했는데,
마침 생각나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들어가서 놀랬어요. 칼국수집이 이리 예뻐도 되는거야? ㅋ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도 하고, 사장님 인테리어 센스 있으시네요. ^^
수육도 안파는 칼국수집에 아이스크림~ 완전 좋았어요! ^^
음식을 공개 합니다!! 두둥"
처음에 열무랑 보리밥이랑 비벼 먹으라고 주시더라고요, 그다음 묵밥 나올때는 흰 쌀밥 주시길래
소화가 안되는 저는 그리고 원래 보리밥을 좋아하는지라, 보리밥으로 줄수 있냐고 여쭈니 줄수 있다고
얼른 보리밥으로 바꿔주셨어요. 아줌마, 진짜 감사해요~
처음 들어갈때는 1~2테이블 이였는데 여기 나름 맛집 인가봐요.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더라고요.
아~ 하시와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