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릴거 같아서 주절주절하지 않으면 진짜돌아버릴거 같다. 하나님이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진짜 내가 없어지기를 바라시는가 역시 아무리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 전능하신분의 지혜를 어떻게 이해하겠나 진짜 한가지 감당하기도 힘든데.. 진짜 세디스트 아니십니까. 진짜 욕이 입까지 나오는데 참고 있습니다. 좋으신, 사랑의 하나님이 맞습니까. 감당할수 없는 시험은 안주신다... 진짜 믿어지지 않는 말씀입니다. 여태까지 저를 이해하신적은 있으십니까. 저를 귀히?.. 주님께 충성하고 싶은 마음..그것 마저 밟으셨습니다. 항상 저에게는 고통만 돌아오게 하십니다. 진짜 저한테 이러실순 없습니다. 절 오래도록 벌하시는거라면 뭣때문이지라도 속시워하게 깨닫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억울하고 ㅏㅂ답하고 괴롭습니다. 생각해보니 저역시 주께 잘한건 없네요,, 제인생은 언제나 ..아십바 ㄹ 질려버렸다. 우린 서로 실망만 시키는 그 이상 그 이하 관계도 아닌가 봅니다. 11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는다..도저히
미쳐버릴거 같아서 주절주절하지 않으면 진짜돌아버릴거 같다.
하나님이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진짜 내가 없어지기를 바라시는가
역시 아무리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 전능하신분의 지혜를 어떻게 이해하겠나
진짜 한가지 감당하기도 힘든데..
진짜 세디스트 아니십니까.
진짜 욕이 입까지 나오는데 참고 있습니다.
좋으신, 사랑의 하나님이 맞습니까.
감당할수 없는 시험은 안주신다...
진짜 믿어지지 않는 말씀입니다.
여태까지 저를 이해하신적은 있으십니까. 저를 귀히?..
주님께 충성하고 싶은 마음..그것 마저 밟으셨습니다.
항상 저에게는 고통만 돌아오게 하십니다.
진짜 저한테 이러실순 없습니다. 절 오래도록 벌하시는거라면
뭣때문이지라도 속시워하게 깨닫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억울하고 ㅏㅂ답하고 괴롭습니다.
생각해보니 저역시 주께 잘한건 없네요,,
제인생은 언제나 ..아십바 ㄹ 질려버렸다.
우린 서로 실망만 시키는 그 이상 그 이하 관계도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