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사인회 사진을 보면 가슴속에서 맘속에서 왠지 너무나 감동이 넘친다. 왠지 모를 뿌듯함과 (내가 책쓰는데 보태준것도 없는데 왤까;;ㅋㅋㅋ) 왠지 모르는 참 기쁜 맘이 든다. 특히 이 사진은, 왠지 너무나 겸손한 맘을 갖춘것 같기도 하고, 뭐랄까...이렇게 싸인하듯이, 책을 쓰면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참 훌륭하신 목사님들 가운데서 한 분이셨고, 지금도 목사님으로서 계신다. 아무튼, 우리는 사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귀신마귀사탄들을 바라봐야 한다. 에잉??????? 고양된 어떤 상태, 어떤 마음의 평안, 자기가 느끼기에 행복감. 만족감. 여러가지 사랑받는 느낌. 이러한 것들은 일시적인 것이며, '천국을 위하여서 잠시의 어떤 과정'이지 결코 어떤 목적이 아니다. 남을 위하여서 산다든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러한 '능력'이 전혀없는 수준의, '자기 위치 틀' 속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행복감과 고양된 여러가지 정신적인 가치들은, 사실은, '진실' 없는 '허위'일 뿐이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이런 '허위' 안에서 '안주'하기를 바랄 수가 있는가? 그들이 과연 천국을 바라는 자들인가? 뿐만 아니라, 관계성 안의 기쁨은, 성도의 거룩한교제안의 기쁨 외엔 가치가 없다고 하겠다. 사실, '세상에 속한 자들'의 '센스비슷한 여러가지 악독과 참소들'은 그들이 '얼마나 마귀에게 철저하게 갇혀있는채로 발버둥을 치고 있는지'를 보게된다. 아주 강력하게 사로잡혀 있다. 마치, '귀신들이 다 들어가 있는 자들'처럼 발악한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이 원리를 모른다. 이것을 절대 안따른다.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성경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성경의 원칙을 무시하는 길은 '계속 제자리에서 원진리, 원진실 주위를 뺑뺑 돌기만 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서, "미련한 자의 미련한 것에 대답지 말라 두렵건데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라고 하였다. 미련함이 무엇인가? 천국을 믿지 않는 자가 미련한 자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가 미련한 자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련함을 못 버리는 자가 미련한 자다. 자기 자신이 많은 것을 다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는 마귀가, 사탄이, 그들에게 여러가지 '시각적인, 청각적인, 정신적인' 도움들을 주기도 하는가보다. 내가 볼땐, 그것은 '그들의 악한 길을 계속 지속하도록 지옥으로 붙들어매는데 도움만 준다'; 그것 외엔, '하나님의 나라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원수의 악랄함'의 역할을 다한다. 그런 자들은 참으로 불쌍하다. 지옥 열차를 급행으로 탄다. 그리고 끊임없이 형벌을 쌓는다. 그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능력이 하나도 없다' 진짜로, 진실과 예수그리스도의, 하늘나라의 능력이, 전혀없다. 역사와 사람들의 관계? 거짓것 안의 어떤 관계성? 영적인 지식? 민감함? 그런 것들을 갖고서 '자기자신이 기분나쁘다 어떻다, 내가 볼때 왜 누굴 어떻게 하느냐' 온갖 불평과 참소를 늘어놓는 사악한 자들은, 실제로 만나보면, "눈앞에 깜깜하게" 생겼다. 어떻게 되어 있다면, '죄로 눈이 덮여 있고, 앞을 못 본다' 실제로 그렇다. '숨통도 조여져 있고' '똑바로된 숨통의 길'도 안열려 있다. 참으로 그렇다. 나는 미치고 환장할듯이 답답할 상태인데, 버젓하게 걸어다니고 버젓하게 뜀박질하고 버젓하게 말하고 참소하고 행동하고 죄짓고 온갖 양심을 배신한다. 그들은 고작 '자기 자신' 하나 못죽였다. 십자가에 예수와 함께 못박혀야 정상인이다. 그러기 전까지는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서 온갖 행악을 일삼을 뿐, 어떤 유익도 낼 수 없다. 어떻게 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무엇을 할까, 어떻게 말할까, 내가 어떻게 느낀다고 표현할까를 생각하면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지 나는 진짜로 답답하다. 내가 과장하는게 아니고, 정답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건데, '성경의 원리와 원칙을 믿어라. 그리고 성경을 따르라' 오늘날 하늘문이 열려있는 것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께서 여러가지로 계시하신 몸이 느끼는것, 생각이 느끼는 것, 관계성과 자기 자신이 상황에 따라서 판단하는 가치를. 그것은 '이 오염된 땅'위에서 세상과 매스미디어와 온갖 뉴에이지 세력들이 쌓아놓은 '지옥혐오물'들의 결과일뿐이다. 우리는 "성령"과 "성경"을 따라가야 산다. 그리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마귀야 다 물러가라. 귀신들아 다 물러가라. 이간질하는 것들과 거짓말하는 것들 다 물러가라. 악한 것들 예수이름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불태움을 받고 깨끗하게 될지어다.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ps. 이 글은 예언이 아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분석했다. 좋은일만 있고 영혼과 생각과 삶이 잘되길 바란다. ps2. 무엇이 잘되는것인지도, 잘될런지도 모를테지만.
전병욱 목사에 대한 개인적인 결론
그의 사인회 사진을 보면
가슴속에서 맘속에서
왠지 너무나 감동이 넘친다.
왠지 모를 뿌듯함과 (내가 책쓰는데 보태준것도 없는데 왤까;;ㅋㅋㅋ)
왠지 모르는 참 기쁜 맘이 든다.
특히 이 사진은, 왠지 너무나 겸손한 맘을 갖춘것 같기도 하고,
뭐랄까...이렇게 싸인하듯이, 책을 쓰면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참 훌륭하신 목사님들 가운데서 한 분이셨고,
지금도 목사님으로서 계신다.
아무튼, 우리는 사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귀신마귀사탄들을 바라봐야 한다. 에잉???????
고양된 어떤 상태, 어떤 마음의 평안, 자기가 느끼기에 행복감. 만족감. 여러가지 사랑받는 느낌.
이러한 것들은 일시적인 것이며, '천국을 위하여서 잠시의 어떤 과정'이지 결코 어떤 목적이 아니다.
남을 위하여서 산다든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러한 '능력'이 전혀없는 수준의, '자기 위치 틀' 속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행복감과 고양된 여러가지
정신적인 가치들은, 사실은, '진실' 없는 '허위'일 뿐이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이런 '허위' 안에서 '안주'하기를 바랄 수가 있는가?
그들이 과연 천국을 바라는 자들인가?
뿐만 아니라, 관계성 안의 기쁨은,
성도의 거룩한교제안의 기쁨 외엔 가치가 없다고 하겠다.
사실, '세상에 속한 자들'의 '센스비슷한 여러가지 악독과 참소들'은
그들이 '얼마나 마귀에게 철저하게 갇혀있는채로 발버둥을 치고 있는지'를 보게된다.
아주 강력하게 사로잡혀 있다. 마치, '귀신들이 다 들어가 있는 자들'처럼 발악한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이 원리를 모른다. 이것을 절대 안따른다.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성경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성경의 원칙을 무시하는 길은 '계속 제자리에서 원진리, 원진실 주위를 뺑뺑 돌기만 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서,
"미련한 자의 미련한 것에 대답지 말라 두렵건데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라고 하였다.
미련함이 무엇인가?
천국을 믿지 않는 자가 미련한 자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가 미련한 자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련함을 못 버리는 자가 미련한 자다.
자기 자신이 많은 것을 다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는 마귀가, 사탄이, 그들에게 여러가지 '시각적인, 청각적인, 정신적인' 도움들을 주기도 하는가보다.
내가 볼땐, 그것은 '그들의 악한 길을 계속 지속하도록 지옥으로 붙들어매는데 도움만 준다';
그것 외엔, '하나님의 나라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원수의 악랄함'의 역할을 다한다.
그런 자들은 참으로 불쌍하다. 지옥 열차를 급행으로 탄다.
그리고 끊임없이 형벌을 쌓는다.
그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능력이 하나도 없다'
진짜로, 진실과 예수그리스도의, 하늘나라의 능력이, 전혀없다.
역사와 사람들의 관계? 거짓것 안의 어떤 관계성? 영적인 지식? 민감함?
그런 것들을 갖고서 '자기자신이 기분나쁘다 어떻다, 내가 볼때 왜 누굴 어떻게 하느냐'
온갖 불평과 참소를 늘어놓는 사악한 자들은, 실제로 만나보면, "눈앞에 깜깜하게" 생겼다.
어떻게 되어 있다면, '죄로 눈이 덮여 있고, 앞을 못 본다' 실제로 그렇다.
'숨통도 조여져 있고' '똑바로된 숨통의 길'도 안열려 있다.
참으로 그렇다.
나는 미치고 환장할듯이 답답할 상태인데, 버젓하게 걸어다니고 버젓하게 뜀박질하고
버젓하게 말하고 참소하고 행동하고 죄짓고 온갖 양심을 배신한다.
그들은 고작 '자기 자신' 하나 못죽였다.
십자가에 예수와 함께 못박혀야 정상인이다.
그러기 전까지는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서 온갖 행악을 일삼을 뿐, 어떤 유익도 낼 수 없다.
어떻게 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무엇을 할까, 어떻게 말할까, 내가 어떻게 느낀다고 표현할까를
생각하면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지 나는 진짜로 답답하다.
내가 과장하는게 아니고, 정답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건데,
'성경의 원리와 원칙을 믿어라. 그리고 성경을 따르라'
오늘날 하늘문이 열려있는 것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께서 여러가지로 계시하신
몸이 느끼는것, 생각이 느끼는 것, 관계성과 자기 자신이 상황에 따라서 판단하는 가치를.
그것은 '이 오염된 땅'위에서 세상과 매스미디어와 온갖 뉴에이지 세력들이 쌓아놓은
'지옥혐오물'들의 결과일뿐이다.
우리는 "성령"과 "성경"을 따라가야 산다.
그리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마귀야 다 물러가라. 귀신들아 다 물러가라.
이간질하는 것들과 거짓말하는 것들 다 물러가라.
악한 것들 예수이름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불태움을 받고
깨끗하게 될지어다.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ps.
이 글은 예언이 아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분석했다.
좋은일만 있고
영혼과 생각과 삶이 잘되길 바란다.
ps2.
무엇이 잘되는것인지도, 잘될런지도 모를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