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눌림 이야기를 듣고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서 끄적끄적해봅니다. 저도 가위눌림 몇번정도 당해봐서알지만 가장무서웠을때는! 눈이 떠질때죠 ......... 가위눌린상태에서 몸이 안움직이는데 눈이 떠졌을때 .. 그저 캄캄한 천장만 바라볼수밖에 없을때 엄청 무섭습니다 ㄷㄷ... 어잌후 이야기가 이상한데로갔네요 ㅋ 시작! ======================= 제 친구중 공고 다니는 한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대화하다가~ 어쩌다보니 가위눌림에대해 이야기가나왔지요~ 막 가위눌림 무섭네 어쩌네 등등 수다떨고있을때 그 공고 친구는 가위눌림을 한번도 당해본적이없다며 ~ 그게 왜무서워? ㅋ 참나 귀신보면 신기하기만하겠네 ㅋ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 어느날 몇일뒤 저녁에 잠자는데 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 뭐랄까 운동한뒤 헉헉 거리는목소리로? ---대충 이런내용?-- 야야 왜 헉헉거려 ....나 가위눌렸어.... 무서워 ...미칠꺼같아.. 도와줘.. ?? 뭐야 귀신이라도 본거야 ???? ................ 부모님방으로 들어가서 푹 쉬어 어느정도 안정될수있을꺼야 어서 쉬어 ..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하자 응..알았어.... --------잘은 생각 안나지만 대충이런내용인듯하네요 ---- 친구가 가위눌린후 한 이틀? 뒤쯤만나서 물어봤습니다. 귀신이 나와서 너한테 뭔짓하디?ㅋ 그 친구 표정이 사알짝 굳어지면서 이렇게 이야기를하더군요 . 야.. 분명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온몸이 안움직여지더라.. 매우 속이 답답하고... 솔직히 그때 상황땐 솔직히 오싹했지만 침착하게 뭐.. 생각해보니 그 주기도문 외우면 풀린다들은적있어서 .... 주기도문을 외웠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 하면서 막 움직이려고 앙간힘썼는데 눈이 떠졌어 ........ 그런데.... 머리긴 귀신이 위쪽에서 날 큰눈으로 쳐다보고있는거야 .................... ................. 계속난 외웠지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여. 이름이거룩히.. 여김을 ,, 근데 외우다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 그래서 다시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렇게 했는데 .......... 위에서 날 쳐다보는 귀신이 갑자기 눈이 엄청빨게지고 피눈물 처럼 눈이 적셔지면서 입가에 미소 ... 막 웃는 표정을 지으면서 ... 하늘에계신 하늘에계신 하늘에계신 .., 하면서 입모양 날 따라하고있었어............. ------------------------------------- 아... 또한번 가위눌린다면.. 주기도문 외우는건 왠지 무서워서 못할꺼같네요 ㅠ 좀 섬뜩하지않나요 ?ㅠ ㅇ휴....... 가위 눌리지마세요! 2
가위눌림, 주기도문 ?
가위 눌림 이야기를 듣고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서 끄적끄적해봅니다.
저도 가위눌림 몇번정도 당해봐서알지만
가장무서웠을때는!
눈이 떠질때죠 .........
가위눌린상태에서 몸이 안움직이는데
눈이 떠졌을때 ..
그저 캄캄한 천장만 바라볼수밖에 없을때
엄청 무섭습니다 ㄷㄷ...
어잌후 이야기가 이상한데로갔네요 ㅋ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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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 공고 다니는 한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대화하다가~ 어쩌다보니 가위눌림에대해 이야기가나왔지요~
막 가위눌림 무섭네 어쩌네 등등 수다떨고있을때
그 공고 친구는 가위눌림을 한번도
당해본적이없다며 ~ 그게 왜무서워? ㅋ 참나 귀신보면 신기하기만하겠네 ㅋ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
어느날 몇일뒤 저녁에 잠자는데 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
뭐랄까 운동한뒤 헉헉 거리는목소리로?
---대충 이런내용?--
야야 왜 헉헉거려
....나 가위눌렸어.... 무서워 ...미칠꺼같아.. 도와줘..
?? 뭐야 귀신이라도 본거야 ????
................
부모님방으로 들어가서 푹 쉬어 어느정도 안정될수있을꺼야
어서 쉬어 ..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하자
응..알았어....
--------잘은 생각 안나지만 대충이런내용인듯하네요 ----
친구가 가위눌린후 한 이틀? 뒤쯤만나서
물어봤습니다.
귀신이 나와서 너한테 뭔짓하디?ㅋ
그 친구 표정이 사알짝 굳어지면서 이렇게 이야기를하더군요 .
야.. 분명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온몸이 안움직여지더라.. 매우 속이 답답하고...
솔직히 그때 상황땐 솔직히 오싹했지만
침착하게 뭐.. 생각해보니 그 주기도문 외우면 풀린다들은적있어서 ....
주기도문을 외웠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
하면서 막 움직이려고 앙간힘썼는데
눈이 떠졌어 ........
그런데.... 머리긴 귀신이 위쪽에서 날 큰눈으로 쳐다보고있는거야 ....................
.................
계속난 외웠지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여. 이름이거룩히.. 여김을 ,,
근데 외우다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
그래서 다시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렇게 했는데 ..........
위에서 날 쳐다보는 귀신이 갑자기 눈이 엄청빨게지고 피눈물 처럼 눈이 적셔지면서
입가에 미소 ... 막 웃는 표정을 지으면서 ...
하늘에계신 하늘에계신 하늘에계신 .., 하면서 입모양 날 따라하고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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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한번 가위눌린다면..
주기도문 외우는건 왠지 무서워서 못할꺼같네요 ㅠ
좀 섬뜩하지않나요 ?ㅠ
ㅇ휴.......
가위 눌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