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ㅋㅋ 말 못함... 정말 무슨말 해야될지 모르겟어서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좀 좋아하고 있었어요 ... ;;
근데 문제는 전 미국 다시 돌아가고, 귀요밍는 한국에 있으니깐 그게 벽이 되니깐 서로 좀더 생각 해보고 결정하기로햇어요
나중에 제가 물어봤더니 " 사귀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응?"이랬더니 "사귀자 왈왈아<-참고로 이 글 주인 이름" 이러는거예요 당황은 했는데 저도 모르게 응 이런거예요 그래서 저랑 귀요밍랑 사귀게 됫어요 ㅋㅋ
그리고 귀요밍은 먼거린데도 자주 왔어요 저희 동네에 ㅋ 미국 갈날이 점점 다가오고 잇었거든요
저랑 막 오래 있고 사진도 많이 찍고 많으걸 받았어요 ㅋ근데 몇주 전에 제가 깨지자고 했었어요 .. 제가 점점 자신이 없는거예요 남자를 못믿고 이러는게 너무 심한거예요, 그리고 계속 왓더뻑 생각나고 .. 힘들고 그런거예요 ㅋ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깨지자고 했죠 ... 근데 귀요밍가 붙잡는거예요 나 너 너무 좋다고 이러는거예요
나 너없음 못살꺼같다고 그러고 알았다하고 그냥 깨지는거 포기했어요 ㅋ 근데 그때 이러는거예요 '한번 더 그말하면 정말 진심이면 진지하게 생각했을때 또 그답이나와서 나한테 그말하면.. 그땐 내가 놔줄께.. 근데 지금은 싫어...'이렇게 온거예요 ㅠ_ㅠ 완전 감동.. 여튼..그러다가.. 그주에 바로 올라왔는데 정말 같이 있으니깐 다 잊게 되고 더 좋아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젠 맘 열수있을꺼같다고했어요 그리고 막 그러다가 ㅋ 2주뒤에 거의 다된거예요 ㅋ갈날이 3일? 남았나.. (가기전까지 같이있어요 ㅋ) 가기 전에 ㅋㅋ 올라왔을땐 커플링 주고 진짜 ㅋ50일도 않됬는데 .. 감동도 감동인거예요..진짜 진짜 다받았어요 일년치 다받은거 같애요 ㅋ
그리고 그디어 떠나는날... 허얼..... 귀요밍 보고싶었어요 ... 막 신혼여행 가는 사람 봐가지고... 아 ... 그러다가가 !!! 미쿡에도착한날 !!!
장거리연애중하지만우린행복하다 - 01
처음으로 톡톡쓰네요 ;; 맨날 읽기만하다가 쓰려니깐......
일단 저는 이민생이예요 ~ 남치니는 한국에 있고요 저는 미국에 와있어요!
지금 남친이랑 70일 됬구요~~~~~
일단 솔직히 저는 큰 배신과 상처를 받았었어요.
지금 현재 남친 말구 전 남친때문이죠... 전남친 = 왓더뻑
왓더뻑이랑 저는 백일을 넘겼어여.. 저는 왓더뻑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았어요.. 맨처음에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좋아졌죠..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게됫구나 했는데 .. 백일넘기고
어느날 부턴가 많이 싸우게 되드라고요 무슨 이유였는지... 기억할수있는건 엄청 싸웠어요..
왓더뻑은 저랑 같은 동네 살아요 근데 왓더뻑이 학교를 전학 갔었는데 ㅋ 거기에 한국인 여자
가 있었어요 근데 그애를 소개시켜줬어요 저한테 막 친한 친구라고 하면서 그애의
이름은 어머나예요 근데 갑자기 어느때와 다름없이 싸우게 됫는데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 그래! 시간갖고 다시 돌아오겠지.. 그땐 진짜 그렇게 믿었어요 .. 왓더뻑을... 진짜 ..
근데 답이 헤어지자였어요 그래서 몇일 더 받아내고 계속 제가 그렇게 붙잡았어요 ..
저도 많이 울었어요 일주일은 학교 못가고,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진짜 정신을 겨우 붙잡으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밝은척 하면서 몇주를 그렇게 기대하면서 기다렸어요
결국 끝맺음은 헤어지자 였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렇게 운이유는요 ㅋ
제가 그렇게 힘들게 기다리고 있을동안 걘 어머나라는 애랑 맨날 사진찍고 놀러다니는거예요
그리고 더군다나 전 너무 좋아했거든요 왓더뻑을 그리고 걔때문에 딴사람들이 다 연락끊었거든요
오로지 걔만 보고 살았거든요 그당시에 전 어머나 2번? 보고 그냥 그렇구나 했죠
그렇게 친한사인줄도 몰랐고요 근데 당시에 진짜 오랫만에 친구한테 연락이왔어요(미국에있는한국인친구) 걔가 어머나랑 좀 친해요 근데 어느순간 부터 자기 좋아하는 사람 학교에 있다고 막 그랬데요
그리고 막 둘이 사귀는 것 처럼 행동한다고 ㅋ 어깨동무도 가끔가다가 한다고 ㅋ <-이땐 깨진담날
저는 진짜 화나서 전화했죠 ㅋ 그랬더니 이러는거예요 "내가 어머나랑 사귀는지 않사귀는지 제대로 보라고 그리고 우리 끝난 사이잖아" 이러는거예요 ㅋ 전 어이없었죠 .. ㅋ 그리고 그렇게 마지막 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ㅋ 제가 기다릴때 ㅋ 걔가 술에 쩔은 적이있어요 근데 ㅋ 그날 전 헐레벌떡 뛰어가서 챙겨줬어욬ㅋ
기다리는거라도 그래도 가서 챙겨줬는데 ㅋ 나중에 주위 사람들 한테 들어보니깐 그날 ㅋ 제가 뛰어간
그날 ㅋ 어머나 한테 고백했다가 차였데요 ㅋ그리고 저랑 깨지고 하루뒤에 ㅋ 사귀기 시작했드라고요 ㅋ
쉬쉬 거리면서 사겼어요 ㅋ 저랑 왓더뻑이 너무 공개적으로 사겨서 다 알았거든요 왠만한 사람들
그러니깐 ㅋ 조용히 사귀다가 ㅋ 막 아는 언니가 저한테 무러보드라고요 ㅋ 요즘 왓더뻑 어떤 여자애랑
같이 다니든데 걔네 둘 무슨 사이냐고 그래서 제가 ㅋ 모른다고 ㅋ 햇어요 다 알았는데 ㅋㅋㅋ
그냥 막 아는 동생이라고 소개했데요 ㅋ 그리고 어느날부턴 ㅋ 손잡고 다니고 그래서 다 알게됬어요 ㅋ
저랑 어머나랑 운명이 바뀐거죠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어머나랑 왓더뻑은 잘 사귀고 있어요 ㅋ
이게 제 과거예요 ㅋ
-----------------------------------현재로 들어갑니다--------------------------------------
아 이제 좀 행복해지네요 ㅋ 아 우울한 얘기 하다가 .. ㅋ
제가 이렇게 아픔을 겪고 몇개월뒤에 방학이라서 한국을 갔어요
제가 알던 귀요밍 오빠가 연락이 온거예요
제가 귀요밍 싸이에 ㅋ 연락하라면서 번호 줬어요 ㅋ
근데 ;; 바쁠때만 문자오고 이래서 자주 자주 씹혔어요 ㅋ
그리고 원래 ;; 문자 잘 않하는 체질이라... 그래서 ㅋ 다 씹었어요
그리고 귀요밍을 그냥 친구들이랑 다 같이 만났어요 ㅋ
오랫만에 봤어요 ㅋ 커피숍가서 얘기좀하다가 밥먹으러갔다가
멀리서 왓으니깐 찜질방 데려가서 자고 가라고 데려다주는데
거기에 똥깨라고 제가 친한 남자애 같이 있엇는데
막 나오라고 하는거예요 ㅋ 그 담날 아침에 델따주자고 그래서 저는
아 .. 안되는데 막 하면서 그러고 있었어요 ㅋ 아침에 학원도 있고 그래서 저는 .. 아 잘모르겟다
문자할께 이러면서 그러고 있었어요 .. ! 그러다가 아침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나갔죠 ㅋㅋㅋ
아 .. 진짜 이러면서 나갔어요ㅋ 왜냐면 ㅋ 저도 귀요밍에 대한 맘이 좀 이상하긴 했어요 ㅋ
그냥 정말 이게 무슨 감정이지? 이러면서 그랫어요.. 그리고 막 데려다 주면서 좀 아쉬웠어요
그러다가 ㅋ 전 학원가서 공부하다가 문잘 했죠 ~ '귀요밍오빠 잘갔어?"라고요
답장이없는거예요 ㅋ 그래서 아 ㅋ 모 바쁜가보다 하고잇었는데 나중에 제가 전화 해봤어요
그랫더니 ㅋ 자다가 일어난 목소리였어요 ㅋ 그래서 ㅋ 아 ㅋㅋ 잤구나 이러면서 미안.. 이랬어요
그러다가 ㅋㅋㅋㅋ 아니야 아니야 이러면서 통화하다가 ㅋ 집 다 도착해서 끊었어요 ㅋ
그리고 막 계속해서 연락을 많이 했어요 근데 그담날 문자 한통이왔어요....
' 나 이상해졋어' 라고 왔어요
제가 그래서 ' 모가' 라고 문자 보냈더니
'너무 이상해 ..' 라고 왓어요
그래서 제가 ' 왜' 라고 보냈더니
답장이 왔는데 .. ' 나 너에대한 맘이 이상해' 이러다가 결국엔 저한테 '나 너 좋아하는거 같애' 이러는거예요
그뒤로 ㅋㅋ 말 못함... 정말 무슨말 해야될지 모르겟어서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좀 좋아하고 있었어요 ... ;;
근데 문제는 전 미국 다시 돌아가고, 귀요밍는 한국에 있으니깐 그게 벽이 되니깐 서로 좀더 생각 해보고 결정하기로햇어요
나중에 제가 물어봤더니 " 사귀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응?"이랬더니 "사귀자 왈왈아<-참고로 이 글 주인 이름" 이러는거예요 당황은 했는데 저도 모르게 응 이런거예요 그래서 저랑 귀요밍랑 사귀게 됫어요 ㅋㅋ
그리고 귀요밍은 먼거린데도 자주 왔어요 저희 동네에 ㅋ 미국 갈날이 점점 다가오고 잇었거든요
저랑 막 오래 있고 사진도 많이 찍고 많으걸 받았어요 ㅋ근데 몇주 전에 제가 깨지자고 했었어요 .. 제가 점점 자신이 없는거예요 남자를 못믿고 이러는게 너무 심한거예요, 그리고 계속 왓더뻑 생각나고 .. 힘들고 그런거예요 ㅋ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깨지자고 했죠 ... 근데 귀요밍가 붙잡는거예요 나 너 너무 좋다고 이러는거예요
나 너없음 못살꺼같다고 그러고 알았다하고 그냥 깨지는거 포기했어요 ㅋ 근데 그때 이러는거예요 '한번 더 그말하면 정말 진심이면 진지하게 생각했을때 또 그답이나와서 나한테 그말하면.. 그땐 내가 놔줄께.. 근데 지금은 싫어...'이렇게 온거예요 ㅠ_ㅠ 완전 감동.. 여튼..그러다가.. 그주에 바로 올라왔는데 정말 같이 있으니깐 다 잊게 되고 더 좋아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젠 맘 열수있을꺼같다고했어요 그리고 막 그러다가 ㅋ 2주뒤에 거의 다된거예요 ㅋ갈날이 3일? 남았나.. (가기전까지 같이있어요 ㅋ) 가기 전에 ㅋㅋ 올라왔을땐 커플링 주고 진짜 ㅋ50일도 않됬는데 .. 감동도 감동인거예요..진짜 진짜 다받았어요 일년치 다받은거 같애요 ㅋ
그리고 그디어 떠나는날... 허얼..... 귀요밍 보고싶었어요 ... 막 신혼여행 가는 사람 봐가지고... 아 ... 그러다가가 !!! 미쿡에도착한날 !!!
다음편에서....ㅎ..ㅎ...궁금해요?...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