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트에서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ㅠ 그런데, 이사온지 얼마안됬을때는 안그랬는데, 요 몇일전부터 계속해서 바닥에서 소리가 나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보일러를 꺼놨다가 켜면 원래 소리가 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을 믿었죠. 겨울이었으니까요...ㅠ 그런데, 한날은 자려고 침대에 불다끄고 누워있는데.. 제방모양이 가로세로길이가 좀 차이가 나는 직사각형모양이거든요. 그래서 누가 들어오면 발자국 소리크기가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보일러는 오전부터 켜놨었는데.. 저 멀리서부터 툭툭-하는 소리가 나더니, 점점 제 침대가 있는쪽으로 소리가 커지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방에서 뛰어나왔죠. 결국 아빠가 보일러때문이라고 강조를 한후에야 겨우 방안에서 생활이 가능해졌죠. 그런데 제방에 옷방이 따로있는데, 옷방은 원래 이집 구조에서 좀더 땅을 사서 벽을 만들고, 문을 달고해서 집을 넓힌거거든요.. 그 래서보일러가 거기까지 연결되지도 않구요. 옷방은 항상 추운걸보니까, 보일러가 연결되어있는건 아닌것같더라구요.. 옷방안에 들어가면 옷방이 하나더잇어요. 문이중간에 하나더있구요. 그런데.. 제일안쪽 옷방에서 입고나갈 옷을 고르고있는데, (문을 닫고있었습니다) 바깥쪽 옷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아빠인가..?싶어서 문을열었더니ㅡ 아무도 없구요.. 뭐야..그러면서 옷을 고르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밖에서 잠긴거에요. 너무 무섭고 놀라서 미친듯이 손잡이를 돌리고 또 돌렸고, 그러니까 툭-하고 문이 열려서 놀란마음에 얼른 방밖으로 뛰쳐나왔죠. 아빠는 손잡이가 고장난거라는데, 항상 괜찮다가 가끔씩 계속그래요. 너무무서워요..ㅠㅠ 정말 아빠말대로 보일러소리고, 문이 잠겼던건 손잡이가 고장나서 일까요????ㅠㅠ 저....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3
제방에서 자꾸 소리가 들려요!
제가 아파트에서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ㅠ
그런데, 이사온지 얼마안됬을때는 안그랬는데,
요 몇일전부터 계속해서 바닥에서 소리가 나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보일러를 꺼놨다가 켜면 원래 소리가 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을 믿었죠.
겨울이었으니까요...ㅠ
그런데, 한날은 자려고 침대에 불다끄고 누워있는데..
제방모양이 가로세로길이가 좀 차이가 나는 직사각형모양이거든요.
그래서 누가 들어오면 발자국 소리크기가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보일러는 오전부터 켜놨었는데..
저 멀리서부터 툭툭-하는 소리가 나더니, 점점 제 침대가 있는쪽으로 소리가 커지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방에서 뛰어나왔죠.
결국 아빠가 보일러때문이라고 강조를 한후에야 겨우 방안에서 생활이 가능해졌죠.
그런데 제방에 옷방이 따로있는데, 옷방은 원래 이집 구조에서 좀더 땅을 사서 벽을 만들고,
문을 달고해서 집을 넓힌거거든요..
그 래서보일러가 거기까지 연결되지도 않구요.
옷방은 항상 추운걸보니까, 보일러가 연결되어있는건 아닌것같더라구요..
옷방안에 들어가면 옷방이 하나더잇어요. 문이중간에 하나더있구요.
그런데.. 제일안쪽 옷방에서 입고나갈 옷을 고르고있는데,
(문을 닫고있었습니다)
바깥쪽 옷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아빠인가..?싶어서 문을열었더니ㅡ 아무도 없구요..
뭐야..그러면서 옷을 고르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밖에서 잠긴거에요.
너무 무섭고 놀라서 미친듯이 손잡이를 돌리고 또 돌렸고,
그러니까 툭-하고 문이 열려서 놀란마음에 얼른 방밖으로 뛰쳐나왔죠.
아빠는 손잡이가 고장난거라는데,
항상 괜찮다가 가끔씩 계속그래요.
너무무서워요..ㅠㅠ
정말 아빠말대로 보일러소리고, 문이 잠겼던건 손잡이가 고장나서 일까요????ㅠㅠ
저....
너무 무섭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