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00일이네요 근데 우린 어제 헤어졌어요 치사하지만 그사람 데이트비용조차 없었네요 너무 사랑해서 아무것도 안아까워서 가진돈으로 옷이고 선물을 참 많이 해줬네요 물론 데이트비용 조차.. 그사람 술버릇이 점점 나빠지더라고요 술먹고 손이 찢어진사람 병원갈돈조차 없었어요 그래서 병원비에 수술비에 다 줬어요 우린 지금도 사랑하는거같아요 근데 그사람 엄마가 저를 정말 싫어해요 이유도 없이요.. 다짜고짜 전화와서 가진욕을 다하더라고요 밀치고 신발년 인간말종 등.. 그사람 동생한테 까지 욕을 먹으니.. 지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그사람 솔직히 결혼생각하면서 만났어요 그사람도 저 사랑했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 결혼약속 사랑표현 다 부질없는거 알지만 몇일 전만해도 그랬어요 우린 누가봐도 사랑하는 사이였죠 그사람이 일해서 고액의 커플링을 선물로 줬어요 그런데 그사람 엄마가 점점 상식밖의 행동을 하더라고요 그사람 친구나 주변사람들은 저를 또라이 미친 정신병자로 알아요 그 취급받으면서 사귈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만난 남자친구는 미리 그만하자네요 그러기로 했죠 커플요금제도 다 정리하고 모든걸 우리가 함께인건 다 정리했어요 그런데 왜 가슴이 찢어지고 터질거 같죠? 오빠 없는 내 미래는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내일은 뭘해야 할지 앞으로는 어떡해야할지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심장이 터져 죽어버릴거같아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참을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당장 다려갈거같아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저 잘헤어진거죠? 저 정신좀 차리게 욕좀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오늘이 300일이네요 근데 우린 어제 헤어졌어요
치사하지만 그사람 데이트비용조차 없었네요
너무 사랑해서 아무것도 안아까워서
가진돈으로 옷이고 선물을 참 많이 해줬네요
물론 데이트비용 조차.. 그사람 술버릇이 점점 나빠지더라고요
술먹고 손이 찢어진사람 병원갈돈조차 없었어요
그래서 병원비에 수술비에 다 줬어요
우린 지금도 사랑하는거같아요
근데 그사람 엄마가 저를 정말 싫어해요 이유도 없이요..
다짜고짜 전화와서 가진욕을 다하더라고요
밀치고 신발년 인간말종 등.. 그사람 동생한테 까지 욕을 먹으니..
지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그사람 솔직히 결혼생각하면서 만났어요
그사람도 저 사랑했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 결혼약속
사랑표현 다 부질없는거 알지만 몇일 전만해도 그랬어요
우린 누가봐도 사랑하는 사이였죠 그사람이 일해서
고액의 커플링을 선물로 줬어요
그런데 그사람 엄마가 점점 상식밖의 행동을 하더라고요
그사람 친구나 주변사람들은 저를 또라이 미친 정신병자로 알아요
그 취급받으면서 사귈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만난 남자친구는 미리 그만하자네요
그러기로 했죠 커플요금제도 다 정리하고 모든걸 우리가 함께인건 다 정리했어요
그런데 왜 가슴이 찢어지고 터질거 같죠?
오빠 없는 내 미래는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내일은 뭘해야 할지 앞으로는 어떡해야할지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심장이 터져 죽어버릴거같아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참을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당장 다려갈거같아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저 잘헤어진거죠? 저 정신좀 차리게 욕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