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악플러 다모르는 티아라팬클럽 이름

알찬성민.~2011.03.05
조회9,077

티아라팬클럽이름은.

퀸즈입니다.~

 

 

 원래는 시트린이었는데..

여기운영자가 회원들 돈먹고 도망갔습니다. .그래서바꿧다고합니다.`

 

 

 

 

 

 

 

여기운영자가 회원들 돈먹고 도망갔습니다.

 

 

 

 

 

 걸그룹 티아라의 팬카페 ‘시트린’ 운영자가 '조공비' 명목으로 회원들에게

걷은 돈을 챙긴 후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트린’ 운영자는 회원들로부터 연예인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는 명목의 이른바 조공비를 횡령하고 자취   를 감춤에 따라 사이트가 비공개 카페로 전환됐다.

 

 

 

 또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입신청 접수 불가 입장을 담은 공지 글을 띄운 상태다.

팬카페의 또 다른 운영진에 따르면 문제의 운영자는 회계 처리내역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이 소홀한 점을 악용해 조공비를 손아귀에 넣었으며 카페 양도와 동시에 조공비 관련 기록을 전량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약 2만 7천여 명에 달하는 ‘시트린’ 회원들은 큰 충격에 빠진 상태로 다수 팬들은 “모르긴 몰라도 모인 돈이 어마어마할 것이다”, “정확히 몇 천만 원인지는 몰라도 정말 큰 일”이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