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재입사요청을 받고 고민끝에 지금 일하고 있는 곳보다는 연봉은 좀 떨어지지만 비전을 보고 전에 다녔던 회사로 다시 가기로 결정한 와중에 우연히 채용싸이트에서 다시 재입사하기로 한 곳을 검색해보니 제가 퇴사한 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올렸던 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사람이 안구해져서인지 제가 다녔을때보다 좀 더 높게 연봉이 책정되어 있더군요. 재입사시 연봉은 참고로 전에 다녔을때 연봉과 동결하기로 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채용공고에 나와 있는 연봉과 제가 받기로 한 연봉이 차이가 난 사실을 알고나니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다음주에 전화를 해서 재입사전에 이런 사실을 말하고 채용공고에 올라왔던 연봉으로 올려서 받던지 그도 아니면 재입사하기로 한 회사에서 나왔을때 수습기간 전에 나온터라 다시 나가게 된다면 수습기간의 나머지를 채우고 난 후 정직원이 될텐데 수습기간면제라도 요구할 생각인데 제가 요구하려는 이런 것들이 당연한건지 아님 수습도 마치기전에 나갔기 때문에 주제 넘은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참고로 재입사하는 곳의 연봉산정은 연봉과 상여금 별도이긴한데 100만원씩 1년에 4번 근데 좀 어이없는 건 연봉과 상여금을 합한 연봉을 줘도 어이없이 짠곳인데 첨 입사했을때 연봉협상때 상사왈~ 예를들어 연봉이 2000만원이라 했을때 실질연봉은 상여금포함 2280만원이라고... 근데 웃긴게 첨부터 공고에 올릴때부터 연봉과 상여금 별도라고 하던지.....2400만원을 연봉이라고 올려 놓고 막상 가서 협상할때는 실제연봉은 2000만원이면서 상여금 포함하면 2400만원이라는 논리로 나오는 이런 플레이는 뭔지~~~ 참고로 식대포함에 야근비 절대 없다는 거..... 재입사하기로 했지만 딱 드는 생각이 그 연봉에 딱히 올만한 사람이 없으니 다시 부른것 같은 느낌이랄까! 왜냐면 무역회사인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회사에 아무도 없다보니 직업을 새로 뽑았다가 연봉에 비해 일이 너무 많고 야근비나 식비조차 지원이 안되니 실질적으로 실력있는 지원자들은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내 생각! 유학생 출신은 물론이거니와 하다 못해 연수경험이 있는 지원자조차도 막상 들어와서 생활해보니 받아가는 연봉에 비해 일이 너무 많은걸 못견뎌해서 차례로 나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듯.....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지만 재입사를 결정한 저의 이런 요구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어케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재입사요청을 받고 고민끝에 지금 일하고 있는
곳보다는 연봉은 좀 떨어지지만 비전을 보고 전에 다녔던 회사로 다시 가기로 결정한 와중에 우연히
채용싸이트에서 다시 재입사하기로 한 곳을 검색해보니 제가 퇴사한 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올렸던 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사람이 안구해져서인지 제가 다녔을때보다 좀 더 높게 연봉이 책정되어
있더군요.
재입사시 연봉은 참고로 전에 다녔을때 연봉과 동결하기로 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채용공고에 나와 있는
연봉과 제가 받기로 한 연봉이 차이가 난 사실을 알고나니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다음주에 전화를 해서 재입사전에 이런 사실을 말하고 채용공고에 올라왔던 연봉으로 올려서
받던지 그도 아니면 재입사하기로 한 회사에서 나왔을때 수습기간 전에 나온터라 다시 나가게 된다면
수습기간의 나머지를 채우고 난 후 정직원이 될텐데 수습기간면제라도 요구할 생각인데 제가 요구하려는
이런 것들이 당연한건지 아님 수습도 마치기전에 나갔기 때문에 주제 넘은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참고로 재입사하는 곳의 연봉산정은 연봉과 상여금 별도이긴한데 100만원씩 1년에 4번 근데 좀 어이없는
건 연봉과 상여금을 합한 연봉을 줘도 어이없이 짠곳인데 첨 입사했을때 연봉협상때 상사왈~
예를들어 연봉이 2000만원이라 했을때 실질연봉은 상여금포함 2280만원이라고...
근데 웃긴게 첨부터 공고에 올릴때부터 연봉과 상여금 별도라고 하던지.....2400만원을 연봉이라고 올려
놓고 막상 가서 협상할때는 실제연봉은 2000만원이면서 상여금 포함하면 2400만원이라는 논리로 나오는
이런 플레이는 뭔지~~~
참고로 식대포함에 야근비 절대 없다는 거.....
재입사하기로 했지만 딱 드는 생각이 그 연봉에 딱히 올만한 사람이 없으니 다시 부른것 같은 느낌이랄까!
왜냐면 무역회사인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회사에 아무도 없다보니 직업을 새로 뽑았다가
연봉에 비해 일이 너무 많고 야근비나 식비조차 지원이 안되니 실질적으로 실력있는 지원자들은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내 생각!
유학생 출신은 물론이거니와 하다 못해 연수경험이 있는 지원자조차도 막상 들어와서 생활해보니
받아가는 연봉에 비해 일이 너무 많은걸 못견뎌해서 차례로 나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듯.....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지만 재입사를 결정한 저의 이런 요구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