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좋아해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벌써 1년이 다되가 넌 나한테 말 걸어줄 생각도 없지 우린 모르는사이니까, 나쁜놈 하루도 빠짐없이 니생각이 나서 미칠거같다구 그러다가 안되는거 잘 아니까 포기하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그때 또 마음이 흔들려 자꾸 내눈앞에 보이잖아 차라리 내가 포기할수있게 여자친구라도 만들어 근데 이게뭐야 넌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거같아 그래서 더힘들어 너 솔직히 내가 널 좋아하는거 알고있잖아 니 친구한테도 들었을거고 내가 그정도로 티를 냈으면 당연히 알고있을거잖아 자꾸 쳐다보지마 미칠거같다고 왜자꾸 헷갈리게 만들어 바라보는것도 좋고 너가 내옆을 지나갈때 그 설레임조차 미칠거같고 웃는얼굴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어서 항상 옆에 있고싶은데,,. 1년동안 헛수고 했으면 그만 된거같은데, 아 미치겠다 진짜 이거 너가 봤으면 좋겠다 난 너한테 고백할 용기조차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말하고싶었어 그럼 안녕, 이젠 끝낼게 부담갖지마 , 안녕. 21
진짜 좋아한다고 이자식아
좋아해 좋아해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벌써 1년이 다되가 넌 나한테 말 걸어줄 생각도 없지
우린 모르는사이니까,
나쁜놈 하루도 빠짐없이 니생각이 나서 미칠거같다구
그러다가 안되는거 잘 아니까 포기하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그때 또 마음이 흔들려
자꾸 내눈앞에 보이잖아
차라리 내가 포기할수있게 여자친구라도 만들어
근데 이게뭐야 넌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거같아 그래서 더힘들어
너 솔직히 내가 널 좋아하는거 알고있잖아
니 친구한테도 들었을거고
내가 그정도로 티를 냈으면 당연히 알고있을거잖아
자꾸 쳐다보지마 미칠거같다고
왜자꾸 헷갈리게 만들어
바라보는것도 좋고 너가 내옆을 지나갈때 그 설레임조차 미칠거같고
웃는얼굴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어서
항상 옆에 있고싶은데,,.
1년동안 헛수고 했으면 그만 된거같은데,
아 미치겠다
진짜 이거 너가 봤으면 좋겠다 난 너한테 고백할 용기조차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말하고싶었어 그럼 안녕,
이젠 끝낼게 부담갖지마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