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교사입니다. 오늘 이판에 여자친구 때문에 글을 쓰러 들어와서 여러글을 읽어 보았는데 가관이네요 이판에 있는 몇몇 여자분들은 남자를 여성을 핍박하고 착취하는 모습으로 그려놓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이 여성들의 권위를 위해 싸우는 잔다르크 인양...(대표적으로 fofo같은 사람이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이 남자는 이래서 XX다 말하면 따라서 박수치고 좋아하는 네이트 여자들... 하! 또 자기들이 페미니스트라고 하더군요? 페미니스트가 왜 생겼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근대의 모더니즘적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의 참정권 확대라던지 여성의 노력으로 지위를 쟁취할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처음 생겼던 겁니다. 이보세요들, 요즘같은 능력주의 사회에서 도대체 어떤것들이 당신을 속박했습니까? 그리고 어떤것들이 당신들에게 남자들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했습니까? 우리나라는 오히려 남성이기 때문에 역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은 나라 아닌가요? 그리고 정말 웃긴건 fofo님이 하신말들중에 '순결을 강요하는것은 남자들의 거지같은 소유욕일 뿐이다. 여자들은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있다.' 하하, 맞는 말이죠. 여자들도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있습니다. 남자들도 자신이 최소한의 순결을 지키지 못하면서 여자들에게 순결을 강요한다면 문제가있죠. 그리고 요즘같은 사회에서 무조건적인 순결을 강요하는 남자들도 없습니다. 하지만 일생에 한 두번 찾아오기도 힘들다는 그 사랑이 어떤 여자분들께는 20번 30번도 찾아오더군요? 원나잇은 어떤 사랑입니까? 첫눈에 반한? ㅋㅋㅋ ㅋㅋㅋㅋ 적어도 미래에 만날 배우자에게 떳떳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왜 당당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당당했던 사랑을 축소하거나 아예 없었다고 말을 하나요? fofo님이 하신말씀은 그냥 몸을 막굴리는 사람을 미화한 것 아닌가요? 여기 네이트 여성분들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남자가 집을 해오는건 우리나라의 전통이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우와 참... ㅋㅋㅋ 제 여자친구가 이렇지 않은게 다행이군요 ㅋㅋㅋㅋ 그렇게 전통 전통 따질꺼면, 시부모님도 모시고 사셔야죠.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전통이니 그렇다고하고, 불리한건 악습이니 뭐니... ㅉㅉ 요즘같이 맞벌이 하는 사회에서 전통적인 대가족 사회의 모습이 합리적이지 않다고는 할 수 있죠. 하지만 남자가 집을 구해오는 전통은 도대체 어디에서 그 합리성을 찾을 수 있는겁니까? 정신좀 차립시다. 웃기네요 웃겨 ㅋㅋ 32
개념옹골찬 여자들이 정말 많구나.(fofo)
29살 교사입니다.
오늘 이판에 여자친구 때문에 글을 쓰러 들어와서 여러글을 읽어 보았는데 가관이네요
이판에 있는 몇몇 여자분들은 남자를 여성을 핍박하고 착취하는 모습으로 그려놓았더군요?
그리고 자신들이 여성들의 권위를 위해 싸우는 잔다르크 인양...(대표적으로 fofo같은 사람이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이 남자는 이래서 XX다 말하면 따라서 박수치고 좋아하는 네이트 여자들...
하! 또 자기들이 페미니스트라고 하더군요?
페미니스트가 왜 생겼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근대의 모더니즘적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의 참정권 확대라던지 여성의 노력으로 지위를 쟁취할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처음 생겼던 겁니다.
이보세요들, 요즘같은 능력주의 사회에서 도대체 어떤것들이 당신을 속박했습니까?
그리고 어떤것들이 당신들에게 남자들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했습니까?
우리나라는 오히려 남성이기 때문에 역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은 나라 아닌가요?
그리고 정말 웃긴건 fofo님이 하신말들중에
'순결을 강요하는것은 남자들의 거지같은 소유욕일 뿐이다. 여자들은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있다.'
하하, 맞는 말이죠. 여자들도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있습니다.
남자들도 자신이 최소한의 순결을 지키지 못하면서 여자들에게 순결을 강요한다면 문제가있죠.
그리고 요즘같은 사회에서 무조건적인 순결을 강요하는 남자들도 없습니다.
하지만 일생에 한 두번 찾아오기도 힘들다는 그 사랑이 어떤 여자분들께는 20번 30번도 찾아오더군요?
원나잇은 어떤 사랑입니까? 첫눈에 반한? ㅋㅋㅋ
ㅋㅋㅋㅋ 적어도 미래에 만날 배우자에게 떳떳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왜 당당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당당했던 사랑을 축소하거나 아예 없었다고 말을 하나요?
fofo님이 하신말씀은 그냥 몸을 막굴리는 사람을 미화한 것 아닌가요?
여기 네이트 여성분들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남자가 집을 해오는건 우리나라의 전통이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우와 참... ㅋㅋㅋ 제 여자친구가 이렇지 않은게 다행이군요 ㅋㅋㅋㅋ
그렇게 전통 전통 따질꺼면, 시부모님도 모시고 사셔야죠.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전통이니 그렇다고하고, 불리한건 악습이니 뭐니... ㅉㅉ
요즘같이 맞벌이 하는 사회에서 전통적인 대가족 사회의 모습이 합리적이지 않다고는 할 수 있죠.
하지만 남자가 집을 구해오는 전통은 도대체 어디에서 그 합리성을 찾을 수 있는겁니까?
정신좀 차립시다.
웃기네요 웃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