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저는 매일매일 네이트판보는 재미에 사는 학생이에요ㅋㅋㅋ 갑자기 톡톡 너무 쓰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버스에서 생긴 황당한 일 써봐요! 음슴체...쓸..까요..? 첫 번째 황당한 일 이 날 나는 되게 늦게 버스에 탔음ㅋㅋ11시20분 쯤? 그 날은 사정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쫌 늦게 헤어지고 나 혼자 버스에 탔음ㅋㅋㅋ 피곤에 쩔어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어머!!!!!!!1하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 그래서 깜짝 놀래서 고개를 돌려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성 분이 멋있게 토를 쏴주시고 계셨음^^ ; 때마침 버스 문 열리고 그 분 그대로 뛰쳐나가심ㅋㅋ 아마 술을 드신것 같았음 쫌 젊어보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 비위가 강한 소녀임ㅋㅋㅋㅋ 초딩때 친구들 토했는데 선생님 없으면 용기있게 나서는 그런아이였음ㅋㅋㅋㅋㅋ 근데 쌩판 남의 토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스멜~ 난 쫌 떨어져 있었지만 주변에 계셨던 분들은...옷에 토가 쬐끔..묻었음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질렀던 여성 분 정말 화나셔서 아뭐야!!!!!!!!이러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에 쏴주셔서 나갈 때 안 밟을수가 없음..^^발 끝으로 살짝 밟아주고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인의 애마 버스에서 핏자제작은좀..ㅋㅋㅋㅋㅋㅋㅋ난감함 집에 가서 얘기하니까 아빠가 너 얼굴 보고 토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 같기도해 아빠... 그리고 두 번째 황당한 일 이건 오늘 일어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밤도 아니고 오후6시? 쯤이였음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버스에 탔는데 타자마자 한 20대 중반? 정도 돼 보이는 남성분이 있었음 근데 갑자기 와서 나한테 몇살이냐고 묻는거임 몇살이에요?고등학생이에요? 말투를 보니까 약간 정상인은 아닌 듯 했음..그냥 당황해하면서 대답했는데 막 크리스마스에요?교회가요 오늘 2월달? 이러고 내가 아뇨..3월달..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참 소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 신었어요?이러고 막 얘기하다 갑자기 팬티 신었어요?이러는 거임 지금 생각하면 쫌 어이없고 팬티를 왜신어 입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그땐 진심 너무 무서웠음..그래서 그 자리 피하고 반대 쪽에 가서 섰음 근데 따라오는거임ㅠㅠ막와서 자리없어요~이러고..ㅠㅠ무서웠음 안 쪽으로 들어가서 섰는데도 계속 따라오고 너무 무서워서 다리 막 후들후들 떨리고 전화기 든 손도 떨리고 그랬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아빠한테 전화해서 버스정류장으로 나와달라그러고 타고 가다가 내렸음 다행히 따라 내리진 않았음 내가 팬티신었는지 안신었는지보다 자기 갈 길이더 급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왜 따라오냐고 큰 소리로 얘기하고 왜 그러냐고 그러지 왜 가만 있었냐고 그랬는데 정말 그 당시엔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했음 계속 쳐다보고 난 정말 예쁘지도 않고 몸매가 좋지도 않고 야한 옷을 입지도않았음ㅠㅠ 음...정말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재미없고 황당한 일 아니여도 그냥 그랬나보다~해주세요ㅠㅠ 악플시뤄요ㅠㅠ
버스에서 생긴 황당한 일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저는 매일매일 네이트판보는 재미에 사는 학생이에요ㅋㅋㅋ
갑자기 톡톡 너무 쓰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버스에서 생긴 황당한 일 써봐요!
음슴체...쓸..까요..?
첫 번째 황당한 일
이 날 나는 되게 늦게 버스에 탔음ㅋㅋ11시20분 쯤? 그 날은 사정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쫌 늦게 헤어지고 나 혼자 버스에 탔음ㅋㅋㅋ
피곤에 쩔어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어머!!!!!!!1하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
그래서 깜짝 놀래서 고개를 돌려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성 분이 멋있게 토를 쏴주시고 계셨음^^ ; 때마침 버스 문 열리고 그 분 그대로 뛰쳐나가심ㅋㅋ
아마 술을 드신것 같았음 쫌 젊어보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 비위가 강한 소녀임ㅋㅋㅋㅋ
초딩때 친구들 토했는데 선생님 없으면 용기있게 나서는 그런아이였음ㅋㅋㅋㅋㅋ
근데 쌩판 남의 토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스멜~
난 쫌 떨어져 있었지만 주변에 계셨던 분들은...옷에 토가 쬐끔..묻었음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질렀던 여성 분 정말 화나셔서 아뭐야!!!!!!!!이러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에 쏴주셔서 나갈 때 안 밟을수가 없음..^^발 끝으로 살짝 밟아주고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인의 애마 버스에서 핏자제작은좀..ㅋㅋㅋㅋㅋㅋㅋ난감함
집에 가서 얘기하니까 아빠가
너 얼굴 보고 토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 같기도해 아빠...
그리고 두 번째 황당한 일
이건 오늘 일어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밤도 아니고 오후6시? 쯤이였음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버스에 탔는데
타자마자 한 20대 중반? 정도 돼 보이는 남성분이 있었음
근데 갑자기 와서 나한테 몇살이냐고 묻는거임
몇살이에요?고등학생이에요?
말투를 보니까 약간 정상인은 아닌 듯 했음..그냥 당황해하면서 대답했는데
막 크리스마스에요?교회가요 오늘 2월달? 이러고 내가 아뇨..3월달..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참 소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 신었어요?이러고 막 얘기하다 갑자기
팬티 신었어요?이러는 거임
지금 생각하면 쫌 어이없고 팬티를 왜신어 입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그땐 진심 너무 무서웠음..그래서 그 자리 피하고 반대 쪽에 가서 섰음
근데 따라오는거임ㅠㅠ막와서 자리없어요~이러고..ㅠㅠ무서웠음
안 쪽으로 들어가서 섰는데도 계속 따라오고
너무 무서워서 다리 막 후들후들 떨리고 전화기 든 손도 떨리고 그랬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아빠한테 전화해서 버스정류장으로 나와달라그러고 타고 가다가 내렸음
다행히 따라 내리진 않았음
내가 팬티신었는지 안신었는지보다 자기 갈 길이더 급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왜 따라오냐고 큰 소리로 얘기하고 왜 그러냐고 그러지 왜 가만 있었냐고 그랬는데
정말 그 당시엔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했음
계속 쳐다보고
난 정말 예쁘지도 않고 몸매가 좋지도 않고 야한 옷을 입지도않았음ㅠㅠ
음...정말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재미없고 황당한 일 아니여도 그냥 그랬나보다~해주세요ㅠㅠ
악플시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