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음슴체 고고할께요~~ (실화지만 약간의 재미를 위해서, 제가 쪼끔 각색만 했답니다. 제 환경을 비닐포장해야해서ㅠ근데 상황은 거짓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자 시작! 저에겐 친구지만 친구는 아닌 친구가 있음. 중딩때 일임.. 학교의 첫 학기땐 원래 그렇듯 유명한 얼굴이 아니라면 다들 첨엔 걍 밤나무에 밤톨마냥 콕콕콬고----- 붙어있잖슴? 걔도 특출난 아이가 아니라, 처음엔 별로 눈에도 안뛰고..걍 흔녀였음 흔녀흔녀흔녀 그리고 나도 첨엔 이아이의 실체를 몰랐음. 근데 자꾸 얼굴 맞대보고 지내니깐 실체가 까발려짐.. 얼굴에 비비떡칠은 걍 베이스임ㅋㅋ 뭐 안그런 애가 어딨겠냐만은.. 얘도 역시 그런아이였음.. 아, 뭐 바르는걸로 뭐라 태클 걸 생각은 없음... 근데 난 저때ㅎㅎㅎㅎㅎㅎ욕먹어도 할 수 없지만...그래도 난 순수햇음.. 비비는 커녕, 미련하게 썬크림도 안발르고 댕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다시 본론으로 와서... 쟨 비비화떡년임ㅋㅋㅋ근데 좀 바를꺼면 꼼꼼하게 바르지... 왤케 여기저기 드문드문 본래의 얼굴빛깔이 드러나게 만들어....왜왜왜... (엄마가 일찍 안깨워주셔??ㅠㅠㅠㅠ아무리 급해도 제발 꼼꼼히 바르고 다녀..) 볼 때마다 진짜 안구에 습기 스킬이 발동되니까 제 눈에서 쟤를 흐물흐물 뽀롱뽀롱하게 보이게 함.. 아니 근데 내가 외향때매 까는건 절대 아님.. 이미 깠구나.... 그래도 욕은 혼자서만 꿍시랑 대야지..여기저기 떠들면 말이 많아짐.. 걍 손으로만 까겠슴...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감ㅎㅎㅎ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금까지 기억하는 애임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론 미친 존재감임ㅎㅎㅎ그래서 이제부터 얠 미존이라고 부르겠음. 전 화떡애들 제 취향이 아니라서 시러함ㅠㅠ(걍 친구로서말임) 그래서 첨에 얘 화떡한것도 그렇고 해서 맘에 좀 안들었는데 근데! 얘가 갈수록 하는짓이 그아~~과~~ㄴ~~이야~~ 으레 매점같은데서 빵을 사면 애들끼리 서로 오손도손 노나묵지 않음?? 우리도 그랬슴..반 애들이 친했슴..그래서 여자애들 매점에 빵사러 가면 우린 "야 한입만." 하고선 쑥----뜯어감ㅋㅋ근데 저기서 저 한입은 절대 한입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개갟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신발..그럼 나도 니꺼 한입ㅋ 그래씀 우린 화기애애한 반임ㅎㅎㅎㅎㅎ 근데 이 미존이는 매점에 가서 뭘 사면 절대!!!! 네~버!!! 우릴 안줌ㅎㅎ (食같은 먹을것들은 안주고..그래도 과자는 쫌 줌ㅋㅋ자비로운 미존이ㅋㅋ) 그러면서 우리가 샀을 때 껴들어서 먹기는 초대박 빠름 우리가 뭘 사거나 아님 집에서 싸가지고 와서 먹고 있으면 어느새 고개를 빠끔 내밀고선 "한입만~" 황정음 생각난 분 있음? 황정음님은 귀엽기라도 하지..(옵↘ 화↗ 찌즈버거 먺꼬 씻포오~앙~) 절대 아님!!!!!! 귀엽지도 않음ㅋㅋㅋ무서움 무서운 미존잌ㅋㅋㅋ (여고괴담에 축지법 둥.둥.둥 꺄앜!! 생각남ㅋ) + 미존아 ㅈ;ㄴ짜 그러지마 요새도 그러고 산다면 반드시 고쳐...넌이제 성인이야.. 아 글고 난 쟤를 께속께속 기억하는 이유가 또 있슴.. 난 쫌 착함. 애들이 나보고 푸근하다고..엄마같다고, 언니같다고 그랬슴. 내가 친구들 걱정을 좀 마니마니 했었슴 내가 중2병마냥, 저 떄 저러고 다니니깐 울엄마가 나보고 "닌 남들한테 잘하지말고 니 가족한테나 잘해라. 뭔 남타령이고ㅉㅉ.." 그래서 나 착하다고 꼭 한 학년 올라갈때마다 만만하게 보는애들이 한둘씩 있었음 미존이가 그런 아이임ㅎㅎ 좀 성격있고 드센 애들한텐 덤볐다가 한 번 발리고나면 난중엔 걔네한텐 안덤빔ㅋㅋㅋ 근데 나한텐 별거 아닌걸로 시비틈...(..)...... 미존아 내가 글케 싫었어? 내가 미존이한테 너무 무르게 대한 탓도 있음.. 뭐만 하면 걍 흐지부지 넘어가니깐 내가 밑보인거임. ㅋㅋ근데 사실내가 무게잡고 춀라 쿨싴하고 성격 개털같은 그런짓 못함 말은 잘하는데 남이랑 말싸움 하면서 까거나 쌈질하는것도 못하고. 그것도 글치만, 걍 애들한테 욕이나 그런건 별로 안하고시픔 트러블 일으키는것도 안좋아하고 (+갠적으로 노자님 무위자연사상에 동조하는인간임 맘같아선 돈만 있다면 어디 깊은 산속에서 편히 나물캐먹고 살고픔ㅋㅋ 근데 벌레싫어서 그건또 싫고.) 또 난 겁이매우 많음ㅠㅠ진짜 트리플소문자에이쁠쁠쁠임 미존이가 날 지보다 못한ㄴ으로 봤던지 나한테 지일 떠넘기려 한적 한두번 아님 난 또 빙구같이 그걸 다 받아쳐드시고 ㅄ댔슴 애들 부탁 잘들어주고 순하게 생겨노니깐 만만해보여ㅆ던거임 지금 생각하면 참 뭐같지도 않은 일이지만 원래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고 맞은놈은 펴고자고, 때린놈은 오그리고 잔다고 미존이는 나중에 지옥가면 공짜 변호사조차도 선임하지 못할꺼임ㅎㅎㅎ 여튼 그래 지내다 한번은 뭐때매 내가 미존이한테 조카 열받아서 정색탔슴 니 내한테 왠ㅈㄹ임? 뭐하는거임? 니가 하면 되자나ㅡㅡ 대충 요렇게. 미존이는 날 지 밑밥으로 생각했었는데 내가 조카 ㅈㄹ하니깐 나한테 오히려 바락바락 소리침ㅋ 지잘못인데 얼굴 시뻘개져가면서ㅋㅋ 옆에서 애들막 구경하고ㅋㅋㅋ 나도 저자리에서 내가 쟤랑 저러고 있는게 퐝당시츄에이션이어씀 부끄러워서 누가 쥐구멍좀 만들어주길바랬슴 저러고 나서 다신 안볼 얼굴이니 그 후에 미존이랑은 별 말 안하고 삼ㅋ 원래 나 화 잘 안내는뎈ㅋㅋ웃음도 너무 많아서 별거아닌걸로도 빵터짐 근데 가끔 애들하고 개그코드가 안맞아서 한번씩 애들이 정색탈때도 있슴ㅋㅋ 얘드라,미안.. 걍 살다가 조카 어이없는 미존이 생각나서ㅋㅋ 미존이는 은근sc'st인 아이였슴 근데 일진은 못되는? 미련하게 노는 유형이었슴 뭔 남자랑 뭐시기 해봤다는 말도 들리고ㅋ 뭐 어디에 음주 하시러 간다 하고ㅋ 근데 울반 애들은 가짢게 봄ㅋㅋㅋㅋ 걍 미존이는 놀러다니는데 포쓰없는 찌랭이? 쫌 그래씀 그래서 미존이 반에서 있는둥 마는둥? 붕- 뜬 존재였슴 그래서 나중엔 친구가 없어서 반에서 말 별로 없는 애 붙잡고 가치 댕기고 그래씀 근데 그 친구도 미존이 시러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내가 저때 왜저랬나하며 내가 내 스스로를 나무라며 이 글을 썼었슴 결론, 미존이는 비비화떡에, 남 먹을거 잘 안주고, 자기보다 밑보이면 깔봐서 이것저것 떠넘기고, 병맛같은 sc를 가진, 그런 못된냔이라고 제가 적음 미존이 일화는 축약해서 이정도임ㅎㅎ 여기서 걍 끝하면 끝인거임?? 끗- +)열분들 악플도 댓글이긴 하지만 난 맘이 여림 악플달꺼면 쪼매만이라도 순화해서 달아주세열....S2 ++)쓰고나서 인제 생각나서 수정해염 추천!!!!!!!!! 추천 안한다고 모태솔로 평생솔로라든가 하는 저주는 안내리게씀 추천해주는 넓은 아량을 가진 분들이라면 멋쁨돋는 애인말고 배.우.자를 만나게 될꺼임ㅋ 싱글지향인들은 ㅈㅅ.. 2
친구지만 친구는 아닌 친구의 87.65% 실제 일화
안녕하세요 :)
음슴체 고고할께요~~
(실화지만 약간의 재미를 위해서, 제가 쪼끔 각색만 했답니다.
제 환경을 비닐포장해야해서ㅠ근데 상황은 거짓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자 시작!
저에겐 친구지만 친구는 아닌 친구가 있음.
중딩때 일임..
학교의 첫 학기땐 원래 그렇듯 유명한 얼굴이 아니라면
다들 첨엔 걍 밤나무에 밤톨마냥 콕콕콬고----- 붙어있잖슴?
걔도 특출난 아이가 아니라, 처음엔 별로 눈에도 안뛰고..걍 흔녀였음 흔녀흔녀흔녀
그리고 나도 첨엔 이아이의 실체를 몰랐음.
근데 자꾸 얼굴 맞대보고 지내니깐 실체가 까발려짐..
얼굴에 비비떡칠은 걍 베이스임ㅋㅋ
뭐 안그런 애가 어딨겠냐만은..
얘도 역시 그런아이였음..
아, 뭐 바르는걸로 뭐라 태클 걸 생각은 없음...
근데 난 저때ㅎㅎㅎㅎㅎㅎ욕먹어도 할 수 없지만...그래도 난 순수햇음..
비비는 커녕, 미련하게 썬크림도 안발르고 댕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다시 본론으로 와서...
쟨 비비화떡년임ㅋㅋㅋ근데 좀 바를꺼면 꼼꼼하게 바르지...
왤케 여기저기 드문드문 본래의 얼굴빛깔이 드러나게 만들어....왜왜왜...
(엄마가 일찍 안깨워주셔??ㅠㅠㅠㅠ아무리 급해도 제발 꼼꼼히 바르고 다녀..)
볼 때마다 진짜 안구에 습기 스킬이 발동되니까
제 눈에서 쟤를 흐물흐물 뽀롱뽀롱하게 보이게 함..
아니 근데 내가 외향때매 까는건 절대 아님..
이미 깠구나....
그래도 욕은 혼자서만 꿍시랑 대야지..여기저기 떠들면 말이 많아짐..
걍 손으로만 까겠슴...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감ㅎㅎㅎ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금까지 기억하는 애임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론 미친 존재감임ㅎㅎㅎ그래서 이제부터 얠 미존이라고 부르겠음.
전 화떡애들 제 취향이 아니라서 시러함ㅠㅠ(걍 친구로서말임)
그래서 첨에 얘 화떡한것도 그렇고 해서 맘에 좀 안들었는데
근데!
얘가 갈수록 하는짓이 그아~~과~~ㄴ~~이야~~
으레 매점같은데서 빵을 사면 애들끼리 서로 오손도손 노나묵지 않음??
우리도 그랬슴..반 애들이 친했슴..그래서 여자애들 매점에 빵사러 가면
우린
"야 한입만."
하고선 쑥----뜯어감ㅋㅋ근데 저기서 저 한입은 절대 한입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개갟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신발..그럼 나도 니꺼 한입ㅋ
그래씀 우린 화기애애한 반임ㅎㅎㅎㅎㅎ
근데 이 미존이는 매점에 가서 뭘 사면 절대!!!!
네~버!!! 우릴 안줌ㅎㅎ
(食같은 먹을것들은 안주고..그래도 과자는 쫌 줌ㅋㅋ자비로운 미존이ㅋㅋ)
그러면서 우리가 샀을 때 껴들어서 먹기는 초대박 빠름
우리가 뭘 사거나 아님 집에서 싸가지고 와서 먹고 있으면 어느새 고개를 빠끔 내밀고선
"한입만~"
황정음 생각난 분 있음? 황정음님은 귀엽기라도 하지..(옵↘ 화↗ 찌즈버거 먺꼬 씻포오~앙~)
절대 아님!!!!!!
귀엽지도 않음ㅋㅋㅋ무서움 무서운 미존잌ㅋㅋㅋ
(여고괴담에 축지법 둥.둥.둥 꺄앜!! 생각남ㅋ)
+
미존아 ㅈ;ㄴ짜 그러지마 요새도 그러고 산다면 반드시 고쳐...넌이제 성인이야..
아 글고 난 쟤를 께속께속 기억하는 이유가 또 있슴..
난 쫌 착함.
애들이 나보고 푸근하다고..엄마같다고, 언니같다고 그랬슴.
내가 친구들 걱정을 좀 마니마니 했었슴
내가 중2병마냥, 저 떄 저러고 다니니깐 울엄마가 나보고
"닌 남들한테 잘하지말고 니 가족한테나 잘해라. 뭔 남타령이고ㅉㅉ.."
그래서 나 착하다고 꼭 한 학년 올라갈때마다 만만하게 보는애들이 한둘씩 있었음
미존이가 그런 아이임ㅎㅎ
좀 성격있고 드센 애들한텐 덤볐다가 한 번 발리고나면 난중엔 걔네한텐 안덤빔ㅋㅋㅋ
근데 나한텐 별거 아닌걸로 시비틈...(..)......
미존아 내가 글케 싫었어?
내가 미존이한테 너무 무르게 대한 탓도 있음..
뭐만 하면 걍 흐지부지 넘어가니깐 내가 밑보인거임.
ㅋㅋ근데 사실내가
무게잡고 춀라 쿨싴하고 성격 개털같은 그런짓 못함
말은 잘하는데 남이랑 말싸움 하면서 까거나 쌈질하는것도 못하고.
그것도 글치만,
걍 애들한테 욕이나 그런건 별로 안하고시픔
트러블 일으키는것도 안좋아하고
(+갠적으로 노자님 무위자연사상에 동조하는인간임
맘같아선 돈만 있다면 어디 깊은 산속에서 편히 나물캐먹고 살고픔ㅋㅋ
근데 벌레싫어서 그건또 싫고.)
또 난 겁이매우 많음ㅠㅠ진짜 트리플소문자에이쁠쁠쁠임
미존이가 날 지보다 못한ㄴ으로 봤던지 나한테 지일 떠넘기려 한적 한두번 아님
난 또 빙구같이 그걸 다 받아쳐드시고 ㅄ댔슴
애들 부탁 잘들어주고 순하게 생겨노니깐 만만해보여ㅆ던거임
지금 생각하면 참 뭐같지도 않은 일이지만
원래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고
맞은놈은 펴고자고, 때린놈은 오그리고 잔다고
미존이는 나중에 지옥가면 공짜 변호사조차도 선임하지 못할꺼임ㅎㅎㅎ
여튼 그래 지내다 한번은 뭐때매 내가 미존이한테 조카 열받아서
정색탔슴
니 내한테 왠ㅈㄹ임? 뭐하는거임? 니가 하면 되자나ㅡㅡ
대충 요렇게.
미존이는 날 지 밑밥으로 생각했었는데 내가 조카 ㅈㄹ하니깐
나한테 오히려 바락바락 소리침ㅋ
지잘못인데 얼굴 시뻘개져가면서ㅋㅋ
옆에서 애들막 구경하고ㅋㅋㅋ
나도 저자리에서 내가 쟤랑 저러고 있는게 퐝당시츄에이션이어씀
부끄러워서 누가 쥐구멍좀 만들어주길바랬슴
저러고 나서 다신 안볼 얼굴이니 그 후에 미존이랑은 별 말 안하고 삼ㅋ
원래 나 화 잘 안내는뎈ㅋㅋ웃음도 너무 많아서 별거아닌걸로도 빵터짐
근데 가끔 애들하고 개그코드가 안맞아서 한번씩 애들이 정색탈때도 있슴ㅋㅋ
얘드라,미안..
걍 살다가 조카 어이없는 미존이 생각나서ㅋㅋ
미존이는 은근sc'st인 아이였슴
근데 일진은 못되는? 미련하게 노는 유형이었슴
뭔 남자랑 뭐시기 해봤다는 말도 들리고ㅋ
뭐 어디에 음주 하시러 간다 하고ㅋ
근데 울반 애들은 가짢게 봄ㅋㅋㅋㅋ
걍 미존이는 놀러다니는데 포쓰없는 찌랭이? 쫌 그래씀
그래서 미존이 반에서 있는둥 마는둥?
붕- 뜬 존재였슴
그래서 나중엔 친구가 없어서
반에서 말 별로 없는 애 붙잡고 가치 댕기고 그래씀
근데 그 친구도 미존이 시러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내가 저때 왜저랬나하며 내가 내 스스로를 나무라며 이 글을 썼었슴
결론,
미존이는
비비화떡에,
남 먹을거 잘 안주고,
자기보다 밑보이면 깔봐서 이것저것 떠넘기고,
병맛같은 sc를 가진,
그런 못된냔이라고
제가 적음
미존이 일화는 축약해서 이정도임ㅎㅎ
여기서 걍 끝하면 끝인거임??
끗-
+)열분들 악플도 댓글이긴 하지만 난 맘이 여림
악플달꺼면 쪼매만이라도 순화해서 달아주세열....S2
++)쓰고나서 인제 생각나서 수정해염
추천!!!!!!!!!
추천 안한다고
모태솔로 평생솔로라든가
하는 저주는 안내리게씀
추천해주는 넓은 아량을 가진 분들이라면
멋쁨돋는 애인말고 배.우.자를 만나게 될꺼임ㅋ
싱글지향인들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