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을 오래 보기만 하고 이렇게 제가 억울해서 글을 쓰게 될줄을 저도 몰랐습니다.
사기 당한 사실을 알고서 그냥 가만히 있을까 했지만 사기수법과 사람에 대한 신뢰감을 완전 잃어버리게
된 지금의 상황에서 하소연을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지 않게 이 글을 보신 분만이라도 제 심정이 되서 헤아려주시길 원하여 하소연이자 투고문인 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다 제가 참다참다 용기내서 글을 올리는 것이니 악플을 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에 31살까지 직장을 다니다가 모은 돈으로 카페 창업을 통해 전 재산을 권리금으로 날린 사람입니다. 그 액수는 3500만원 입니다.
저는 작년 2월 한국창업연합이라는 회사를 통해 카페 창업을 알아봤습니다. 몇일동안 수많은 컨설턴트와 전화를 통해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매물을 통화해서 물어보고 카페 창업에 관하여 문의 한 후 손승환이란 컨선턴트와 미팅을 하여 개포동에 있는 한 커피숍을 소개 받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 권리금 3000만원 컨설팅비 300만원 건물주의 자녀분이 운영하던 가게였습니다. 외관은 멀쩡하였고 사기를 당할려면 눈에 뭐가 씬다더고 하더니 건물주와 컨설턴트가 쌍으로 입을 맞혀 초짜 창업을 노리고 아직 장사라는 것을 모르는 저처럼 카페창업에 꿈을 갖은 사람들의 타겟으로 한 사기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 손승환 컨설턴트는 요즘 이렇게 저렴한 가격의 물건은 없다고 하며 일억원 넘는 숍들도 가게를 보고 계약을 머뭇거려 놓친다고 놓친 손님과 전화통화를 해주겠다며 전 통화를 하게 됬습니다.
그 분이 실제로 손님인지 사기수법의 하나인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그 분은 컨설턴트와 똑같은 말을 하며
제가 한국창업연합에 가계약금 100만원을 권유하였습니다. 전 큰 회사고 사이트도 신뢰를 하며 이렇게
큰 회사에서 사기를 칠까 문제를 일으킬까 망성이다가 가계약금 100만원 정도야 날려도 되지 하며 우선
컨설턴트 말을 신뢰하며 가계약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그 다음날 방문하였고 그날 건물주라는 사람 박용자씨와 손승환씨의 팀장이라는 김준섭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건물주는 자녀분이 가게를 운영하였었고 카페 옆에서 식당을 운영
하니 자식같은 나이의 아이고 잘 돌봐줄테니 계약을 하라고 큰 문제 되는 부분은 없을거며 장사하며 이상한 사람이 해방을 놓으면 옆에서 도와줄테니 안심하고 카페 운영을 해 보라고 젊은 나이에 장사 시작하는
것도 용기며 인생에서 큰 공부가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옆에서 식당을 직접 운영하시고 자신이 건물을 세개나 가지고 있는 100억원대 부자라시며 자식같은 나이의 저에게 큰 해가 되는 일을 하시겠냐는 건물주 박용자씨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 사이에서 김준섭 컨설턴트는 건물주가 호인이니 장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계약을 종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건물주와 김준섭 컨설턴트를 만난 후 저는 한국창업연합 컨설팅 회사의 미팅 사무실에서 계약금 300만원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충일이라는 컨설턴트는 박용자씨의 매물을 처음 컨택한 사람이라며 이충일 김준섭 박용자 그리고 저의 어머님과 저는 계약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이 업체의 시스템과 수법을 모르니 당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계약금을 걸고 잔금은 한달 뒤 가량 낸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신탁 만기가 걸린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준섭이라는 팀장은 바리스타 교육은 제대로 받아야 한다면서 저는 주인 밑에서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한사코 만류하며 경복궁에 있는 어느 영세업체를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저는 강남과 경복궁 중 하나를 고르라며 저는 집에서 가까운 경복궁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김준섭 팀장에게서 중도금과 잔금을 건물주 박용자씨가 빨리 내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저에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저는 아직 자신도 없고 가게에 대한 확신도 없어 그냥 계약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중도금 독촉 연락도 이상하다며 계약금을 걸 당시엔 아무 말 없다가 이제와서 그러냐고 조금 이상하다고 그러면 계약을 취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쪽에서 독촉하는 이상 가게에 대한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매출장부를 보여달라고 수 차례 요구하였으냐 실 매출장부는 보여 주지 않고 컨설팅에서 본 서류를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커피 장사라는게 여름이 좋을 때니 겨울과 봄 장사는 그 때를 위한 준비작업이라며 정확한 매출장부 또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게 운영을 15일간 문을 닫고 가게 건물은 일년 짜리 신축건물이라고 하였으나 실제 운영을 하여 주변사람 들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가게는 십년도 넘은 건물에 건물주만도 수차례 바뀌었고 그 자리에서 박용주라는 건물주가 바뀌면서 이전 세입자들을 보증금만 주고 강제로 퇴거 시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가게는 15일만 문닫은 것이 아니라 수개월 문을 닫고 있던 가게를 한국창업연합의 이충일씨가 운영을 하면서 팔자는 것으로 다시 운영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잔금을 다 치르고서 운영을 하면서 월세를 내지 못하면 월세에 80만원에 관한 4퍼센트 벌금을 물린다며 박용자씨의 남편 김윤희씨가 서류를 놓고 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대부업체도 4퍼센트까지는 아닌데 통상 못내게 되더라도 1퍼센트 정도 던데
이런식으로 건물주는 모든 사실을 숨기고 월세를 꼬박꼬박 내라고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고 장사도 제가 가게를 하고나서 인근의 카페가 주인이 바뀌며 리모델링을 하고 제가 하자마자 근처에 몇개의 숍이 동네 주변구석에 생겨났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원래 무권리로 들어왔여야 할 곳을 건물주 박용자씨가 한국창업연합에 수수료 1000만원을 주고 저와 계약을 성사시킨 것도 알았습니다. 장사혀면서 다른 카페의 사장님으로 부터 원래 그런 업체들은 가게 팔때 원 권리금에 천만원 부터 수천만원의 권리금을 얹혀서 수수료로 챙기고 가게를 초짜의 눈먼 사람들의 선정하여 온갖 달콤한 말로 구슬려서 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되어 저는 제 20대의 청춘에 번 돈을 권리금 조로 다 날리게 되었습니다. 삼개월동안 월드컵과 여름휴가로 인해 운영이 어려웠던 저는 2개월치 월세를 밀리자 박용자씨의 남편은 가게에 맥주손님이 있는 저녁 11시가량에 월세와 벌금을 다음날에 내라는 서류를 들고 왔습니다.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사기당한 것도 억울한데 끝까지 압박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제가 간판을 바꿀때 박용자씨는 저에게 니가 무슨 권리로 내 권물의 간판을 바꾸냐고 전화로 노발 대발 하였습니다. 거기에다 제가 카페 운영을 한 2개월 후 아는 지인의 소개로 통하여 식당을 넘기고 건물에서 사라지셨습니다. 또한 제가 전화를 할 때에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운영을 하면서 12시간 넘는 고노동과 건물주와 한국창업연합의 사기라는 사실 그리고 제가 사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운영을 하다가 결국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나 큰 스트레스를 받아 병을 얻게 되어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 저희 어머님과 부모님께서 건물주를 만나 권리금과 보증금 반환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주는 권리금은 한푼도 줄 수 없고 보증금도 월세 삼개월치 밀린 것 까고 받어가라고 저희 부모님은 그러면 바닥공사 천장공사한 것도 수백만원이 넘게 들었을텐데 그러면서 보증금 1000만원만 박용자씨에 받고 박용자씨의 남편인 김윤희씨로부터 집기를 팔라고 명령을 들음과 동시에 가게를 빼고 나가라고 퇴거명령 그리고 보증금을 반환할 시에는 민사소송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의 서류에 도장을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잘 모르셨던 저희 부모님은 저는 쓰러져서 병원에 있고 주변 동네에 부동산에 알아보시고 무권리라고 사기 당한거라고 매매를 포기 하라고 제가 병원에서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시게 됬습니다. 그래서 전 가게를 시작하며 쏟아부웠던 돈 집기와 가게 간판등을 리모델링한 돈 삼백만원까지 합쳐 3500만원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쓰러져서 병원에 있는 동안 그렇게 되서 제 20대 중반에 열심히 모았던 제 시집자금은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3500만원이 날라가고 간신히 부모님께 빌렸던 1100만원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가게 하나로 사기에 연류되어 있던 사람들로 인해 앞으로 인간을 절대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러져 있고나서 2개월 후에 다른 사람에게 이 건물주가 제 가게를 매매하여 운영했다는 사실을 다음 로드뷰를 통해서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저처럼 사기를 치셨겠죠. 여러분 제가 어리석고 너무 꿈에만 부풀고 큰 회사라는 점에 너무 신뢰를 했던 것이 이처럼 큰 사기시스템을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회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 진짜 너무 억울 합니다.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할 정도 입니다. 제 글을 읽고 이 업체로부터 저와같은 희생양이 조금 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세요. 사기당했어요
카페 창업 컨설팅(한국창업연합)과 건물주의 사기
안녕하십니까. 톡을 오래 보기만 하고 이렇게 제가 억울해서 글을 쓰게 될줄을 저도 몰랐습니다.
사기 당한 사실을 알고서 그냥 가만히 있을까 했지만 사기수법과 사람에 대한 신뢰감을 완전 잃어버리게
된 지금의 상황에서 하소연을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지 않게 이 글을 보신 분만이라도 제 심정이 되서 헤아려주시길 원하여 하소연이자 투고문인 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다 제가 참다참다 용기내서 글을 올리는 것이니 악플을 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에 31살까지 직장을 다니다가 모은 돈으로 카페 창업을 통해 전 재산을 권리금으로 날린 사람입니다. 그 액수는 3500만원 입니다.
저는 작년 2월 한국창업연합이라는 회사를 통해 카페 창업을 알아봤습니다. 몇일동안 수많은 컨설턴트와 전화를 통해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매물을 통화해서 물어보고 카페 창업에 관하여 문의 한 후 손승환이란 컨선턴트와 미팅을 하여 개포동에 있는 한 커피숍을 소개 받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 권리금 3000만원 컨설팅비 300만원 건물주의 자녀분이 운영하던 가게였습니다. 외관은 멀쩡하였고 사기를 당할려면 눈에 뭐가 씬다더고 하더니 건물주와 컨설턴트가 쌍으로 입을 맞혀 초짜 창업을 노리고 아직 장사라는 것을 모르는 저처럼 카페창업에 꿈을 갖은 사람들의 타겟으로 한 사기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 손승환 컨설턴트는 요즘 이렇게 저렴한 가격의 물건은 없다고 하며 일억원 넘는 숍들도 가게를 보고 계약을 머뭇거려 놓친다고 놓친 손님과 전화통화를 해주겠다며 전 통화를 하게 됬습니다.
그 분이 실제로 손님인지 사기수법의 하나인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그 분은 컨설턴트와 똑같은 말을 하며
제가 한국창업연합에 가계약금 100만원을 권유하였습니다. 전 큰 회사고 사이트도 신뢰를 하며 이렇게
큰 회사에서 사기를 칠까 문제를 일으킬까 망성이다가 가계약금 100만원 정도야 날려도 되지 하며 우선
컨설턴트 말을 신뢰하며 가계약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그 다음날 방문하였고 그날 건물주라는 사람 박용자씨와 손승환씨의 팀장이라는 김준섭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건물주는 자녀분이 가게를 운영하였었고 카페 옆에서 식당을 운영
하니 자식같은 나이의 아이고 잘 돌봐줄테니 계약을 하라고 큰 문제 되는 부분은 없을거며 장사하며 이상한 사람이 해방을 놓으면 옆에서 도와줄테니 안심하고 카페 운영을 해 보라고 젊은 나이에 장사 시작하는
것도 용기며 인생에서 큰 공부가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옆에서 식당을 직접 운영하시고 자신이 건물을 세개나 가지고 있는 100억원대 부자라시며 자식같은 나이의 저에게 큰 해가 되는 일을 하시겠냐는 건물주 박용자씨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 사이에서 김준섭 컨설턴트는 건물주가 호인이니 장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계약을 종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건물주와 김준섭 컨설턴트를 만난 후 저는 한국창업연합 컨설팅 회사의 미팅 사무실에서 계약금 300만원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충일이라는 컨설턴트는 박용자씨의 매물을 처음 컨택한 사람이라며 이충일 김준섭 박용자 그리고 저의 어머님과 저는 계약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이 업체의 시스템과 수법을 모르니 당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계약금을 걸고 잔금은 한달 뒤 가량 낸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신탁 만기가 걸린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준섭이라는 팀장은 바리스타 교육은 제대로 받아야 한다면서 저는 주인 밑에서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한사코 만류하며 경복궁에 있는 어느 영세업체를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저는 강남과 경복궁 중 하나를 고르라며 저는 집에서 가까운 경복궁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김준섭 팀장에게서 중도금과 잔금을 건물주 박용자씨가 빨리 내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저에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저는 아직 자신도 없고 가게에 대한 확신도 없어 그냥 계약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중도금 독촉 연락도 이상하다며 계약금을 걸 당시엔 아무 말 없다가 이제와서 그러냐고 조금 이상하다고 그러면 계약을 취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쪽에서 독촉하는 이상 가게에 대한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매출장부를 보여달라고 수 차례 요구하였으냐 실 매출장부는 보여 주지 않고 컨설팅에서 본 서류를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커피 장사라는게 여름이 좋을 때니 겨울과 봄 장사는 그 때를 위한 준비작업이라며 정확한 매출장부 또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게 운영을 15일간 문을 닫고 가게 건물은 일년 짜리 신축건물이라고 하였으나 실제 운영을 하여 주변사람 들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가게는 십년도 넘은 건물에 건물주만도 수차례 바뀌었고 그 자리에서 박용주라는 건물주가 바뀌면서 이전 세입자들을 보증금만 주고 강제로 퇴거 시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가게는 15일만 문닫은 것이 아니라 수개월 문을 닫고 있던 가게를 한국창업연합의 이충일씨가 운영을 하면서 팔자는 것으로 다시 운영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잔금을 다 치르고서 운영을 하면서 월세를 내지 못하면 월세에 80만원에 관한 4퍼센트 벌금을 물린다며 박용자씨의 남편 김윤희씨가 서류를 놓고 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대부업체도 4퍼센트까지는 아닌데 통상 못내게 되더라도 1퍼센트 정도 던데
이런식으로 건물주는 모든 사실을 숨기고 월세를 꼬박꼬박 내라고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고 장사도 제가 가게를 하고나서 인근의 카페가 주인이 바뀌며 리모델링을 하고 제가 하자마자 근처에 몇개의 숍이 동네 주변구석에 생겨났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원래 무권리로 들어왔여야 할 곳을 건물주 박용자씨가 한국창업연합에 수수료 1000만원을 주고 저와 계약을 성사시킨 것도 알았습니다. 장사혀면서 다른 카페의 사장님으로 부터 원래 그런 업체들은 가게 팔때 원 권리금에 천만원 부터 수천만원의 권리금을 얹혀서 수수료로 챙기고 가게를 초짜의 눈먼 사람들의 선정하여 온갖 달콤한 말로 구슬려서 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되어 저는 제 20대의 청춘에 번 돈을 권리금 조로 다 날리게 되었습니다. 삼개월동안 월드컵과 여름휴가로 인해 운영이 어려웠던 저는 2개월치 월세를 밀리자 박용자씨의 남편은 가게에 맥주손님이 있는 저녁 11시가량에 월세와 벌금을 다음날에 내라는 서류를 들고 왔습니다.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사기당한 것도 억울한데 끝까지 압박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제가 간판을 바꿀때 박용자씨는 저에게 니가 무슨 권리로 내 권물의 간판을 바꾸냐고 전화로 노발 대발 하였습니다. 거기에다 제가 카페 운영을 한 2개월 후 아는 지인의 소개로 통하여 식당을 넘기고 건물에서 사라지셨습니다. 또한 제가 전화를 할 때에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운영을 하면서 12시간 넘는 고노동과 건물주와 한국창업연합의 사기라는 사실 그리고 제가 사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운영을 하다가 결국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나 큰 스트레스를 받아 병을 얻게 되어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 저희 어머님과 부모님께서 건물주를 만나 권리금과 보증금 반환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주는 권리금은 한푼도 줄 수 없고 보증금도 월세 삼개월치 밀린 것 까고 받어가라고 저희 부모님은 그러면 바닥공사 천장공사한 것도 수백만원이 넘게 들었을텐데 그러면서 보증금 1000만원만 박용자씨에 받고 박용자씨의 남편인 김윤희씨로부터 집기를 팔라고 명령을 들음과 동시에 가게를 빼고 나가라고 퇴거명령 그리고 보증금을 반환할 시에는 민사소송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의 서류에 도장을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잘 모르셨던 저희 부모님은 저는 쓰러져서 병원에 있고 주변 동네에 부동산에 알아보시고 무권리라고 사기 당한거라고 매매를 포기 하라고 제가 병원에서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시게 됬습니다. 그래서 전 가게를 시작하며 쏟아부웠던 돈 집기와 가게 간판등을 리모델링한 돈 삼백만원까지 합쳐 3500만원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쓰러져서 병원에 있는 동안 그렇게 되서 제 20대 중반에 열심히 모았던 제 시집자금은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3500만원이 날라가고 간신히 부모님께 빌렸던 1100만원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가게 하나로 사기에 연류되어 있던 사람들로 인해 앞으로 인간을 절대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러져 있고나서 2개월 후에 다른 사람에게 이 건물주가 제 가게를 매매하여 운영했다는 사실을 다음 로드뷰를 통해서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저처럼 사기를 치셨겠죠. 여러분 제가 어리석고 너무 꿈에만 부풀고 큰 회사라는 점에 너무 신뢰를 했던 것이 이처럼 큰 사기시스템을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회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 진짜 너무 억울 합니다.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할 정도 입니다. 제 글을 읽고 이 업체로부터 저와같은 희생양이 조금 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