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웨이브 야간 총정리(대학가,시내 version)

Bitz20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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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웨이브(오후 6~8시)

 

 1차가 끗나고 스타나 한겜? 당구장 노래방대신 간단하게 한판하고 나가는식으로 오시는 손님이대부분.

1차 가기전 미리와서 기다릴 겸 시간 뭉개는 손님도 대다수.

 

-> 여기는 주간알바나 사장님이 대부분 처리하시는경우.

 

2차 웨이브 (오후 9~11시)

 

 평균적으로 1차 끗나고 잠시 들르거나 이때 부터 모이기 시작하는 새벽의 종족들의 1차집회가 시작되는 기점.

2차, 3차 분위기가 무르익고 노래방이나 당구장대신 오시는 손님이 대다수.

클럽 가기전 대기타기위한 장소로도 적정한 조건을 가진 시간당 평균 천원의 대기실.

 

※이시간에 여성이라고 불리우는 종족이 많이출현

 

-> 이쯔음 야간알바라는 npc가 출현함. 민자와 성인 구별을 잘해야함

 

3차웨이브 (오후 12시~2시)

 

2,3,4차가 대충끗나고 분위기 한창 무르익으면서 술마시기 힘든 자들이 발생하여 잠시 쉴겸 들르는 사람들이 대다수.

자리 변동이 꽤나 심함.  스피드를 요구하는 시련의 시간임.

 

->가장 바쁘면서도 시간이 제일빨리 가는 시간

 

4차 웨이브 ( 3시~5시)

 

 술판이 모두 끗나고 첫차를 기다리거나 택시할증시간이 끗나기를 기다리는 손님이 대다수.

일부는 알바끗나고 첫차를 기다리는 알바생들도 섞여잇음.

손님층이 많지도 않고 이동속도도 적으나 3차웨이브후에 한숨 돌릴 때 쯤부터 시작하여 타이밍이 오묘함.

손님이 없는날은 가장 졸기 쉬울 타이밍.

그러나 휴일엔 클럽끗나고 짝을 못찾은 솔로가 몰리는 타이밍.

 

->이때 주로 훈남,훈녀 부터시작하여 토남,토녀도 나오기시작함.

 

5차 웨이브 (6시~8시)

 

 손님이 들어오는 빈도수는 심각하게 줄어듬.

하지만 기다리고있는건 재고정리, 시재파악, 그리고 마감청소.

 

->흠 귀찮은 웨이브임

 

6차 웨이브 (8시~10시)

 

 손님이 오는건 거의 없음. 간혹가다 인쇄하는 손님정도랄까.

그러나 가장 무서운 네임드 정예 몹이뜸. 이름하여

'사장'

 

출근 후 오늘의 Sound of Heart.

가슴 깊숙히에서 우러러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들음.

 

그리고 퇴근.

 

-> 돈.시재. 재떨이.담배꽁초. 쓰레기 처리. 간판불. 온풍기. 환풍기. 매대진열. 기타 자리청소및 게임패치까지 만능적으로 완료하여 완벽함을 사장몬 한테 어필사는것이 중요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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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없이 제작함.

제작소요시간. 44분(이중 20분이 손님과의 혈투)

 

기타요소들도 많긴하지만 중요포인트만 부각시켜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