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고 결혼하면 될줄알았어여.. 근데.. 뜻밖에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반대를 하시더라구여.. 저희 아버지
가 전화까지 걸어서 임신까지 했으니깐 빨리 결혼 시키자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난리를 치더라고여...
아직 철도 안들고. 여자하나 책임질 자식이 못된다고여.. 저희부모님 어이가 없어하면서.. 저보구 아기
당장 지우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 남자친구 사랑도 했고 .. 아기는 더욱 지우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부모님 말 어기고 ..아기 낳기로 결심하고 남자친구랑 저희 부모님설득 시켜서 결혼은 아기 낳고 하기로 하고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의8년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 같이 살기로 맘먹고 있는데... 일이터지고 말았져... 남자친구 경찰서에 있다는군여.. 인테넷 사기죄로 ...처음에는 구류에있다가.. 나중에는 재판받고 1년형 선고 받았어여... 지금현재 항소심해서 2번째 재판 기다리고 있고여.. 근데.. 저혼자 너무 힘이 듣니다..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는 이런 상황 아예모르시고 어머님만 아십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다알고 계시고...저희엄마 밥도 안먹고 항상 울고만 계시고 아빠는 한번도 병원이란곳을 안가본사람이 몇칠전에 병원까지 갔다왔습니다.. 저힘든것보다 부모님들 실망시키고 아파하는모습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남자친구 어머님 무조건 저보구 떠맡기고.. 미안해서 할말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당연히 자기 아들이란 살꺼라 생각하시고여...저나하면 면회 언제갈꺼니. 남자친구일에 관한거 저보구 부탁하고..
저 지금 몸두 힘들고 맘도 넘 힘들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아기때문에도 남자친구 믿고 기달려서 잘살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현재 임신 8개월이구여.. 남편? 아니 혼인신고도 안했으니깐.. 남자친구라고 할께요..
아기첨가졌을때.. 저와 남자친구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니고. 결혼전제로 만났구여.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고 결혼하면 될줄알았어여.. 근데.. 뜻밖에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반대를 하시더라구여.. 저희 아버지
가 전화까지 걸어서 임신까지 했으니깐 빨리 결혼 시키자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난리를 치더라고여...
아직 철도 안들고. 여자하나 책임질 자식이 못된다고여.. 저희부모님 어이가 없어하면서.. 저보구 아기
당장 지우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 남자친구 사랑도 했고 .. 아기는 더욱 지우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부모님 말 어기고 ..아기 낳기로 결심하고 남자친구랑 저희 부모님설득 시켜서 결혼은 아기 낳고 하기로 하고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의8년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 같이 살기로 맘먹고 있는데... 일이터지고 말았져... 남자친구 경찰서에 있다는군여.. 인테넷 사기죄로 ...처음에는 구류에있다가.. 나중에는 재판받고 1년형 선고 받았어여... 지금현재 항소심해서 2번째 재판 기다리고 있고여.. 근데.. 저혼자 너무 힘이 듣니다..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는 이런 상황 아예모르시고 어머님만 아십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다알고 계시고...저희엄마 밥도 안먹고 항상 울고만 계시고 아빠는 한번도 병원이란곳을 안가본사람이 몇칠전에 병원까지 갔다왔습니다.. 저힘든것보다 부모님들 실망시키고 아파하는모습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남자친구 어머님 무조건 저보구 떠맡기고.. 미안해서 할말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당연히 자기 아들이란 살꺼라 생각하시고여...저나하면 면회 언제갈꺼니. 남자친구일에 관한거 저보구 부탁하고..
저 지금 몸두 힘들고 맘도 넘 힘들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아기때문에도 남자친구 믿고 기달려서 잘살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