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누나들 진짜 진지하게 고민상담이랑 조언좀해줘 ,

불쌍한놈20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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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ㄱ ㅏ워 ,

 

나 올해로 슴두살 먹은 5월에 나라지키러가는 전직삼수생이야 ,

 

 

아놔 진짜 혼자서 늘 삭히려니까 너무 힘들어서 판에다 하소연좀 하게 해줘 ,,

 

나님 오늘로 사귄지 50일 밖에 안된 여자친구가 있어 ,

 

여자친구는 서울 나는 수원 ,

 

장거리일수도있고 단거리일수도 있는 그런 연애 하고있어 ,

 

근데

 

이여자

 

가끔씩 너무한다 싶을때가 너무 많아서 나 이렇게 판에다 끄적끄적거려봐 ,

 

늘 데이트 비용은 거의 내가 내고,

 

같이 여행가자고 해놓고 자기가 모아둔돈 지 친구년들이랑 피시방간다고 돈 다쓰고

 

만원짜리1장 오천원짜리1장 쳐들고와서 헤헤거리고 , 결국 기름값 펜션비 에x렌드 내가 다 쓰고

 

늘 , 언제나 내가 자기일보다 뒷전이야,

 

자기과 남자선배들이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잠수타고

 

나한태는 친구랑 둘이술마셧다고 거짓말하고 ,

 

일부러 폰꺼놓고

 

이여자 진짜로 날 좋아해서 날 만나는지 모르겟다 ,

 

50일밖에 안된 새내기 커플이 왜 이런소리 하냐고 ?

 

내가 속좁은게 아니냐구 ?

 

나도 그런줄 알고 참았어, 참고 삮히고 혼자 풀고

 

그애전화오면 병신처럼 헤헤거리고

 

나 노력 많이했다 ,, ?

 

근데

 

이건 아니다 싶다 정말,

 

형누나들 동생조언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