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톡 첨써보는 고1신입생이에여..ㅋ 일단 저희 학교는 여고 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여중을 나오고..또 여고를가게됬어옄ㅋㅋ.. 3월2일에 입학식?있어서 갔는데 와..진짴ㅋㅋㅋㅋㅋㅋㅋ완전빡세여... 아그리고 첫날부터 설마 야자를하겠나?싶었는데.......ㅇㅇ저희학교는 그런학교였네여..ㅋㅋㅋㅋㅠㅠ 야자 평일에 10시까지 하는데..첫날에 너무적응못해서 힘들었어요..ㅠㅠ 여고 가신분들은 공감할거에요 ㅠ^ㅠ..심지어 토요일에도 야자함..오후5시까지해여..ㅠㅠㅠㅠㅠ 아진짜 3월2일부터 한번도 컴퓨터못해봣는뎈ㅋㅋㅋㅋㅋㅋ원래 평소에는 못하면 막 하고싶고..금단증상이 라고 해야대나..암튼 그런게있었는데..지금은 없음ㅋㅋㅋㅋㅋㅋ완전 야자하고나면 힘쪽빠져서 걍집에가면 씻고 바로자야함..ㅠㅋ..오늘 오랜만에 컴퓨터해서 싸이갓더니..홈피투데이 다죽어버렷어욬ㅋ ㅋㅋㅋㅋㅋ..ㅠㅠㅠ아일단 제가 처음으로 쓸이야기는 어제 있었던일인데 반장선거?에대해 써볼게욬ㅋㅋ 별로 쓸데없거나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여 ㅠㅠ아 맞춤법틀려도..이해부탁드려요.. 어제 반장선거를 하게됬는데.. 반장하고 싶은사람이 일단 지원을하자나옄ㅋㅋㅋㅋ 저희반이39명인데 그중에서 2명이 알아서 지원을 했어요.. 한명은 안경쓰고 범생이st에 통통한데 숙녀같이생김....(가명: 통숙이) 또 한명은 그냥좀노는애?비슷하게..이름이 현빈이랑비슷함..(가명: 현빈) 이렇게 둘이 먼저 지원을했음 그러고나서 제가 짝한테 "너도할거야?" 물어보니깐 "아니..고민중이야..할까?" 이러길래 "그냥해!"이러면서 막제가 추천해준다고 그랫음 짝 번호가 11번,제 번호가 12번 선생님한테 "11번,손찌검이요" 라고했음ㅋㅋㅋㅋ (손찌검: 짝이름이 손찌검이랑 비슷해서 저렇게부를게영) 짝이 "아니에요, 그냥장난치는거에요"ㅋㅋㅋㅋ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애들 다 웃으면서 선생님이 이름지우시고.. 그러고나서 선생님이 이번에는 추천을 받겠다고함..그래서 제가 또다시 "11번,손찌검을 추천합니다."라고 햇음ㅋㅋㅋㅋ 그랬더니 짝도 웃으면섴ㅋㅋㅋ그냥 말리지않고 애들도웃음 아그러고나서 뒤에있던애가 갑자기 ㅋㅋㅋㅋ손을들더니 "송늠름을 추천합니다"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늠름:제가 어깨가넓어서..중학교친구들이 늠름하다고 붙여줬음..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애들웃으면서 이제 앞에나와서 연설?그걸 해야대는데 한명씩 나와서 하는거임.. 첫번째로 통숙이가 나와서 연설함ㅋ 두번째는 현빈이 세번째는 손찌검이 네번째가 제갘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렇게했음....일단 애들이 ㅋㅋㅋㅋ연설을 제가나오니깐 그때부터 막 웃는거임..하.. "안..녕하세요...(인사하고) 제가 반장이된다면..제이름처럼 바른반을 만들겠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라고하니깐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민망햇음.. 그러고나서 투표시작하는데..짝궁이랑 서로 써주기로하고 썼음.. 그니깐 제짝궁이 저를 제가 제짝궁을 써주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성격이 소심한데?..웃긴거?그래갖고 애들이 좀 웃겼나봐욬ㅋ...... 짝궁이 투표하면서 이러는거임 "야왠지 너가될것같아..ㅋㅋㅋㅋ애들이 너 많이뽑을것같아"라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전또 그말에 완전 기분떠갖고 "진짜?..아닐거야..ㅋㅋㅋㅋ난통숙이가 될것같은데.." 일부러 좋으면서 아닌척ㅋㅋㅋㅋㅋ하면서 말했음.. 솔직히..나름..내가될거라는생각 100%중에 60%정도는 갖고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개표하는데..아완전 ㅠㅠ쪽팔렷음.. "통숙이" "현빈" "통숙이" "통숙이" "현빈" "현빈 막이런식으로 얘네만반복되는거임ㅋㅋ한쟤네만10번넘게불림ㅡㅡ이때부터 직감함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손찌검" 4표정도 불리고 그제서야 "송늠름" 애들 내이름불리니깐 완전웃고 ㅡㅡ..아짜증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표중에 하나는 짝궁이써준건뎈ㅋㅋㅋㅋㅋㅋㅋ 개표결과 어떨것같음?..솔직히 전 통숙이가 될줄 알았음... 근데 의외로 현빈이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표결과는 이랬음 통숙이: 약 14표 현빈: 약 18표 손찌검: 5표 나(송늠름): 2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제이름 옆에만 正 이게 완성이안되있고 텅빈거임.. 아..제가 좀 민망해서 지워달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반장은 현빈이 됬음..솔직히 좀많이 의외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된다는건 오바엿고 통숙이일줄 알앗는데..ㅠ 그러고나서 부반장선거를 하려는데 후보자추천을받는데 그 아까 저 추천했다는 그 애가 자진해서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걔진짜이뻣음..제가 딱보자마자 입벌어지면서 와..반했다..여신이다 라고 생각했던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진자이뿜..얼굴하얗고 작고..눈크고..ㅠㅠ (얘를 여신이라 칭하겠음!!) 그러고 나서 여신VS통숙이 의대결로 부반장선거를 하려는뎈ㅋㅋㅋ애들이 "선생님 그냥 반장후보중에서 떨어진애들도 같이하면 않되요?" 라고했음ㅋㅋㅋㅋㅋ그래서저도 "그렇게해요!!이왕나왓는데 해야겠어요" 라고하면서 참여하게됬음ㅋㅋㅋㅋㅋ 어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 다쓰고가려고했는데..오랜만에 엄마랑 친구분이랑같이 냉이캐러가기로했어요 ㅠㅠㅠㅠㅠ..원래 저런데 같이 안가는데..엄마얼굴도 너무오랜만에 보는것같아섴ㅋ큐ㅠㅠ같이 가기로했어용..ㅠ^ㅠ.. 별로 재미있지도않은 얘기라면서 시덥지않게 생각하실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요즘에 여고얘기 공학얘기 남고얘기 많이들 하시길래..꼭한번써보고싶다는 생각했었어요..ㅋㅋㅋ 다음편은 갔다와서 바로쓸게요!!!!! 보실분들이..있으실줄은 모르겠지만 ㅠㅠㅠㅠㅠ 재미있게읽어주셧으면해요.. 그럼 추천과..댓글 부탁드려용ㅋㅋㅋㅋ♡ 1
☆★고1신입생의 여고이야기(반장선거 편)☆★
안녕하세요 ㅠㅠ 톡 첨써보는 고1신입생이에여..ㅋ
일단 저희 학교는 여고 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여중을 나오고..또 여고를가게됬어옄ㅋㅋ..
3월2일에 입학식?있어서 갔는데 와..진짴ㅋㅋㅋㅋㅋㅋㅋ완전빡세여...
아그리고 첫날부터 설마 야자를하겠나?싶었는데.......ㅇㅇ저희학교는 그런학교였네여..ㅋㅋㅋㅋㅠㅠ
야자 평일에 10시까지 하는데..첫날에 너무적응못해서 힘들었어요..ㅠㅠ
여고 가신분들은 공감할거에요 ㅠ^ㅠ..심지어 토요일에도 야자함..오후5시까지해여..ㅠㅠㅠㅠㅠ
아진짜 3월2일부터 한번도 컴퓨터못해봣는뎈ㅋㅋㅋㅋㅋㅋ원래 평소에는 못하면 막 하고싶고..금단증상이
라고 해야대나..암튼 그런게있었는데..지금은 없음ㅋㅋㅋㅋㅋㅋ완전 야자하고나면 힘쪽빠져서
걍집에가면 씻고 바로자야함..ㅠㅋ..오늘 오랜만에 컴퓨터해서 싸이갓더니..홈피투데이 다죽어버렷어욬ㅋ
ㅋㅋㅋㅋㅋ..ㅠㅠㅠ아일단 제가 처음으로 쓸이야기는 어제 있었던일인데 반장선거?에대해 써볼게욬ㅋㅋ
별로 쓸데없거나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여 ㅠㅠ아 맞춤법틀려도..이해부탁드려요..
어제 반장선거를 하게됬는데.. 반장하고 싶은사람이 일단 지원을하자나옄ㅋㅋㅋㅋ
저희반이39명인데 그중에서 2명이 알아서 지원을 했어요..
한명은 안경쓰고 범생이st에 통통한데 숙녀같이생김....(가명: 통숙이)
또 한명은 그냥좀노는애?비슷하게..이름이 현빈이랑비슷함..(가명: 현빈)
이렇게 둘이 먼저 지원을했음
그러고나서 제가 짝한테 "너도할거야?" 물어보니깐
"아니..고민중이야..할까?" 이러길래
"그냥해!"이러면서 막제가 추천해준다고 그랫음
짝 번호가 11번,제 번호가 12번
선생님한테
"11번,손찌검이요" 라고했음ㅋㅋㅋㅋ
(손찌검: 짝이름이 손찌검이랑 비슷해서 저렇게부를게영)
짝이 "아니에요, 그냥장난치는거에요"ㅋㅋㅋㅋ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애들 다 웃으면서 선생님이 이름지우시고..
그러고나서 선생님이
이번에는 추천을 받겠다고함..그래서 제가 또다시
"11번,손찌검을 추천합니다."라고 햇음ㅋㅋㅋㅋ
그랬더니 짝도 웃으면섴ㅋㅋㅋ그냥 말리지않고 애들도웃음
아그러고나서 뒤에있던애가 갑자기 ㅋㅋㅋㅋ손을들더니
"송늠름을 추천합니다"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늠름:제가 어깨가넓어서..중학교친구들이 늠름하다고 붙여줬음..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애들웃으면서 이제 앞에나와서 연설?그걸 해야대는데 한명씩 나와서 하는거임..
첫번째로 통숙이가 나와서 연설함ㅋ
두번째는 현빈이
세번째는 손찌검이
네번째가 제갘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렇게했음....일단 애들이 ㅋㅋㅋㅋ연설을 제가나오니깐
그때부터 막 웃는거임..하..
"안..녕하세요...(인사하고) 제가 반장이된다면..제이름처럼 바른반을 만들겠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라고하니깐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민망햇음..
그러고나서 투표시작하는데..짝궁이랑 서로 써주기로하고 썼음..
그니깐 제짝궁이 저를
제가 제짝궁을 써주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성격이 소심한데?..웃긴거?그래갖고 애들이 좀 웃겼나봐욬ㅋ......
짝궁이 투표하면서 이러는거임
"야왠지 너가될것같아..ㅋㅋㅋㅋ애들이 너 많이뽑을것같아"라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전또 그말에 완전 기분떠갖고
"진짜?..아닐거야..ㅋㅋㅋㅋ난통숙이가 될것같은데.."
일부러 좋으면서 아닌척ㅋㅋㅋㅋㅋ하면서 말했음..
솔직히..나름..내가될거라는생각 100%중에 60%정도는 갖고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개표하는데..아완전 ㅠㅠ쪽팔렷음..
"통숙이"
"현빈"
"통숙이"
"통숙이"
"현빈"
"현빈
막이런식으로 얘네만반복되는거임ㅋㅋ한쟤네만10번넘게불림ㅡㅡ이때부터 직감함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손찌검"
4표정도 불리고
그제서야
"송늠름"
애들 내이름불리니깐 완전웃고 ㅡㅡ..아짜증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표중에 하나는 짝궁이써준건뎈ㅋㅋㅋㅋㅋㅋㅋ
개표결과 어떨것같음?..솔직히 전 통숙이가 될줄 알았음...
근데 의외로 현빈이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표결과는 이랬음
통숙이: 약 14표
현빈: 약 18표
손찌검: 5표
나(송늠름): 2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제이름 옆에만 正 이게 완성이안되있고 텅빈거임..
아..제가 좀 민망해서 지워달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반장은 현빈이 됬음..솔직히 좀많이 의외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된다는건 오바엿고 통숙이일줄 알앗는데..ㅠ
그러고나서 부반장선거를 하려는데 후보자추천을받는데
그 아까 저 추천했다는 그 애가 자진해서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걔진짜이뻣음..제가 딱보자마자 입벌어지면서 와..반했다..여신이다
라고 생각했던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진자이뿜..얼굴하얗고 작고..눈크고..ㅠㅠ
(얘를 여신이라 칭하겠음!!)
그러고 나서
여신VS통숙이
의대결로 부반장선거를 하려는뎈ㅋㅋㅋ애들이
"선생님 그냥 반장후보중에서 떨어진애들도 같이하면 않되요?"
라고했음ㅋㅋㅋㅋㅋ그래서저도 "그렇게해요!!이왕나왓는데 해야겠어요"
라고하면서 참여하게됬음ㅋㅋㅋㅋㅋ
어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
다쓰고가려고했는데..오랜만에 엄마랑 친구분이랑같이
냉이캐러가기로했어요 ㅠㅠㅠㅠㅠ..원래 저런데 같이 안가는데..엄마얼굴도
너무오랜만에 보는것같아섴ㅋ큐ㅠㅠ같이 가기로했어용..ㅠ^ㅠ..
별로 재미있지도않은 얘기라면서
시덥지않게 생각하실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요즘에 여고얘기 공학얘기 남고얘기
많이들 하시길래..꼭한번써보고싶다는 생각했었어요..ㅋㅋㅋ
다음편은 갔다와서 바로쓸게요!!!!!
보실분들이..있으실줄은 모르겠지만 ㅠㅠㅠㅠㅠ
재미있게읽어주셧으면해요..
그럼 추천과..댓글 부탁드려용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