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렇게 쓰려고 하니깐 매우 떨리는군요...하하하;;; 간단히 제소개를 하자면.. 전 스물다섯 먹은 이제 꺾일 준비만 하고 있는 녀쟈사람이랍니다. 전 쫌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하고 그래서.. 글을 쓰고자 맘을 먹었습니다. 전 1월달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아, 우선 저의 간략한 이야기를 하자면 스무 살... 짧은 연애와 긴 이별을 경험하고 남자들에게 호감은 무진장 많이 갖으면서 생활을 하지만 실속있는 단계까지로 전개시키는데 많은 애를 먹어서 그 이후 홀로 지내며 짝사랑면 여러 건을 경험한 실속없는 처자생활을 보냈었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반성하고 적극적인 녀가 되보려고 새해 다짐을 하던 중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본론시작임ㅋㅋ) 원래 저는 귀여운걸 좋아합니다. 못생겨도... '귀엽네~'라는 말이 나올정도면 오케이!!! 암튼 1월에 시작한 수영에서 귀여운 남쟈사람을 만납니다. 같이 배우는 학생(이라고 말하면 좀 그렇지만)... 같이 배우는 입장이라면 말도 하고 친해지고 그렇겠지만 그 귀여운 남쟈사람은 가르치는, 수영선생님이랍니다. 물론 어려보입니다. 나이를 가늠하기는 그렇지만 제 나이의 -1 이나 +3,4 정도의 외모를 가진 귀여운 얼굴입니다. 처음엔 귀엽네... 했다가... 친해지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또 워~~낙에 숫기같은것도 없고 수영 쌤도 아주머니님들이나 아저씨님들이 많아서인지 아님 그 쪽도 숫기가 없는 건지... 끝나면 쏜살같이 휴게실로 사라지더군요... 수영도 잘못해서 지적이나 받고 뭐 그래서... 그냥 보고만 있는데 요즘 들어.. 마구 마구 친해지고 싶은거!! 근데 방법을 모르는거!! (너무 뜬금없이 반말을 쓰는... 이해해줘욤ㅋㅋㅋ) 물론 내가 아는 그 쌤은 외모랑 수영가르칠때 상냥한.... (상냥하기도 하지만 못하는 나를 가르칠땐 쫌 성질이 없어봬진않음-_-;;) 사실 말도 제대로 안 해봤으니 얼굴밖에 모르는거긴한데 암튼, 암튼 내가 당장 사귀겠다는건 아니구요... 좀 친해지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하고.... 톡톡해봅니다. 그려...;; 친구들한테 상담해봤자.. '얘, 또 또 이런다'... '이번엔 또 누군데?' '얼마나 또 이럴라나?' 라고들 반응할게 뻔하고 '커피나 음료수를 줘봐라~' 라고 하는 착한친구도 있긴했는데 그러기엔 난 맨손으로 수영장에 들어가야하고.. 사람들 보는데 주기도 뻘쭘하고... 녀쟈탈의실에서 남쟈사람인 수영쌤을 볼리는 만무하고... 음... 쫌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본답니다. ㅜㅜ (설마 댓글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악한 댓글은 심약한 마음이 쿵쾅쿵쾅 뛰는 효과가 있으니 따뜻한 댓글만 남겨주세욤.... ㅜㅠ)
수영쌤과 친해지는 방법을 공모합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쓰려고 하니깐 매우 떨리는군요...하하하;;;
간단히 제소개를 하자면..
전 스물다섯 먹은 이제 꺾일 준비만 하고 있는 녀쟈사람이랍니다.
전 쫌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하고 그래서.. 글을 쓰고자 맘을 먹었습니다.
전 1월달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아, 우선 저의 간략한 이야기를 하자면
스무 살... 짧은 연애와 긴 이별을 경험하고
남자들에게 호감은 무진장 많이 갖으면서 생활을 하지만
실속있는 단계까지로 전개시키는데 많은 애를 먹어서
그 이후 홀로 지내며 짝사랑면 여러 건을 경험한
실속없는 처자생활을 보냈었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반성하고 적극적인 녀가 되보려고 새해 다짐을 하던 중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본론시작임ㅋㅋ)
원래 저는 귀여운걸 좋아합니다.
못생겨도... '귀엽네~'라는 말이 나올정도면 오케이!!!
암튼 1월에 시작한 수영에서 귀여운 남쟈사람을 만납니다.
같이 배우는 학생(이라고 말하면 좀 그렇지만)... 같이 배우는 입장이라면
말도 하고 친해지고 그렇겠지만
그 귀여운 남쟈사람은 가르치는, 수영선생님이랍니다.
물론 어려보입니다. 나이를 가늠하기는 그렇지만
제 나이의 -1 이나 +3,4 정도의 외모를 가진 귀여운 얼굴입니다.
처음엔 귀엽네... 했다가... 친해지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또 워~~낙에 숫기같은것도 없고
수영 쌤도 아주머니님들이나 아저씨님들이 많아서인지
아님 그 쪽도 숫기가 없는 건지... 끝나면 쏜살같이 휴게실로 사라지더군요...
수영도 잘못해서 지적이나 받고 뭐 그래서... 그냥 보고만 있는데
요즘 들어..
마구 마구 친해지고 싶은거!!
근데 방법을 모르는거!! (너무 뜬금없이 반말을 쓰는... 이해해줘욤ㅋㅋㅋ)
물론 내가 아는 그 쌤은 외모랑 수영가르칠때 상냥한....
(상냥하기도 하지만 못하는 나를 가르칠땐 쫌 성질이 없어봬진않음-_-;;)
사실 말도 제대로 안 해봤으니 얼굴밖에 모르는거긴한데
암튼, 암튼 내가 당장 사귀겠다는건 아니구요...
좀 친해지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하고.... 톡톡해봅니다. 그려...;;
친구들한테 상담해봤자..
'얘, 또 또 이런다'... '이번엔 또 누군데?' '얼마나 또 이럴라나?' 라고들 반응할게 뻔하고
'커피나 음료수를 줘봐라~' 라고 하는 착한친구도 있긴했는데
그러기엔 난 맨손으로 수영장에 들어가야하고.. 사람들 보는데 주기도 뻘쭘하고...
녀쟈탈의실에서 남쟈사람인 수영쌤을 볼리는 만무하고...
음... 쫌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본답니다. ㅜㅜ
(설마 댓글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악한 댓글은
심약한 마음이 쿵쾅쿵쾅 뛰는 효과가 있으니
따뜻한 댓글만 남겨주세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