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저께, 그러니까 금요일에 혼자 쇼핑을 하러 현대백화점에 갔습니다. 전 남자구요.봄에 입을 후드없는 짚업자켓을 구매하러 갔는데요 처음에 4층에 게스 매장에 갔습니다.어떤 아줌마사원분이 자세히는 못봤지만 어떤 고객과 살짝 실랑이 비슷하게 하고있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옷을 보고있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개 보고갔는데 보고간 것 중에 하나밖에 없길래 다른거 있나없나 찾고있었는데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그래서 밴드넥 짚업 찾는다고 하니까 그 하나 있던 옷 가르키면서 이거밖에 없는데요 하더니 제가 아무 말도 안했는데눈 살짝 짜증스럽게 찡그리면서 "잘못 보고오신거 아니세요?" 이러더군요 아직도 그 재수없는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원래 입어볼려고도 했었는데짜증나서 나왔습니다. 옆에 CK매장에 가서는 들어갈 때 부터 직원이 사람 온거 보고서도 사적인 전화를 계속 하고있고... 아주 손님은 뒷전이더군요.거기에도 없어서 토미힐피거로 갔습니다. 거기는 남자분이 아주 친절하시게 설명도 잘 해주시더군요. 제가 기프트카드도 혹시나 해서 들고갔는데그 점원분이 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나 없나도 알려주시고 좋았습니다. 옷도 괜찮고 그래서 짚업을 한개 샀습니다.그리고 인터넷으로 봐둔 게스 자켓을 입어보고 싶어서 탐탁치는 않았지만 게스매장에 다시 갔는데 그 직원이 또 저한테 오더군요 그래서 입어본다고 한담에 입어보는데 제가 옷을 2겹을 입고갔거든요, 그런데 벗는데 옆에서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많이도 껴입고 오셨네" 이러시는겁니다.순간 너무 화가나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옷 입으면서 제가 "아 알아서 할테니까 하던일이나 하세요" 이렇게 말한담에 입어보고 바로 나왔습니다.진짜 금요일 저녁이었는데 그사람 때문에 기분잡쳤습니다. 현대백화점 사이트에는 게시판같은것도 없어서 올릴 수도 없고.... 나원참....혹시 현대백화점을 상대로 고객이 글을 쓸 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백화점 미아점 불친절했던 점원.
안녕하세요 저는 그저께, 그러니까 금요일에 혼자 쇼핑을 하러 현대백화점에 갔습니다. 전 남자구요.
봄에 입을 후드없는 짚업자켓을 구매하러 갔는데요 처음에 4층에 게스 매장에 갔습니다.
어떤 아줌마사원분이 자세히는 못봤지만 어떤 고객과 살짝 실랑이 비슷하게 하고있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옷을 보고있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개 보고갔는데 보고간 것 중에 하나밖에 없길래 다른거 있나없나 찾고있었는데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그래서 밴드넥 짚업 찾는다고 하니까 그 하나 있던 옷 가르키면서 이거밖에 없는데요 하더니 제가 아무 말도 안했는데
눈 살짝 짜증스럽게 찡그리면서 "잘못 보고오신거 아니세요?" 이러더군요 아직도 그 재수없는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원래 입어볼려고도 했었는데
짜증나서 나왔습니다. 옆에 CK매장에 가서는 들어갈 때 부터 직원이 사람 온거 보고서도 사적인 전화를 계속 하고있고... 아주 손님은 뒷전이더군요.
거기에도 없어서 토미힐피거로 갔습니다. 거기는 남자분이 아주 친절하시게 설명도 잘 해주시더군요. 제가 기프트카드도 혹시나 해서 들고갔는데
그 점원분이 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나 없나도 알려주시고 좋았습니다. 옷도 괜찮고 그래서 짚업을 한개 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봐둔 게스 자켓을 입어보고 싶어서 탐탁치는 않았지만 게스매장에 다시 갔는데 그 직원이 또 저한테 오더군요 그래서
입어본다고 한담에 입어보는데 제가 옷을 2겹을 입고갔거든요, 그런데 벗는데 옆에서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많이도 껴입고 오셨네" 이러시는겁니다.
순간 너무 화가나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옷 입으면서 제가 "아 알아서 할테니까 하던일이나 하세요" 이렇게 말한담에 입어보고 바로 나왔습니다.
진짜 금요일 저녁이었는데 그사람 때문에 기분잡쳤습니다. 현대백화점 사이트에는 게시판같은것도 없어서 올릴 수도 없고.... 나원참....
혹시 현대백화점을 상대로 고객이 글을 쓸 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