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또레쓰2011.03.06
조회179

밤 12시 쯤에 학원 마치고 엘베탈라고 관리아저씨 자는거 보고  마음이 훈훈해지면서

아파트 입구 들어가는데

 

어떤 여자가 내가 입구 들가는 동시에 엘베 문을 닫는거임

내가 갈망하던 숙면을 위해 잠만요!!!!!!라고 햇는데도

씹고 엘베문이닫혓음

그래서 아 ㅅㅂ 돌아이같은....이러면서 욕하면서 엘베쪽으로 걸어가는데

엘베가 안움직이고 그대로 1층인거임

순간 섬뜩해서 엘베 문열림버튼 안눌리고

경비아씨 깨아갓고

엘베설치된 cctv 보니깐 엘베 안이 텅비어잇는거임

 

개깜놀해서 아씨한테 여차저차 말하고

아저씨랑 집까지 같이 엘베타고 올라감

 

마음이 훈훈해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