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 말못할 고민이잇어서요 여기다 한풀이해요-,- 이걸남자친구한테 말해봤자 소용도없을거같구요 나한텐 그냥 이상하게 어쩌다만난 남자친구가 하나잇어요 한달정도만나다가헤어졌는데 헤어진이유는. 개막말작렬...-,-아죄송해요 열받으니까말이 튀네요막 뜬금없이둘이잇는데 싫은게잇대요 뭐냐고물으니까 "난 나한테 뭐가르쳐주는 여자 싫어해" - 임마 니가 이거 좋다매 ㅡㅡ장난하나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시러해" - 이자식아 니는 고삐풀린망아지라서 이런거해줘야댄다매 마지막에 대박 "그냥 니 뭐 별로 조아서만난것도아니엇고...외로워서" - 뭐라?그럼사랑한다 보고싶다 완전 드립칫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공간에서 숨쉬고잇는것조차 역겨워서 그자리를 단 한마디도 안하고 떠낫어요 사실 말하는것마다 귀찮다 피곤하다 연발하는놈이라서 좀 그게 거슬리긴햇어도 좋게 생각할랫는데 이자식이 도와주질 않은거죠 다다음날 연락이왔네요 보자고, 너무늦어가지고 내일 보자고 햇죠 술을마셨더라구요사실 술취해서 또 뭔소릴할까겁이나서 싫엇어요 그리고 빈말로 보자고한거같아서 더싫엇구요-,- 다음날 술깨면 내가 미쳣구나 연락왜햇지하고 머리를싸맬거같앗으니까 근데 안까먹고진짜 연락이왔더라구요 스토리가 어쨋든 막말한이유는 전남친과 연락한걸보고 화가나서 그랫다 아직도 난니가 너무 좋다 진짜막말이엇다 믿어달라 다시만나려고 그말하려고 부른거고 그 말들에대해 해명하려 온거다 라고햇어요 다시만낫죠 제첸구들이 말햇습니다"니....병신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병신이엇죠 기회를주기로햇으니까요 저도 할말없엇던게 전남친과 연락한거 사실이고 (미련잇어서한건 아니고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한 잠깐이엇지만) 나또한 그때의 짧은 한달간 남자친구에게 믿음이 안갓던것도 잇엇고 그리고 제일중요한건....나한테 별 맘 없던거 알고잇는데 만나고잇엇으니까요 왠지 더 좋아해주겟지라는 믿음이 잇어서.... 최선을다해 누군가에게 잘해줘보고 싶엇고 마음주고싶엇습니다 -,- 여기서부터가 문제였어요 참...말이라는게 한번뱉으면 담을수없다는게 -,- 사랑해 라고 나한테 말하면 자꾸"뻥이야 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 들리고 "보고싶어"라고하면 "내 외로움 채우고싶다" 로 들리고 난 정말 다정다감하고엄청나게 착하고착해서 바보스러울만한 그런남자조아합니다 근데 이사람말하는게 참..... 1.전화통화 나-뭐하고잇어? 그-화장실이야 나-아,그래?ㅋㅋㅋ 그-응 비둘기날리고잇어 나-화장실에서? .......... 변보고잇단소리였습니다 이 후에도 에벌레소환중이라는소리, 비둘기풀어주는걸넘어서서 레이져발사햇다는 소리 등... 그냥 이건 뭐 사랑하면 귀여운정도...네요 2.표정 그-자기표정 나-응?왜? 그-그거같애 나-?^^* 그-설사마려운표정 나-................. 이자식진짜보자보자하니까...밥먹은지30분도안됐는데 이러더랍니다 3.뽀뽀 그-자기뽀뽀하자 나-쪽 그-아니아니 메롱해봐 나- 왜-_- 그-내가자기혓바닷다먹어버리게 그러고나서 .....진짜..... 씹엇습니다..... -_-손도잘깨물고 볼도잘핥습니다. 잘안닦아주면....이걸 걔앞에서 드럽다는듯 슥슥 닦을수도 없고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4.강아지 저를 강아지라고 부릅니다 그-강아지! 나-응? 그-짖어바! 나-왈왈(이젠 포기하고 그냥 함) 그-산책오니까좋다그치 나-응^^ 그-목줄 나-목줄이라니? 그-끌고다니게!사지를바닥에닿게하고걸어봐^^ 가끔진짜심하게개취급하는데 진짜 나무에 거꾸로매달아 패주고싶습니다. 물따라주다가 자기가 키우던개한테도 물을줬다고하질않나 내가전에키우던개를닮앗다던가 지나가던개한테 큰소리로 "저기저기!니친구!"라고해서 시선집중시키고, 뭐먹을래하니까 사료먹으러가자던가 손잡자고해놓고 빤히보고잇다 기껏하는말이"앞발!!" 내표정안보고끝까지해댑니다정말 근데...저진짜 개처럼생기진않앗어요ㅠㅠ 어디가서 못생겻단소리는 듣고산여자도아니구요ㅜㅜ 중요한건...난이사람좋은데...귓가에자꾸 사랑한다고할때마다 외로워서 그냥만낫엇다는 그때 그말이 같이 맴돌아서 나를정말 정신병자 만들 기세입니다. 이자식 뭐하는놈인가요-,- 내가 어째야되나요-,- 잘한건지도모르겟고 돌아버리겟습니다진짜
이건뭐...참....만나다보면할말없는내남자친구
안녕하세요,그냥 말못할 고민이잇어서요 여기다 한풀이해요-,-
이걸남자친구한테 말해봤자 소용도없을거같구요
나한텐 그냥 이상하게 어쩌다만난 남자친구가 하나잇어요
한달정도만나다가헤어졌는데 헤어진이유는.
개막말작렬...-,-아죄송해요 열받으니까말이 튀네요막
뜬금없이둘이잇는데 싫은게잇대요 뭐냐고물으니까
"난 나한테 뭐가르쳐주는 여자 싫어해" - 임마 니가 이거 좋다매 ㅡㅡ장난하나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시러해" - 이자식아 니는 고삐풀린망아지라서 이런거해줘야댄다매
마지막에 대박
"그냥 니 뭐 별로 조아서만난것도아니엇고...외로워서"
- 뭐라?그럼사랑한다 보고싶다 완전 드립칫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공간에서 숨쉬고잇는것조차 역겨워서 그자리를 단 한마디도 안하고 떠낫어요
사실 말하는것마다 귀찮다 피곤하다 연발하는놈이라서 좀 그게 거슬리긴햇어도 좋게 생각할랫는데
이자식이 도와주질 않은거죠
다다음날 연락이왔네요 보자고, 너무늦어가지고 내일 보자고 햇죠 술을마셨더라구요사실
술취해서 또 뭔소릴할까겁이나서 싫엇어요 그리고 빈말로 보자고한거같아서 더싫엇구요-,-
다음날 술깨면 내가 미쳣구나 연락왜햇지하고 머리를싸맬거같앗으니까
근데 안까먹고진짜 연락이왔더라구요 스토리가 어쨋든 막말한이유는 전남친과 연락한걸보고
화가나서 그랫다 아직도 난니가 너무 좋다 진짜막말이엇다 믿어달라 다시만나려고 그말하려고 부른거고
그 말들에대해 해명하려 온거다 라고햇어요 다시만낫죠
제첸구들이 말햇습니다"니....병신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병신이엇죠 기회를주기로햇으니까요
저도 할말없엇던게 전남친과 연락한거 사실이고 (미련잇어서한건 아니고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한 잠깐이엇지만) 나또한 그때의 짧은 한달간 남자친구에게 믿음이 안갓던것도 잇엇고
그리고 제일중요한건....나한테 별 맘 없던거 알고잇는데 만나고잇엇으니까요
왠지 더 좋아해주겟지라는 믿음이 잇어서....
최선을다해 누군가에게 잘해줘보고 싶엇고 마음주고싶엇습니다 -,-
여기서부터가 문제였어요 참...말이라는게 한번뱉으면 담을수없다는게 -,-
사랑해 라고 나한테 말하면 자꾸"뻥이야 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 들리고
"보고싶어"라고하면 "내 외로움 채우고싶다" 로 들리고
난 정말 다정다감하고엄청나게 착하고착해서 바보스러울만한 그런남자조아합니다
근데 이사람말하는게 참.....
1.전화통화
나-뭐하고잇어?
그-화장실이야
나-아,그래?ㅋㅋㅋ
그-응 비둘기날리고잇어
나-화장실에서?
.......... 변보고잇단소리였습니다
이 후에도 에벌레소환중이라는소리, 비둘기풀어주는걸넘어서서 레이져발사햇다는 소리 등...
그냥 이건 뭐 사랑하면 귀여운정도...네요
2.표정
그-자기표정
나-응?왜?
그-그거같애
나-?^^*
그-설사마려운표정
나-.................
이자식진짜보자보자하니까...밥먹은지30분도안됐는데 이러더랍니다
3.뽀뽀
그-자기뽀뽀하자
나-쪽
그-아니아니 메롱해봐
나- 왜-_-
그-내가자기혓바닷다먹어버리게
그러고나서 .....진짜.....
씹엇습니다.....
-_-손도잘깨물고 볼도잘핥습니다. 잘안닦아주면....이걸 걔앞에서 드럽다는듯 슥슥 닦을수도 없고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4.강아지
저를 강아지라고 부릅니다
그-강아지!
나-응?
그-짖어바!
나-왈왈(이젠 포기하고 그냥 함)
그-산책오니까좋다그치
나-응^^
그-목줄
나-목줄이라니?
그-끌고다니게!사지를바닥에닿게하고걸어봐^^
가끔진짜심하게개취급하는데 진짜 나무에 거꾸로매달아 패주고싶습니다.
물따라주다가 자기가 키우던개한테도 물을줬다고하질않나 내가전에키우던개를닮앗다던가
지나가던개한테 큰소리로 "저기저기!니친구!"라고해서 시선집중시키고, 뭐먹을래하니까
사료먹으러가자던가 손잡자고해놓고 빤히보고잇다 기껏하는말이"앞발!!"
내표정안보고끝까지해댑니다정말
근데...저진짜 개처럼생기진않앗어요ㅠㅠ 어디가서 못생겻단소리는 듣고산여자도아니구요ㅜㅜ
중요한건...난이사람좋은데...귓가에자꾸 사랑한다고할때마다 외로워서 그냥만낫엇다는 그때 그말이
같이 맴돌아서 나를정말 정신병자 만들 기세입니다.
이자식 뭐하는놈인가요-,- 내가 어째야되나요-,- 잘한건지도모르겟고 돌아버리겟습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