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깜방 보낸사건 투..

김현수2011.03.07
조회37

원래 2탄은.....추천 받으면 해줄려고했는데..

 

한시간이 지난 지금...........0이여서....그냥 올림.......[왜냐?심심하니까..?]

 

하앍......1탄에도 말햇다 시피

 

난 24살임 아주 귀엽고 청순한....남자임 ㅈㅅ...........

사실오늘도 담배를사는데....민증을달랫음 캬캬.................죄송.. 이래서여친이없는듯..헝헝..

 

본론으로 넘어가서........

 

하....경찰이 12시에 놀러온후......그다음에 .......금방가버림..좀놀다가?

 

그리고..4시쯤..이제 바닥청소를 하려고하는 찰나에....어느..약간 헤롱헤롱 하신 어르신50대후반?

 

으로 보이시는분이.........  [우리피시방은 참고로 컴퓨터가140대가넘어서..거의다셀프임.....

라면 먹는건 물런이고.. 금액은 무족건선불에..그냥 알아서넣는거임 ]

1시간에 500원이라 손님이 야간에도 좀많음...짱남..힝..

근데 이쁜여잔없음....

 

아 개 소리로 자꾸넘어가서 죄송..

그러던..도중 그 술취한 할배가....

 

술취한할배: 야 내가 몇번이나 불럿는데 대답을안하냐

pc본좌: 아 손님 키보드 교체해주느라 못들었어요

술취한할배: 야 이거 돈 이거할줄모르니까 어떻게좀해봐  하면서..반말을찍찍해댐..

pc본좌: [좀짱났음..] 아 여기에 돈넣고 손님 pc에 클릭하면되요

이랫는데..ㅁㅊ놈이 짱내면서.......

술취한할배: 아니 내가 늘꺼면 왜 알바가잇어 사장나오라고해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하면서..씨비를 걸고넘어짐.........

 

난 짜증나서 대꾸안하고 청소를하고잇엇음....

글더니 바둑을 두는거같앗음.....글더니 시간을 켜놓고 없어짐..

2천원을받아서 결국 제가 넣어서 4시간 적립한상태엿음

 

근데 좀 잇다가..갑자기 보니.. 컴터꺼져있고 할배도없어짐

그할배 물건같은것도잇어보엿음.... 

그리고 한시간정도후 ...? 두시간후? 그쯤 나타나서

아니 왜 2천원줬는데 어쩌구하믄서.......또 씨비를검.. 왜 컴퓨터가 꺼져있냐고..

버럭버럭 소리질름........

손님이 많은데 소리 왕창왕창 크게냄......난 졸 화낫음......하지만 알바라 어쩔수없이 참앗음..

거기다 할배니까..

 

근데.......계속계속 소리치면서 돈 2천원내노라고함.....지가없어져놓고선...[저립하는기능이잇음.]

근데 지가안함.....그건 나도어쩔수없어서

 

본좌 : 손님 그건 손님책임이라 그건 못드려요

술취한할배: 아니 내가 나갓다온지가4시간이나됫어? 이러믄서....2천원 계속 내노라함..

본좌: [매우 화났음] 난 매우 화나면 주먹을 휘두르거나....걍 쌩깜

          휘두르기엔 술취하시고....나이도 많으셔서 주먹을 휘두르기엔 좀그랫음..

하지만..할배가 10분가량 계속 버럭버럭.....소리질름.......손님들도 이미 짜증난상태였음

사장한테 전화할까하다 새벽이니..그냥 경찰서로 신고하자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모르고 114에 전화함..헐.....사랑합니다 고객님..이런........ㅈㅅ..

 

그리고 다시 전화할라는데 할배가 뭐 경찰서?신발 뭐어쩌구하면서 욕을해대기 시작.......

사자후 스킬을 남발했음...........[소리가 매우커서 손님 4~5명이 일어나서뭐야 이런상황임..]

아난 매우창피했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일단 걍 나가라고 했음.......

그랫더니 멱살잡고 어쩌구하다.. 걍 밖으로 끌고감..

그러다가..  제3자 손님이 말림.........

제3자손님:   왜그런거에요?

본좌:    아니 2천원을 주셔서 넣어드렸는데 어디갔다오셨는데 컴퓨터가 안되잇다고 저한테 뭐라고하시길래요..

제3자손님 :  아 술도취하고하셨으니.. 걍 그런거2천원주는게 낳아요

본좌:   아. 이게뭐 제가 제맘대로해줄수잇는게 아니라서요 이랬드만

제3자 손님:  5천원을 바까달라면서 2천원을 할배한테주면서 ..말함

아저씨 이런상황은 이래저래해서 아저씨가 잘못한거에요 그냥 2천원받으시고 집에가세요.

이랫드만

술취한할배가 : 빡쳐서.....더 소리질름....아니 이세기가 날 경찰에 신고한데자나

이러면서...

제3자손님이 한10분동안 설득을해봤지만[말을 아주 요리있고 엣지 잇게잘했음]

하지만......할배는 이미 한계를넘었음..술도취했고.

계속햇던말반복하자..... 제3자손님도 빡쳤음...cctv없는쪽으로가면서 실랑이를하다가

결국 계단까지 끌고가서 내려가시라구요 하면서..조카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면서

이아저씨가 사람때리네 하면서..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졸라싸움..

솔찍히 때리는거 몇번봄.......근데 cctv에는.....제3자 손님도 맞는걸로보였고..

 

목격자도있었지만..할배편은없엇음.............

 

할배는 결국포기하고 .....제4손님이 결국 싸우는걸보고 경찰에 신고한듯?

얼마 안있다가 경찰이왔는지 할배는 내려간 상황에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침.......

 

술취한할배: 아저나쁜놈우 세기가 어쩌구하면서 날 졸라게 팼다고함

제3자 손님 : 아니 제가 언제때렸습니까 뭐 이러다가........

서로 욕을졸라게 해댐..

 

할배는 너무빡쳤는지 경찰앞에서도 소리는 작아질줄을몰랐음..

그랫더니 경찰도 조용히 말하시라고했드만..

 

할배가 계속 졸라크게 욕을하자.........

 

결국 3분만에 연세있으신 경찰도 빡쳐서......욕을함 ..[좀웃겼음..]

난20분참았는데.......에휴..

 

젊은경찰분이 나한테 주민 뭐 이것저것 물어보고...... 결국 제3자손님과

할배는 경찰서로감................

 

얼마안있다가 술취한할배 다시옴 ㅡㅡ한 30분?

 

2천원 또 달라함 [근데 좀 목소리작아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못준다했음 ㅋㅋ

술취한할배: 사장 번호 내놔 그럼

본좌: 번호알려줘씀

할배가 전화를해봣지만 어차피 안받음.

 

계속달라고 5분동안 요구했지만 난 결국 끝까지 안줬음^^

 

제3탄이 생길지 안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웃긴일이 또 생기면 ㅋㅋ 다음에는 ㅋㅋ글도 이쁘게 마춰서 한번써볼게요

 

아무래도 알바다보니......글을 ...빨리 써야되는 압박감이....

새벽에도....누군지몰라도......사장님 아버님분이 시시티브이로 봐서

연락함....왜청소안하냐고....어휴..방금전에도 1탄적는데 그래서......

이건좀 빨리적느라 대충했음......

 

추천받으면 베플되던데 그거되면뭐 좋은거있나요?

나도 투데이좀 늘리고싶음...........ㅠㅠ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