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마음의 소리 미안해요 마음의소리 보다가 톡에 써먹을라고 잽싸게 가져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낚시글 아니니까 뒤로가기 누르지 마요 그건 그렇고 가면 갈수록 강렬해지는 관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ㅠㅠ 특히 몸살 기운있다고 걱정해주시는분들이 우리 가족보다 낫네요 그건 그렇고 오늘은 잡놈 하나 소개하고 쓰려고 내일 학교가는데 이렇게 왔어요 (이번편은 쫌 짧아요) 한 박자 쉬고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민증도 아직 않나온 내가 군대를 2번이나 갔다 온 이야기를 다음편에 하기 전에 한 명의 잡놈을 소개를 하려고함 바로 여밀리라는 놈을 소개하겠음 여기서 밀리는 밀리터리에 줄임말이고 여는 이놈이 여씨라 앞에다 끼워맞춤 별명에서부터 군인스러움을 느꼈을것임 그리고 별명답게 밀리의 장래희망은 공군 장교임 하지만 단지 장래희망이 공군장교라는 이유로 여밀리라는 별명을 가진건 아님 까무잡잡한 피부에 짙은 인상과 왠지모를 짱돌같은 몸 그리고 적토마 같은 질주본능으로 우리들이 장래희망을 알기전부터 밀리였음 게다가 1년내내 하고다닌 모히칸덕에 국방부에서 외모로만 군인을 뽑는다면 밀리는 국방부장관감이였음 대충 요렇게 생김 ※ 가장 남고생같은 사진 뭐 이렇게 북한에서 살아 온 특공대 같은 얼굴로 ( 그래도 나름 매력 넘쳐요 ....) 학기초에 나는 밀리가 온 학교를 휘젓고 나닐줄 알았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도대체 뭔 생각으로 그딴 망할 짐작을 했는지 모르겠음 사람은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않된다는 말임 밀리와 친해지고나서 보니 밀리 이 녀석은 참 소녀같고 여린녀석이였음 가끔 또라이짓을하지만 아직까지 익숙해지지않은 외모에선 찾아볼수 없는 애교가 있음 평소에 말할때나 특히 전화를 할때 그렇게 애교가 넘침 어떻게 들려드릴수가 없는게 답답함 (동영상 있는데 나중에 홈피 공개하면 올려놓겠음) 여보대요? 썅~ 우캬캬캬캬 등등 뭐 이런 류의 닭살돋는 애교를 전화기에 대고함 아니 남녀노소 않가리구요... 오히려 남자한테 더... 또 한가지 인터넷상에선 완전한 소녀가 되어버림 남성들에겐 보기힘든 > <!! +ㅁ+ ^ㅁ^ --+ 과 같은 이모티콘들을 서슴없이 쓰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장을 일기쓰듯 마구마구 댓글로 써나감 (하지만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못함) 그리고 까무잡잡한 피부와 주체 할수없는 진지함 어울리지않는 애교 때문인지는 몰라도 밀리는 학교에서 다굴과 갈굼의 제 1포인트였음 3탄에 있던 요사진 있자나요 저 밑에 깔린놈이 바로 밀리였음 그리고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보면 밀리는 자기 놀리는 놈들 잡으러 다니러 매일 뛰어다는데 잡으러 다니는 놈들 중 하나가 물론 나임 밀리 못 놀리면 나 학교않감 도망가다 뒤를 보면 이런 비슷한 느낌임 어떻게 이건 잡힐수가 없음 근데 너무 이래 쓰니까 밀리이미지 너무 나빠지는것 같음 등신아 이제와서 무슨 이미지걱정이야 밀리 이미진 벌써 저 흑인여자로 망했어 그럼 화제를 돌려서 음...밀리는 착함! 근데 밀리는 정말 착함 단지 심하게 적극적일뿐이지... ( 적극적이게 착한건 뭐냐구요? ) 적극적이면서 착한건 뭐냐면요 매일 놀리면 끝까지 쫓아와서 놀린만큼 때리지도 않고 그래서 이기는건 결국 나에요 시험기간에 문 잠긴 교실에 실내화를 두고왔다 밀리한테 말하면 ( 시험기간이랑 실내화가 무슨 상관이야 등신아 ) 그냥 벽 정도는 타줌 밀리 이미지 좀 플러스 됬음?? 여밀리 넌 북한공작에서 벽타기로 개과천선했으니까 톡보고 애교부리지마 때리는것보다 애교가 더 무서워 미안해 밀리야... 내일 학교만 않가면 이어서 밀리와 함께한 2번의 군 생활을 쓰고 싶지만 이 새벽에 쓰니까 글도 엉망진창이고 재미도 없어서 그냥 빨리 끝낼께요 내가봐도 이번편은 저 위에있는 조석얼굴이 제일웃김 멍청하게 생긴 사진.jpg 한 장 던지고 자러가요 숴나 봉이 아니라고 비추천 누르는 냉정한 인간은 없겠죠...? 나에요... 조석얼굴마저 웃기지 않더라도 추천...해주실꺼죠? 1806
♬♬♬ 남고생 한없는 인생 ♬♬♬ 7탄 [사진有]
- 출처 - 마음의 소리
미안해요
마음의소리 보다가 톡에 써먹을라고 잽싸게 가져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낚시글 아니니까 뒤로가기 누르지 마요
그건 그렇고 가면 갈수록 강렬해지는 관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ㅠㅠ
특히 몸살 기운있다고 걱정해주시는분들이
우리 가족보다 낫네요
그건 그렇고 오늘은 잡놈 하나 소개하고 쓰려고 내일 학교가는데 이렇게 왔어요
(이번편은 쫌 짧아요)
한 박자 쉬고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민증도 아직 않나온 내가
군대를 2번이나 갔다 온 이야기를 다음편에 하기 전에
한 명의 잡놈을 소개를 하려고함
바로 여밀리라는 놈을 소개하겠음
여기서 밀리는 밀리터리에 줄임말이고 여는 이놈이 여씨라 앞에다 끼워맞춤
별명에서부터 군인스러움을 느꼈을것임
그리고 별명답게 밀리의 장래희망은 공군 장교임
하지만 단지 장래희망이 공군장교라는 이유로 여밀리라는 별명을 가진건 아님
까무잡잡한 피부에 짙은 인상과 왠지모를 짱돌같은 몸 그리고
적토마 같은 질주본능으로 우리들이 장래희망을 알기전부터 밀리였음
게다가 1년내내 하고다닌 모히칸덕에
국방부에서 외모로만 군인을 뽑는다면 밀리는 국방부장관감이였음
대충 요렇게 생김
※ 가장 남고생같은 사진
뭐 이렇게 북한에서 살아 온 특공대 같은 얼굴로
( 그래도 나름 매력 넘쳐요 ....)
학기초에 나는 밀리가 온 학교를 휘젓고 나닐줄 알았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도대체 뭔 생각으로 그딴 망할 짐작을 했는지 모르겠음
사람은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않된다는 말임
밀리와 친해지고나서 보니
밀리 이 녀석은 참 소녀같고 여린녀석이였음
가끔 또라이짓을하지만
아직까지 익숙해지지않은 외모에선 찾아볼수 없는 애교가 있음
평소에 말할때나 특히 전화를 할때 그렇게 애교가 넘침
어떻게 들려드릴수가 없는게 답답함 (동영상 있는데 나중에 홈피 공개하면 올려놓겠음
)
여보대요? 썅~ 우캬캬캬캬 등등 뭐 이런 류의 닭살돋는 애교를 전화기에 대고함
아니 남녀노소 않가리구요... 오히려 남자한테 더...
또 한가지 인터넷상에선 완전한 소녀가 되어버림
남성들에겐 보기힘든 > <!! +ㅁ+ ^ㅁ^ --+ 과 같은 이모티콘들을 서슴없이 쓰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장을 일기쓰듯 마구마구 댓글로 써나감
(하지만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못함)
그리고 까무잡잡한 피부와 주체 할수없는 진지함 어울리지않는 애교 때문인지는 몰라도
밀리는 학교에서 다굴과 갈굼의 제 1포인트였음
3탄에 있던 요사진 있자나요
저 밑에 깔린놈이 바로 밀리였음
그리고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보면 밀리는 자기 놀리는 놈들 잡으러 다니러 매일 뛰어다는데
잡으러 다니는 놈들 중 하나가 물론 나임
밀리 못 놀리면 나 학교않감
도망가다 뒤를 보면 이런 비슷한 느낌임
어떻게 이건 잡힐수가 없음
근데 너무 이래 쓰니까 밀리이미지 너무 나빠지는것 같음
등신아 이제와서 무슨 이미지걱정이야 밀리 이미진 벌써 저 흑인여자로 망했어
그럼 화제를 돌려서
음...밀리는 착함!
근데 밀리는 정말 착함 단지 심하게 적극적일뿐이지...
( 적극적이게 착한건 뭐냐구요? )
적극적이면서 착한건 뭐냐면요
매일 놀리면 끝까지 쫓아와서 놀린만큼 때리지도 않고
그래서 이기는건 결국 나에요
시험기간에 문 잠긴 교실에 실내화를 두고왔다 밀리한테 말하면
( 시험기간이랑 실내화가 무슨 상관이야 등신아 )
그냥 벽 정도는 타줌
밀리 이미지 좀 플러스 됬음??
여밀리 넌 북한공작에서 벽타기로 개과천선했으니까 톡보고
애교부리지마 때리는것보다 애교가 더 무서워
미안해 밀리야...
내일 학교만 않가면 이어서 밀리와 함께한 2번의 군 생활을 쓰고 싶지만
이 새벽에 쓰니까 글도 엉망진창이고 재미도 없어서 그냥 빨리 끝낼께요
내가봐도 이번편은 저 위에있는 조석얼굴이 제일웃김
멍청하게 생긴 사진.jpg 한 장 던지고 자러가요
숴나 봉이 아니라고 비추천 누르는 냉정한 인간은 없겠죠...?
나에요...
조석얼굴마저 웃기지 않더라도 추천...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