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누나 동생 사이엿음 (남친이 1살 어림) 근데 어느날 이 시끼가 술먹고 전화를 한거임 .. 뭐라고 *%&@#$*!*@#@$#^% 거리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하고, 옆에 잇던 친구놈은 막 소리지르고, 난 정말 전화를 왜 한지 몰랏음. 전화해서 뭐하냐고 묻고 , 걍 끊엇음 .. 정말 뭥미;;
그러고 몇일있다 메신저에서 얘기하다 고백 받고, 사실 좀 당황했음 ,, 생각지도 못했음..;; 그러나 사귀게 됬고, 교회에서 만난 커플이라 특히 외국에 있는 한국 어른들은 좀 깐깐하심 ;; 그래서 비밀로하고 만났음 ..
그래도 나도 양심이란게 있잖음? 하숙집아줌마 딸래미한텐 말했음 ..(하딸이라 하겟음) 한이랑 ( 남친님) 이랑 사귄다 말하는데 정말 1시간을 뜸드렷음.. 정말 첨 남친이라 무지 떨렸음 ..ㅜㅜ 하루종일 공부도 안되고 계~속 한이 생각만 났음 우리.. 차타고 1시간 거리에 산지라.. 주일날 교회에서만 만날수 잇엇음 , 그것도 겨의 30분.. 교회에 둘만 있으면 오해 받으니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 결국 안되겟다 싶어 둘만 있을곳을 찾앗음 그렇게 일줄에 한번 30분가량 데이트 하는데.. 남친도 내가 첫 여친이고 나도 첨이라.. 둘다 너무 어색했음 ...
둘이 만나도 얘기밖에 안하고 , 스킨쉽? 이런거 절대 없었음 난 항상 집에와서 하딸한테 엄청 화풀이 햇음 . 이게 사귀는거 맞냐고 뭔 남자가 손하나도 못잡는다고 !!!!!!!!! ㅎㅎ 그 말 듯고 하딸님께서 자리를 마련해 주심 ^^ 토요일날 교회 친구들끼리 만나게 된거임, ㅎㅎ 둘만 있을 시간을 줫는데,, 참,, 남친님께서는 내 팔도 잡지 않으심.. 이때가 사귄지 3달정도 됫을때임.. 휴.. 그래서 내가먼저 결국 너무 답답해서. 팔짱을 꼇음 ㅋㅋ 아마 내가 그때 팔짱 안꼇음 아직도 손도 못잡고 있었을듯
근데 그날 남친님께서 기분이 좋으셨는지 곰돌이를 사주셧음 하지만 .. 나 .. 집에 못들고감 ..ㅜㅜ 누가 사줫냐 물어볼께 뻔함.. ㅜㅜ 결국 그 곰은 남친이 가져가고 ㅜㅜ 주일날 받아서 가방에 숨겨 왓다 잘때만 몰래 꺼내 안고 잤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들! 세상에 비밀이란건 없잖슴 ..? ㅋ ㅋ ㅋ 결국 교회 몇 지인들이 알게 되고,, 결국 내가 내입으로 하숙집 아줌마한테 말씀드림 ,,ㅋㅋㅋ 아줌마 알고 잇엇다고 함 .. (나 여태까지 뭔짓 하고 있엇음 ??) 암튼 그날부터 난 곰을 맘껏 껴안고 있을수 있엇음 ㅎㅎ 드디어 사귄지 4달째 되던 달.. 우리는 "포옹"이란걸 할수 있엇음 .. 난 정말 답답했음 .. 뭔 남자가 이러나 싶었음 하지만 남친은 말빨이 너무 좋음 ㅋㅋ 말로 사람을 너무 감동시킴 ^^ 하지만 메신저에선 항상 1등급 남친이엿으나...................
만나면 ....... 그 사람이 그사람이 아닌거 같음..
아마 우리가 사귄지 200일 가까이 됫을 때엿을거임 ..
드디어 분위기가 좀 진지~ 하고 좀 그런 무드 있잖씀? 로맨틱한 뭐 이런
.......... 여잔 분위기가 너무 중요 함 ㅎㅎ
우리 안고 있다가.. 남친이 내 얼굴을 잡음 난 심장이 튀어나올거 같았음 ..
내 얼굴을 잡고
천천히 다가옴
입술과 입술 사이.. 1cm 를 남겨놓고 있엇음
난 정말 이 첫키스 이 순간 순간을 기대해 왓음!!
눈감으면 너무 티나는거 같아, 눈을 밑으로 깔앗음 ㅋㅋ
남친의 상쾌한 입향기가 남 ..
드디어 드디어!! 그 순간이 옴
하지만 소심한 우리남친.. 입술이 닫기 1cm전 ..
"키스해도 돼?"
"키스해도 돼?"
"키스해도 돼?" 이랫음
난 정말.. 할말이 없었음 ..
그 짧은 0.1초만에 수 만~가지 생각이 듬 ...;;
그러다 된다 그럼 너무 싸보이지 않음 ? (나도 존심 있는 여자임 ^^) 그래서 안된다고 햇음
아공의 연인♥
싱글여러분 안녕하심
월요일부터 염장지를 톡이 하나 있음 ㅎㅎ
저는 18년동안이나 솔로였다 3년전 지금의 남친님을 만나 솔로 탈출을 햇음.
우리는 남아공에서 유학생활하다 만난 러블리한 커플임
첨엔 누나 동생 사이엿음 (남친이 1살 어림) 근데 어느날 이 시끼가 술먹고 전화를 한거임 .. 뭐라고 *%&@#$*!*@#@$#^% 거리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하고, 옆에 잇던 친구놈은 막 소리지르고, 난 정말 전화를 왜 한지 몰랏음. 전화해서 뭐하냐고 묻고 , 걍 끊엇음 .. 정말 뭥미;;
그러고 몇일있다 메신저에서 얘기하다 고백 받고, 사실 좀 당황했음 ,, 생각지도 못했음..;; 그러나 사귀게 됬고, 교회에서 만난 커플이라 특히 외국에 있는 한국 어른들은 좀 깐깐하심 ;; 그래서 비밀로하고 만났음 ..
그래도 나도 양심이란게 있잖음? 하숙집아줌마 딸래미한텐 말했음 ..(하딸이라 하겟음) 한이랑 ( 남친님) 이랑 사귄다 말하는데 정말 1시간을 뜸드렷음.. 정말 첨 남친이라 무지 떨렸음 ..ㅜㅜ 하루종일 공부도 안되고 계~속 한이 생각만 났음
우리.. 차타고 1시간 거리에 산지라.. 주일날 교회에서만 만날수 잇엇음 , 그것도 겨의 30분.. 교회에 둘만 있으면 오해 받으니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 결국 안되겟다 싶어 둘만 있을곳을 찾앗음 그렇게 일줄에 한번 30분가량 데이트 하는데.. 남친도 내가 첫 여친이고 나도 첨이라.. 둘다 너무 어색했음 ...
둘이 만나도 얘기밖에 안하고 , 스킨쉽? 이런거 절대 없었음
난 항상 집에와서 하딸한테 엄청 화풀이 햇음 . 이게 사귀는거 맞냐고 뭔 남자가 손하나도 못잡는다고 !!!!!!!!! ㅎㅎ 그 말 듯고 하딸님께서 자리를 마련해 주심 ^^ 토요일날 교회 친구들끼리 만나게 된거임, ㅎㅎ 둘만 있을 시간을 줫는데,, 참,, 남친님께서는 내 팔도 잡지 않으심.. 이때가 사귄지 3달정도 됫을때임.. 휴.. 그래서 내가먼저 결국 너무 답답해서. 팔짱을 꼇음 ㅋㅋ 아마 내가 그때 팔짱 안꼇음 아직도 손도 못잡고 있었을듯 

근데 그날 남친님께서 기분이 좋으셨는지 곰돌이를 사주셧음 하지만 .. 나 .. 집에 못들고감 ..ㅜㅜ 누가 사줫냐 물어볼께 뻔함.. ㅜㅜ 결국 그 곰은 남친이 가져가고 ㅜㅜ 주일날 받아서 가방에 숨겨 왓다 잘때만 몰래 꺼내 안고 잤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들! 세상에 비밀이란건 없잖슴 ..? ㅋ ㅋ ㅋ 결국 교회 몇 지인들이 알게 되고,, 결국 내가 내입으로 하숙집 아줌마한테 말씀드림 ,,ㅋㅋㅋ 아줌마 알고 잇엇다고 함 .. (나 여태까지 뭔짓 하고 있엇음 ??) 암튼 그날부터 난 곰을 맘껏 껴안고 있을수 있엇음 ㅎㅎ 드디어 사귄지 4달째 되던 달.. 우리는 "포옹"이란걸 할수 있엇음 .. 난 정말 답답했음 .. 뭔 남자가 이러나 싶었음 하지만 남친은 말빨이 너무 좋음 ㅋㅋ 말로 사람을 너무 감동시킴 ^^

하지만 메신저에선 항상 1등급 남친이엿으나...................
만나면 ....... 그 사람이 그사람이 아닌거 같음..
아마 우리가 사귄지 200일 가까이 됫을 때엿을거임 ..
드디어 분위기가 좀 진지~ 하고 좀 그런 무드 있잖씀? 로맨틱한 뭐 이런
.......... 여잔 분위기가 너무 중요 함 ㅎㅎ
우리 안고 있다가.. 남친이 내 얼굴을 잡음 난 심장이 튀어나올거 같았음 ..
내 얼굴을 잡고
천천히 다가옴
입술과 입술 사이.. 1cm 를 남겨놓고 있엇음
난 정말 이 첫키스 이 순간 순간을 기대해 왓음!!
눈감으면 너무 티나는거 같아, 눈을 밑으로 깔앗음 ㅋㅋ
남친의 상쾌한 입향기가 남 ..
드디어 드디어!! 그 순간이 옴
하지만 소심한 우리남친.. 입술이 닫기 1cm전 ..
"키스해도 돼?"
"키스해도 돼?"
"키스해도 돼?" 이랫음
난 정말.. 할말이 없었음 ..
그 짧은 0.1초만에 수 만~가지 생각이 듬 ...;;
그러다 된다 그럼 너무 싸보이지 않음 ? (나도 존심 있는 여자임 ^^) 그래서 안된다고 햇음
그러니 이시끼
정말 점점 내 입술과 멀어짐 ㅜㅜㅜ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 정 말 절 망 햇 음 절망 절망 ..
그래도 이대로 끝낼수 없잖씀?
그래서 다시 분위기를 만들어씀 ㅎㅎ
이번에도 다시 .. 다시 또 다시 ...
"키스해도 돼?"
"키스해도 돼?" 이랫음
또 난 수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 정말 내가 또 안된다 함 , 정말 안할거 같앗음 ㅋㅋ
그래서 걍 휴,., 눈 깔고 한 10초동안 있엇음 ㅎㅎ
그러자 내 입술이 순간 부드러운 무언가를 탐지햇음 !!
빙고@!@!@@!#!@#@% 바로





ㅋㅋㅋㅋ
정말 사실.. 키스가 아니라 뽀뽀엿음 정말 0.1초 ㅎㅎ
그래도 부끄러웟음 !!! 그래도 첫 "키스" 지 않슴??ㅎㅎㅎㅎㅎㅎ
그 뒤로 서로 부끄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햇음 ㅎㅎ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함 ..너무 얘기도 두서없이 쓴거 같음 ..ㅜㅜ 첨이라.. 이런거 첨 써봄 ..ㅜㅜ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공 , 이거 반응 좋음 2탄 3탄 쑥쑥 올림 !! 아직 200일얘기까지 밖에 안하지 않아씀?? 아직 에피쏘드는 넘치고 넘쳤음 ㅎㅎ
그러니 반대 노노노노노~! 추천 , 빨간버튼 으로 마우스 ㄱㄱ !!!!
추천하심 1주안에 이런 남자기 쿠쿠로 당신에게 밥을 해줄 것이며 뽀~너스로 정말정말 진심 이런 남친 2주안에 생김 !!
반대하심 .. 당신은 정말 .. 미워잉 ..ㅜㅜ
평생 솔로
평생 솔로
평생 솔로 일거임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