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로써의 나 vs 여자로써의 나 ... 어렵네요

왠만하면2011.03.07
조회262

회사를 이직한지 3년정도 되었는데요

제 적성에도 잘 맞고해서 현재 3년째 쭈욱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3년간 다니면서 일한만큼 알아봐주시는지..

진급도 2번 올라가서 꽤 높은 자리에 위치해있어요

근데 문제는....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직장에서의 나는 열심히하는 멋진 직장인이지만

여자로써의 나로는.. 정말 꽝이더라구요ㅜㅜ

몇일전에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마몽드에이지컨트롤 에센스랑 비오템 기초제품들이랑 크리니크 클렌칭 제품들

싹~ 구입해왔어요 그래서 피부라도 관리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저만 그런건지.. 직장상사로써의 나와, 여자로써의 나..

둘다 챙기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더라구요..ㅜㅜ

제가 게을러서 그런거겠죠?ㅜ

어떠세요? 저와 비슷한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