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하나님께 무릎을 꿇어야지 그럼 고개를 뻣뻣이 쳐들란 말입니까?

박광오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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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권위주의를 좋아하는 수꼴 및 불교등 타종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 조찬기도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김윤옥 여사와 함께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한 사건”을 두고 왈가왈부말들이 많다. 그러나 정말 그거 하나 때문에 각계각층에서 불만의 목소리들을 내는것일까요

내가 보기에는 아니라고 봅니다. 성경에 보면 “네가 기도하기 전에 남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거든 먼저 화해하고 나서 제단에 예물(즉, 기도)을 드리란 말씀이 있습니다!(마5;23)이 말은 기도하기 전에 먼저 “사람으로써 할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뜻이고 요즘 기독교비판

안티들이 자주 쓰는말로 “교인이 되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라”는 말과 똑같은 말인것입니다!이말을 대통령에게 적용시켜본다면 “먼저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하기 전에 대통령 으로 써 할일을 다 하란 뜻입니다. 참고로 대통령이 되기전에는 학연, 지연, 혈연의 눈치를 봐야하나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오직 대통령의 직무만 수행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오늘 뉴스 보니 故장자연 양 자필 편지 50통이 입수되 “31명 접대 100여 차례”라는 sbs 기사가 떴는데 민심이부글부글 끓더군요. 왜죠? 말만~ 기독교의 나라요. 1350만명의 신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으나 이처럼 속을 뒤집어보면 온갖 음란한것과 악취들이 진동하는 나라란 뜻 아니겠어요?물론, 과거에 비하면 많이 해결되고 민주화 된것도 사실이나 이런거 하나 대통령이 해결 못한다면 누가 기독교 대통령이라 하겠습니까? 원래 기독교란 예수 복음이 가는곳마다 어둠이

물러가고 빛의 사회가 도래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욕을 많이 먹는 이유도사실은 이 복음의 씨앗을 제대로 내리지 못했기 때문 아닐까요? 또, 불교가 저리~ 야단법석펴는 이유도 기독교가 불교에 이웃으로써 제대로 된 신뢰를 심어주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요? 

그러므로 내가 보기는 이명박 대통령이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한 사건”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는 사회에 다양함을 제시하지 못한체 하나님 찬양만이 너무 앞서나가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러므로 기도는 '원망부터 해결한 후’ 드려야합니다!






*축구선수들 기도 세리머니 문제없듯이 중요한건 얼마나 팔로우로써 할일을 다 하냐?'가 관건!신자들이 외식함으로 反기독적인 삶을 살면서 '영토확장만 하려하기' 땜에 욕을 먹는것입니다!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0&cpid=73&newsid=20110306210329754&p=sb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