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날씨가 안좋아서 가족들이랑 외출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늦게 나가게 됐네요. 종각쪽으로 오랜만에 나갔는데 여기는 여전하더군요. 전에 못보던 새로운 고기 체인점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냥 종각에 관철동이 아마 가장 번화한 곳인데 그 쪽에서 찾아보시면 금방눈에 띌겁니다. 이 곳 지리 잘 아시는 분이라면 오락실 건너편이라면 금방 찾아내실거에요. 입구는 바로 이 곳입니다. 일요일 늦은 시간이라 그렇게 손님이 있진 않았는데 안에 방도 있어서 아들래미 누워있게하기가 편했습 니다. 이게 가게 내부입니다. 앉아있던 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이 것이 구들장 돌판입니다. 판을 특별히 갈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 연기빠지는 장치가 없던데 많이 연기가 나지는 않더군요. 기본 반찬들인데 양념맛이 괜찮았네요. 이 곳의 매뉴는 다른 가게랑 틀리게 1인분에 얼마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기본 2인분에서 3인분으로 되어 있더군요. 대부분 가격이 한근(500g)에 14,000원이였습니다. 저희는 늘 먹던 돼지갈비를 한근 시켰습니다. 고기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로 주문했던 갈비탕입니다. 원래 1인분만 주문했더니 잘못 알아듣고 2인분을 갖고 왔네요. 그냥 먹고 고기를 더 주문을 안했습니다. 갈비탕 맛도 괜찮았네요. 1인분에 6,000원입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 와이프와 가영이입니다. 가게에 있는 거울로 오늘 입고 간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오늘 입고 나간 코디입니다. 동대문 보세 롱티안에 저번에 구입한 매쉬티를 입고 사선 버튼 코팅 팬츠에 자주 신는 토가 긴 버클 로퍼를 신었습니다. 프로포션의 한계가 이런 데서 느껴지네요. 입고 나간 모습은 만족했고 느낌도 괜찮았는데 막상 사진을 찍어 올려보니 예상만큼 좋은 모습이 안나 오네요. 역시 프로포션 좋으신 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화보처럼 보인다는 말이 이래서 그런가봅니다. 다음엔 좀 더 삼가대의 위치와 서있는 모습을 조절해 찍어야겠습니다. 매쉬티를 입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인증샷입니다. 고기집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후식으로 롯데리아에 가서 먹은 토네이도,아이스 티,사과쥬스입니다. 가영이는 여전히 욕심을 부려 다 먹으려 합니다. 던킨을 가영이가 먹고싶어하는데 건킨은 일찍 문을 닫아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롯데리아에서 던킨을 먹으니 이상하네요. 가영이는 던킨을 많이 좋아합니다. 아기 과자를 먹는 은상입니다. 사과 쥬스도 줬더니 아주 잘 먹더군요.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구들장 체인점도 그런대로 갈만한 고기 체인점이였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가보세요. 13
구들장 돌판 삼겹살 구이
그 동안 날씨가 안좋아서 가족들이랑 외출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늦게 나가게 됐네요.
종각쪽으로 오랜만에 나갔는데 여기는 여전하더군요.
전에 못보던 새로운 고기 체인점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냥 종각에 관철동이 아마 가장 번화한 곳인데 그 쪽에서 찾아보시면 금방눈에 띌겁니다.
이 곳 지리 잘 아시는 분이라면 오락실 건너편이라면 금방 찾아내실거에요.
입구는 바로 이 곳입니다.
일요일 늦은 시간이라 그렇게 손님이 있진 않았는데 안에 방도 있어서 아들래미 누워있게하기가 편했습
니다.
이게 가게 내부입니다. 앉아있던 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이 것이 구들장 돌판입니다.
판을 특별히 갈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 연기빠지는 장치가 없던데 많이 연기가 나지는 않더군요.
기본 반찬들인데 양념맛이 괜찮았네요.
이 곳의 매뉴는 다른 가게랑 틀리게 1인분에 얼마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기본 2인분에서 3인분으로 되어
있더군요.
대부분 가격이 한근(500g)에 14,000원이였습니다.
저희는 늘 먹던 돼지갈비를 한근 시켰습니다.
고기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로 주문했던 갈비탕입니다.
원래 1인분만 주문했더니 잘못 알아듣고 2인분을 갖고 왔네요.
그냥 먹고 고기를 더 주문을 안했습니다.
갈비탕 맛도 괜찮았네요.
1인분에 6,000원입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 와이프와 가영이입니다.
가게에 있는 거울로 오늘 입고 간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오늘 입고 나간 코디입니다.
동대문 보세 롱티안에 저번에 구입한 매쉬티를 입고 사선 버튼 코팅 팬츠에 자주 신는 토가 긴 버클
로퍼를 신었습니다.
프로포션의 한계가 이런 데서 느껴지네요.
입고 나간 모습은 만족했고 느낌도 괜찮았는데 막상 사진을 찍어 올려보니 예상만큼 좋은 모습이 안나
오네요.
역시 프로포션 좋으신 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화보처럼 보인다는 말이 이래서 그런가봅니다.
다음엔 좀 더 삼가대의 위치와 서있는 모습을 조절해 찍어야겠습니다.
매쉬티를 입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인증샷입니다.
고기집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후식으로 롯데리아에 가서 먹은 토네이도,아이스 티,사과쥬스입니다.
가영이는 여전히 욕심을 부려 다 먹으려 합니다.
던킨을 가영이가 먹고싶어하는데 건킨은 일찍 문을 닫아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롯데리아에서 던킨을 먹으니 이상하네요.
가영이는 던킨을 많이 좋아합니다.
아기 과자를 먹는 은상입니다.
사과 쥬스도 줬더니 아주 잘 먹더군요.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구들장 체인점도 그런대로 갈만한 고기 체인점이였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