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말~~이모집을 다녀오면서 딸기를 한다라이 ㅋㅋ 가져오셨어요 저희 이모집이 위치한 동네는 딸기하우스로 아주 유명하거덩요~~ㅎㅎ 또 딸기가 눈에 들어왓으니 뭘만들까하던중에. 얼마전 아는동생이 "언니 이거먹고싶어욧"~!!하던 롤케익이 생각나더라구요~~ 딸기가든 롤케익은 아니였지만.. 베이킹은 응용이잖아요 ~!!ㅎㅎㅎ 그런데 완성작은 .. 허걱~!! 이때까지 먹어본 롤케익중 최고예욥~~ 정말 정말 정말 맛있어요~~가슴이 찡할정도로 ㅋㅋㅋㅋ 재료 비스퀴(넓은 스폰지케익): 달걀 4개, 설탕 80g +45g, 박력분 60g, 전분 40g 생크림300g, 딸기 20개 내외 *가루류(밀가루+전분)은 미리체를 쳐둡니다 * 넓은팬에는 유산지를 미리 깔아둡니다 *짤주머니를 준비해둡니다 1. 깨끗한 볼에 달걀흰자를 넣고 설탕 45g을 3등분씩 넣어가며 머랭을 올려줍니다 세번째 사진처름 볼을 뒤집어도 머랭이 흘러내리지 않을정도로....... 2. 또다른 볼에 노른자와 설탕 80g 을 3등분씩 넣어가며 아이보리색을 뛸때까지 휘핑해주세요~~ 머랭을 올린땐 반드시 물기없는 깨끗한볼에서 해주세요~!!! 3. 흰자머랭에 노른자 머랭을 반만넣고 아래서 위로 머랭이 죽지않게 살살 섞어준후 다시 남은 반을 넣어 섞어줍니다 그런다음 체쳐논 가루류(밀가루+전분)을 넣고 최대한 살살~~그리고 빠르게 섞어주세요 아래서 위로~~ 여기서 팁~!!! 비스퀴나 스폰지 종류는 베이킹파우더를 넣지않고 머랭의 거품만으로 부풀려굽는 빵들이예요~ 글애서 작업하시기전 유산지는 미리 깔아두는등 .... 최대한 빠르게 오븐으로 넣어주셔야한답니다 ^^ 섞어주실때도 거품들이 죽기안케끔 살짝~~살짝~~해주시고요~~ 4. 그런다음 미리준비해둔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유산지에 사진처럼 대각선으로 한줄씩 짜준후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려주세요~~체에바쳐서요~~!! 오븐으로 고고 ~~160도에 18분 구웠어요(참고) 다구워진 비스퀴를 완전히 식힌후 5. 사진처럼 비스퀴밑에 새로운 유산지를 깔고 뒤집어놓은후 생크림을 발라줍니다(끝에 3cm정돈남겨둡니다) 처음 말릴 부분에 사진처럼 칼뒷부분으로 선을 그어준후 4등분한 딸기를 뿌려주세요 6. 사진처럼 김밥말듯이... 너무 꾹꾹 누르지는 마세요~~ 완성된 롤케익의 모습~~슈가파우더를 뿌려졌더니 더욱 먹음직스럽죠?? 겉부분에 돌귀처럼 거친것들 보이시죠? 굽기전 뿌려줬던 슈가파우더들이 물기를 머금으면서 굽혀졌어요~ 비스퀴겉표면의 꾸덕꾸덕하고바삭함과 슈가파우더의 달콤함이 전해지시나요?? 짜~~잔~!!! 완성된 롤케익~~남은 생크림과 딸기로 윗부분을 장식해도 좋아요~~~ 제과점에선 롤케익 기본가가 만원은 넘잔아요~~또한 이럿게 생과를 넣은 롤케익은 잘팔지않는다는 사실 ㅠㅠ 완젼 상콤달콤하네요 ~~ 이렇게 생크림과 생과로 롤을말땐 일반 스폰지보단 비스퀴가 더어울리는듯해요~~ 스폰지는 촉촉하고 부드럽다면 비스퀴는 겉은 약간꾸덕하달까요?ㅎㅎ 꾸덕함과동시에 뿌려둔 슈가파우더들이 달콤함을 전해주네요~~ 비스퀴 속은또 어찌나 촉촉한지... 정말정말 강추~!!!!! 왜 이런건 제과점에서 잘팔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죠.. 아마도 신선도의 문제점도있고... 포장의 문제도 잇는듯해요ㅜㅜ 그러나 홈베이킹을 하게되면 이렇게 근사한 롤케익도 만들어 차와함께 여유를 즐길수있답니다 ^^ 무엇보다 내가만들고 선택한 안전한재료로요~!!! 641
제과점 부럽지않아~!! 딸기 롤케익
엄마가 주말~~이모집을 다녀오면서 딸기를 한다라이 ㅋㅋ 가져오셨어요
저희 이모집이 위치한 동네는 딸기하우스로 아주 유명하거덩요~~ㅎㅎ
또 딸기가 눈에 들어왓으니 뭘만들까하던중에. 얼마전 아는동생이 "언니 이거먹고싶어욧"~!!하던
롤케익이 생각나더라구요~~
딸기가든 롤케익은 아니였지만.. 베이킹은 응용이잖아요 ~!!ㅎㅎㅎ
그런데 완성작은 .. 허걱~!! 이때까지 먹어본 롤케익중 최고예욥~~
정말 정말 정말 맛있어요~~가슴이 찡할정도로 ㅋㅋㅋㅋ
재료
비스퀴(넓은 스폰지케익): 달걀 4개, 설탕 80g +45g, 박력분 60g, 전분 40g
생크림300g, 딸기 20개 내외
*가루류(밀가루+전분)은 미리체를 쳐둡니다
* 넓은팬에는 유산지를 미리 깔아둡니다
*짤주머니를 준비해둡니다
1. 깨끗한 볼에 달걀흰자를 넣고 설탕 45g을 3등분씩 넣어가며 머랭을 올려줍니다
세번째 사진처름 볼을 뒤집어도 머랭이 흘러내리지 않을정도로.......
2. 또다른 볼에 노른자와 설탕 80g 을 3등분씩 넣어가며 아이보리색을 뛸때까지 휘핑해주세요~~
머랭을 올린땐 반드시 물기없는 깨끗한볼에서 해주세요~!!!
3. 흰자머랭에 노른자 머랭을 반만넣고 아래서 위로 머랭이 죽지않게 살살 섞어준후 다시 남은 반을 넣어 섞어줍니다
그런다음 체쳐논 가루류(밀가루+전분)을 넣고 최대한 살살~~그리고 빠르게 섞어주세요 아래서 위로~~
여기서 팁~!!! 비스퀴나 스폰지 종류는 베이킹파우더를 넣지않고 머랭의 거품만으로 부풀려굽는 빵들이예요~
글애서 작업하시기전 유산지는 미리 깔아두는등 .... 최대한 빠르게 오븐으로 넣어주셔야한답니다 ^^
섞어주실때도 거품들이 죽기안케끔 살짝~~살짝~~해주시고요~~
4. 그런다음 미리준비해둔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유산지에 사진처럼 대각선으로 한줄씩 짜준후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려주세요~~체에바쳐서요~~!!
오븐으로 고고 ~~160도에 18분 구웠어요(참고)
다구워진 비스퀴를 완전히 식힌후
5. 사진처럼 비스퀴밑에 새로운 유산지를 깔고 뒤집어놓은후 생크림을 발라줍니다(끝에 3cm정돈남겨둡니다)
처음 말릴 부분에 사진처럼 칼뒷부분으로 선을 그어준후 4등분한 딸기를 뿌려주세요
6. 사진처럼 김밥말듯이... 너무 꾹꾹 누르지는 마세요~~
완성된 롤케익의 모습~~슈가파우더를 뿌려졌더니 더욱 먹음직스럽죠??
겉부분에 돌귀처럼 거친것들 보이시죠? 굽기전 뿌려줬던 슈가파우더들이 물기를 머금으면서 굽혀졌어요~
비스퀴겉표면의 꾸덕꾸덕하고바삭함과 슈가파우더의 달콤함이 전해지시나요??
짜~~잔~!!!
완성된 롤케익~~남은 생크림과 딸기로 윗부분을 장식해도 좋아요~~~
제과점에선 롤케익 기본가가 만원은 넘잔아요~~또한 이럿게 생과를 넣은 롤케익은 잘팔지않는다는 사실 ㅠㅠ
완젼 상콤달콤하네요 ~~
이렇게 생크림과 생과로 롤을말땐 일반 스폰지보단 비스퀴가 더어울리는듯해요~~
스폰지는 촉촉하고 부드럽다면 비스퀴는 겉은 약간꾸덕하달까요?ㅎㅎ
꾸덕함과동시에 뿌려둔 슈가파우더들이 달콤함을 전해주네요~~
비스퀴 속은또 어찌나 촉촉한지... 정말정말 강추~!!!!!
왜 이런건 제과점에서 잘팔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죠.. 아마도 신선도의 문제점도있고...
포장의 문제도 잇는듯해요ㅜㅜ
그러나 홈베이킹을 하게되면 이렇게 근사한 롤케익도 만들어 차와함께 여유를 즐길수있답니다 ^^
무엇보다 내가만들고 선택한 안전한재료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