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예수는 배고파하던 회중을 식사대접까지 다 합니다.
그것도 완전 풍족하고 넘치도록 대접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 사회는 어떻습니까.
음식물 쓰레기나 남기고 ㅉㅉㅉ - 이런 논리...쓸데없는데다 태클걸고,
게다가, 그 시대엔 '먹을것 주면 - 너 왕해라!'
그랬었나 봅니다.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아니면 이 시대엔 '식사대접에 대한 감사표현'을 이렇게 하는가봅니다.
아무튼,
......
완전 풍족하고 넘치도록 대접하고 먹여주던 예수그리스도 존재시대.
그런데,
신약시대의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교회들에게
사도바울은 이렇게 편지합니다.
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
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이스라엘의 나사렛에서 태어난,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은 산 위에서 교훈하기를 즐겼었습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교훈 내용을 잘 보면,
이것이 과연 잘생긴 남자가 할만한 얘깁니까???
도무지
도저히
도대체
잘생긴 사람이 추구할만한 가치가 아닙니다.
물론 정신 똑바른 사람들이야 있지만.
오히려, 잘생긴, 예쁜 사람들 사이에선
손해나는 얘깁니다.
오늘날의 세계들의 외모, 보이는 것들, 통하여서 보는 것들은.
사실은 '예수님이 전하는 영'과 반대의 것들이 아닙니까?
복잡한 사회 속에서,
- "하느님의 영"이 모든 곳에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소부재. 모두가 하나님이 계신곳에 있고
하느님은 모든 곳에 계신다는 것.
- 그러나, "하느님의 뜻"대로 택하셔서 부르신 사람들은.
- 하느님의 '뜻하신 일을' 이루시기까지 결코 '하느님 편의 계획과 고집을 꺾지 않는 영'이
본문 좀 찾아줭.......요.
예수님은 잘 생기시지 않았습니다!!
거짓 예수도 많은 이 시대에,
오늘날,
잘 생각해보시면, 예수님은 추남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요러케?
고렇게?
조렇게?
이렇게?
아냐아냐. (-- ) ( --) (-- ) ( --)
예수님은 진짜로, 정말로, 최고로, 환장하게, 못생겼었습니다.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이 거의 왕따수준으로 멸시를 받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 예수님은 왕따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랬습니까?
이사야서의 예언내용과
예수님의 주위에 모인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때는 왕따 예수'
'어떤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인 예수'를 기록한
시간 차 기록일 뿐일까요???????????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게다가 그 시대의 예수그리스도는,
사람들의 질병도 고쳐주고.
죽은자도 살려내고,
많은 기적을 행해놓고서,
무리가 배고파 하니까
식사까지 대접합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예수는 배고파하던 회중을 식사대접까지 다 합니다.
그것도 완전 풍족하고 넘치도록 대접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 사회는 어떻습니까.
음식물 쓰레기나 남기고 ㅉㅉㅉ - 이런 논리...쓸데없는데다 태클걸고,
게다가, 그 시대엔 '먹을것 주면 - 너 왕해라!'
그랬었나 봅니다.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아니면 이 시대엔 '식사대접에 대한 감사표현'을 이렇게 하는가봅니다.
아무튼,
......
완전 풍족하고 넘치도록 대접하고 먹여주던 예수그리스도 존재시대.
그런데,
신약시대의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교회들에게
사도바울은 이렇게 편지합니다.
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이스라엘의 나사렛에서 태어난,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은 산 위에서 교훈하기를 즐겼었습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산상 수훈(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은 예수 그리스도가 30년 경에 그의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설교한 내용이다.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산상 설교라고도 한다. 일부 현대 그리스도 인은 가파르나움 근처의 갈릴래아 호수 남쪽 끝에서 설교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산상수훈의 내용은 천주교의 마태오 복음서,
개신교의 마태복음서 5장에서 7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교훈 내용을 잘 보면,
이것이 과연 잘생긴 남자가 할만한 얘깁니까???
도무지
도저히
도대체
잘생긴 사람이 추구할만한 가치가 아닙니다.
물론 정신 똑바른 사람들이야 있지만.
오히려, 잘생긴, 예쁜 사람들 사이에선
손해나는 얘깁니다.
오늘날의 세계들의 외모, 보이는 것들, 통하여서 보는 것들은.
사실은 '예수님이 전하는 영'과 반대의 것들이 아닙니까?
복잡한 사회 속에서,
- "하느님의 영"이 모든 곳에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소부재. 모두가 하나님이 계신곳에 있고
하느님은 모든 곳에 계신다는 것.
- 그러나, "하느님의 뜻"대로 택하셔서 부르신 사람들은.
- 하느님의 '뜻하신 일을' 이루시기까지 결코 '하느님 편의 계획과 고집을 꺾지 않는 영'이
있는것 같습니다.
- 세상을 거스르는 영입니다.
그러한 영은 '대세, 현대사회, 모든 시대의 기류'들과 판이한 영입니다!
결코 현대의 시대의 사회 속의 어느 곳에서도, 어떤 곳에서도, 발견될 수 없는 영입니다.
- ///요거 본문좀 찾아줭...///
말하자면, 이사야서 예언의 성취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날도, '잘생긴, 예쁜' 사람들 편이 아닙니다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