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고 할것까진 없는데 댓글이 많이 달려서 한마디 할게요.ㅋ 제가 쓴 내용에서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ㅎㅎ 엄한데서 열받고 왜 내 글에서 화풀이들이죠?ㅎㅎ 글과 동떨어지는 댓글들이 님들의 수준을 알게해주네요.ㅎㅎ 님들이 먹은 밥그릇은 설거지통에 가져다 놓는 개념들이 없냐고 말한 것 뿐인데?ㅎㅎ왜발끈ㅎㅎ;; 보통 예비시댁에서 하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집안청소를 시킬까요? 화장실 똥닦은 휴지를 버리라고 할까요? 내가 먹은 밥그릇 내가 설거지통에 넣는것도 싫으면 예비시댁 가지 말라는게 뭐가 그렇게 아니꼬우신지^^?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네이트판 여기 기혼자 혹은 미혼자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 말이 정답이 아니라는거죠.ㅎㅎ 여기서도 심보가 베베꼬이고 못됐으니까 실제로도 그렇겠죠? 솔직히 너무 못됐어요.ㅎㅎ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죠^^ 뭐 남편 아내 판도 여자가 더 많고 결혼 시집 친정판은 여자만 댓글 달 수 있으니까 당연히 여자가 더 많은것도 알고 베스트댓글도 어떻게 달릴지 잘 알았지만 제 예상과 한치도 벗어남이 없어서 솔직히 웃겨요.ㅎㅎ 설거지를 해야할까 밥만먹고 일어날까 판단은 예비며느님들의 몫이지만 예비시댁 미리 가서 뭐 어쩌구 저쩌구 이게 정답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어요^^ 댓글로만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이 님 인생 대신살아주나요? 내인생 내가사는거지 판단하나 못서가지고 내부모까지 욕먹이는 일 않하는게 옳잖아요? 예비시댁가서 설거지통에 밥그릇 놓는것도 싫다하시는 분들은 상견례때 하루 딱 보면 되잖아요^^ 진짜 답답해서 한마디 씁니다. 예비시댁 뻔질나게 드나들고 예비시부모가 오늘은 왜 않오냐고 하면서 어떻게하면 좋냐면서 예비시댁 욕먹게 하는 사람들 또 예비시댁에 신랑은 가자고 하는데 가서 설거지 해야하는지 물어보는사람들 ㅡㅡ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되긴 한겁니까? 예를들어 드리죠.하다못해 친구집에 가서라도 내가 먹은 밥그릇은 설거지통에 넣잖아요? 아니에요?그런개념이 아예 없으세요들? 시댁에서 아직 며느리도아닌데 시킨다고 진짜 막말하는 여자들 많더군요.그런데 멀뚱멀뚱 앉아 있다 오는게 잘한거는 아니라는거죠. 자기집에서는 무조건 다 이해해주는 우리부모니까 밥먹고 설거지 않해도 뭐라 않하지만 남에집 갔는데 가만히 있는데 말입니까?막걸립니까? 그게 당연하듯이 욕하는 여기 여자들 진짜 형편없습니다. 물론 나도 아주 처음에 인사가서는 거들려고 했지만 부엌에 오지도 못하게 하셨구요. 그리고 너무 자주 드나들면 안좋다는 얘기.그런얘기 들으면 알아서 판단해야지 판단 스스로 잘못해놓고 왜 후회합니까?진짜 자식부모처럼 잘지내는 글도 많이 올라오드만. 결국 지이쁨 지가 못받는거죠.네이트판 며느님들. 1019
설거지 하기싫으면 예비시댁 가지마 !!
후기라고 할것까진 없는데 댓글이 많이 달려서 한마디 할게요.ㅋ
제가 쓴 내용에서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ㅎㅎ
엄한데서 열받고 왜 내 글에서 화풀이들이죠?ㅎㅎ
글과 동떨어지는 댓글들이 님들의 수준을 알게해주네요.ㅎㅎ
님들이 먹은 밥그릇은 설거지통에 가져다 놓는 개념들이 없냐고 말한 것 뿐인데?ㅎㅎ왜발끈ㅎㅎ;;
보통 예비시댁에서 하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집안청소를 시킬까요?
화장실 똥닦은 휴지를 버리라고 할까요? 내가 먹은 밥그릇 내가 설거지통에 넣는것도 싫으면
예비시댁 가지 말라는게 뭐가 그렇게 아니꼬우신지^^?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네이트판 여기 기혼자 혹은 미혼자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 말이 정답이 아니라는거죠.ㅎㅎ
여기서도 심보가 베베꼬이고 못됐으니까 실제로도 그렇겠죠?
솔직히 너무 못됐어요.ㅎㅎ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죠^^
뭐 남편 아내 판도 여자가 더 많고
결혼 시집 친정판은 여자만 댓글 달 수 있으니까 당연히 여자가 더 많은것도 알고 베스트댓글도
어떻게 달릴지 잘 알았지만 제 예상과 한치도 벗어남이 없어서 솔직히 웃겨요.ㅎㅎ
설거지를 해야할까 밥만먹고 일어날까 판단은 예비며느님들의 몫이지만
예비시댁 미리 가서 뭐 어쩌구 저쩌구 이게 정답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어요^^
댓글로만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이 님 인생 대신살아주나요?
내인생 내가사는거지 판단하나 못서가지고 내부모까지 욕먹이는 일 않하는게 옳잖아요?
예비시댁가서 설거지통에 밥그릇 놓는것도 싫다하시는 분들은
상견례때 하루 딱 보면 되잖아요^^
진짜 답답해서 한마디 씁니다.
예비시댁 뻔질나게 드나들고 예비시부모가 오늘은 왜 않오냐고 하면서 어떻게하면 좋냐면서
예비시댁 욕먹게 하는 사람들
또 예비시댁에 신랑은 가자고 하는데 가서 설거지 해야하는지 물어보는사람들 ㅡㅡ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되긴 한겁니까?
예를들어 드리죠.하다못해 친구집에 가서라도 내가 먹은 밥그릇은 설거지통에 넣잖아요?
아니에요?그런개념이 아예 없으세요들?
시댁에서 아직 며느리도아닌데 시킨다고 진짜 막말하는 여자들 많더군요.그런데
멀뚱멀뚱 앉아 있다 오는게 잘한거는 아니라는거죠.
자기집에서는 무조건 다 이해해주는 우리부모니까 밥먹고 설거지 않해도 뭐라 않하지만
남에집 갔는데 가만히 있는데 말입니까?막걸립니까?
그게 당연하듯이 욕하는 여기 여자들 진짜 형편없습니다.
물론 나도 아주 처음에 인사가서는 거들려고 했지만 부엌에 오지도 못하게 하셨구요.
그리고 너무 자주 드나들면 안좋다는 얘기.그런얘기 들으면 알아서 판단해야지
판단 스스로 잘못해놓고 왜 후회합니까?진짜 자식부모처럼 잘지내는 글도 많이 올라오드만.
결국 지이쁨 지가 못받는거죠.네이트판 며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