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한 변태스토리^^

미스이사장2011.03.07
조회358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읽는 20대 여성이랍니다^^

오늘 제가 살면서 만난 변태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을려고합니다!

유난히 저한테는 변태가 많이 붙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

그럼 저도 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 ㅎㅎㅎㅎㅎ^^

 

 

 

 

1.저는 울산女. 울산에는 무거동이란곳이 있음 그리고 성남동이란 곳도있음.

  초딩2학년때 나는 무거동에서 성남동이란 곳으로 이사를왔음.(성남동은 번화가임)

  우리집은 성남동에 위치해있었음 우리집에서 조금가면 양사초등학교란곳이 있음.

  나 사촌(여) 사촌오빠 친오빠 네명이서 우린 오밤중에 심심해서 양사초등학교를 갔음.

  어릴때 내기억으론 막 박쥐도 날라다닌것 같음. ㅎㅎㅎㅎㅎ내기억으론

  암튼 우리네명은 신나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다가옴... 

  갑자기 아저씨가 나를 부르는거임 난멋도 모르고 따라갓음...그때는 너무어리고 아무것도모른상태임

  아저씨가 날 학교뒤로 델꼬가는거임...난 어려서 순진해서 아무것도모르고 갓음....

  그런데 아저씨가 내손을 덥석!!잡더니 "남자xx 만져본적잇어?"라고 묻는거임!!!!!!!!!!!!!!!!!!!!!!!!!!!띵..

  난 순딩이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아니요..이렇게 대답햇음

  그러자 아저씨께서 바지지퍼를 여시더니..그럼만져볼래?"라고 묻는거임!!!!!!!!!!

  어린마음에 이건아니다라는생각이 들어서손을 뿌려치고 막뛰엇음 그리고 너무무서워서

  밖에서 놀고잇사촌 사촌오빠 친오빠 한테 "뛰어"라고 소리지르면서 초등학교밖으로 엄청 뛰엇음ㅠㅠ

  이 아저씨는 내생애 첫번째 변태엿음.

 

 

 

 

2.시간은 흘러 나는 고등학생이 되었음^^

  대학진학에 압박감을 느끼는 고3때 난 심.자(심야자습)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이었음.

  심자를 마치면 12시여서 버스가 없음 ㅠㅠㅠㅠ 우리집은 학교에서 걸어서 15분거리에 있어서

  택시타기 아까워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집으로 걸어가는길에 식당가가 있고 식당가를 지나면 쫌 조용함

  나는 친구랑 전화를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음. 이러쿵저렁쿵 전화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앞에서 어떤 모자쓴 아저씨께서 걸어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

  난 변태들 촉이 있음 이아저씨가 먼가이상한거임 친구랑 전화하면서 태연한척하면서 걸어가고있었음

  다행히 그아저씨가 옆으로 지나가는 거임. 난 안심하고 또 히히거리면서 가고잇엇음.

  그런데 바닥에 그림자로 모자그림자가 보이는거임.. 순간 얼마나 무서웠는지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그아저씨가 내엉덩이를 만지더니 하시는 왈 "원조교제할래?"!!!!!!!!!!!!!!!!!!!!!!

  전 당황해서 "아..아니요.."이렇게 대답햇음 내가생각해도 난정말 대단한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아저씨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닌듯 수긍하고 가더군요

  원조교제라니........ㅠㅠㅠㅠㅠ

 

 

 

 

3.시간이 흘러 또 저는 대학생이 되엇음!

  대1때 친구와저는 부산에 불꽃축제를 보러가기로 햇음 우린씐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면허증이 잇어서-_-v차를 타고가는데 차가 너무막히는거임!!!!!!!!!!!!

  그래서 늦게도착해서 ㅠㅠ 모래사장엔 앉지도 못하고 사람들이 서잇는데 기웃기웃거리면서

  볼려고 애를 쓰고 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불꽃정말 이뻣음

  암튼 기웃기웃거리면서 보는데 갑자기 이상한느낌이 드는거임 그것도 내엉덩이에!!!!!!!

  난 처음엔 그냥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부딪히는가부다 이렇게 생각햇음

  그런데 이건 부딪히는 느낌이 아니엇음!!!! 누가 쓰담쓰담 내엉덩이를 사랑해주는거임 ㅠㅠㅠㅠㅠ

  난 너무 짜증나서 주위를 둘러봣음  내옆에 아저씨가 먼가 수상햇음

  한손으로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척하고 한손으로 내엉덩이를 만지는거임

  그순간 난 정말 시크하게 "아뭐야"이랫음 변태들을 많이 만나서 이젠 내성이 생겻음.

  그러자 그 카메라 만지는척하는 아저씨 움찔하더니 갑자기 두손으로 카메라를 만지심.

 

 

 

 

 

여기까지 저의 변태이야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뿐만 아니라 제삶은 정말 스펙타클한것같애요 톡되면 스펙타클한 제삶이야기 올려드릴게요^^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는데 저도 자고 내일 일어나면 톡되잇을까요?????ㅎ

추천누르는거 어려운것도 아닌데 눌러주쎄용~!^^

 

그리고 변태아저씨들 당신딸들이 그렇게 당하고 잇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신딸들 엉덩이를 그런식으로 만질겁니까? 저같은 변태피해자가 없길바라면서 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