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고..아이가진 엄마로서 너무 화가 나서 이곳에도 글을 올립니다.저는 원래 이런글을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스탈인데..아이엄마가 되어서 인지..넘 맘이 아푸고 화가나서 이리저리 글을 퍼다 나르고 있습니다.이 글을 보시고..꼭 서명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동감이 되시고 맘이 동하신 분들은 글좀 널리 알려주세요..ㅠㅠ----------------------------------------------------------------------------------------------2011년 3월 3일 오후...엄마와 42개월 형과 47개월 사촌누나와 이모와 손을 잡고 어린이집에 다닐 것을 고대하며 25개월 준우는 어린이집에서 가방과 체육복을 받아 가방을 등에 매고 원장님께 공손히 인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엄마가 신발을 신고 원장님과 인사를 나누는 짧은 찰라에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뛰어 나가보니..어린이집 안..주차장에서 키우는 개가 준우의 점퍼 뒤를 물고 머리를 흔들어 댈때마다 아이는 이리저리 끌려 다녀야 했습니다 옆에 울고있는 28개월 조카도 물려 울고있고..개는 흥분을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린이집원장은 자신의 개가 아니라고 발뺌을 했고..옆 건물 목욕탕집 개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개주인에게 사과를 할 것을 요구했으나 심한 욕설만 듣고 나온 엄마는 분통이 터졌고 나오면서 욕 한마디를 던졌다는 이유로 목욕탕집 일가족 어머니 아버지 아들 모두나와 집단으로 귀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아이를 안고 서있는 엄마를 밀어대며 어린이집 마당을 나갈것을 주장하며 심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개는..개줄에 묶여 있었으므로 사과를 할 필요도 없다는 주장입니다 잘못은 개 앞에간 25개월 28개월 두아이의 잘못이랍니다
원장은 가방을 매고 다음날 부터 등원을 하기로 한 아이들의 등에서 가방을 뺏으며 너네 여기 못다닌다며 아이들에게 강제로 가방을 빼앗아 갔고 아이엄마에게 욕설을 하고 가슴을 밀어대던 가족들은 원장의 친 부모 형제였습니다 옆건물 목욕탕집 개라고 거짓말을 한것이 금방 탈로나자 원장은 말을 바꾸며 공동관히를 한다고 둘러댔습니다
그후...2차병원에 방문했으나 우리 아이는 3차병원으로 가라며 진단서를 끊어주었고 대전 을지대학병원에서 귀에 너덜거리는 상처를 잘라내고 살을 끌어모아 9바늘을 봉합하였습니다
여러분...전 돈을 물어달란 것도 아니었고...아이의 걱정과 사과를 요구했을 뿐인데 육아 포털사이트에 사연을 올리니 어린이집 원장을 사과는 커녕 글 삭제 명령만을 요구할 뿐이었습니다
엄마로써...해당 어린이집에서 제 3의 피해자가 나오질 않길 바랄 뿐입니다 아직도 그 어린이집에서 맹견 진도개를 어린이집 마당에 키우고 있답니다 어린이집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맹견을 키우다 아이가 다쳤다면 이는 원장의 직무유기입니다 반성의 기미도 없고 오히려 다친 아이의 엄마에게 심한 욕설을 하며 꺼지라는 발언을한 원장의 가족들과..사과 한마디 없는 원장또한 자격이 없다 생각이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당신의 아이를 맞기시겠습니까? 인격적으로 자격이 미달되는 원장은 천사같은 아이들을 돌볼 자격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십시오...울다 지쳐 실신 지경까지 이른 우리 아이에게 안부도 묻지 않은 원장입니다
봉합수술을 하는 내내 아이가 실신지경으로 울다 지쳤습니다 축 늘어진 몸을 한 25개월 아이를 안고 병원 문을 나서는 엄마의 마음을 제발 해야려 주십시오
아이들을 돌볼 자격이 없는 원장의 자격소멸을 위해 서명부탁드립니다 ***준우엄마 올림***
어린이집에서 키우는 진도개에게 물린 25개월 유아를 도와주세요 (스크렙)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고..아이가진 엄마로서 너무 화가 나서 이곳에도 글을 올립니다.저는 원래 이런글을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스탈인데..아이엄마가 되어서 인지..넘 맘이 아푸고 화가나서 이리저리 글을 퍼다 나르고 있습니다.이 글을 보시고..꼭 서명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동감이 되시고 맘이 동하신 분들은 글좀 널리 알려주세요..ㅠㅠ----------------------------------------------------------------------------------------------2011년 3월 3일 오후...엄마와 42개월 형과 47개월 사촌누나와 이모와 손을 잡고 어린이집에 다닐 것을 고대하며 25개월 준우는 어린이집에서 가방과 체육복을
받아 가방을 등에 매고 원장님께 공손히 인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엄마가 신발을 신고 원장님과 인사를 나누는 짧은 찰라에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뛰어 나가보니..어린이집 안..주차장에서 키우는 개가 준우의 점퍼 뒤를 물고 머리를 흔들어 댈때마다 아이는 이리저리 끌려 다녀야 했습니다
옆에 울고있는 28개월 조카도 물려 울고있고..개는 흥분을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린이집원장은 자신의 개가 아니라고 발뺌을 했고..옆 건물 목욕탕집 개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개주인에게 사과를 할 것을 요구했으나 심한 욕설만 듣고 나온 엄마는 분통이 터졌고
나오면서 욕 한마디를 던졌다는 이유로 목욕탕집 일가족 어머니 아버지 아들 모두나와 집단으로 귀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아이를 안고 서있는 엄마를 밀어대며 어린이집 마당을 나갈것을 주장하며 심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개는..개줄에 묶여 있었으므로 사과를 할 필요도 없다는 주장입니다
잘못은 개 앞에간 25개월 28개월 두아이의 잘못이랍니다
원장은 가방을 매고 다음날 부터 등원을 하기로 한 아이들의 등에서 가방을 뺏으며
너네 여기 못다닌다며 아이들에게 강제로 가방을 빼앗아 갔고
아이엄마에게 욕설을 하고 가슴을 밀어대던 가족들은 원장의 친 부모 형제였습니다
옆건물 목욕탕집 개라고 거짓말을 한것이 금방 탈로나자 원장은 말을 바꾸며
공동관히를 한다고 둘러댔습니다
그후...2차병원에 방문했으나 우리 아이는 3차병원으로 가라며 진단서를 끊어주었고
대전 을지대학병원에서 귀에 너덜거리는 상처를 잘라내고 살을 끌어모아 9바늘을 봉합하였습니다
여러분...전 돈을 물어달란 것도 아니었고...아이의 걱정과 사과를 요구했을 뿐인데
육아 포털사이트에 사연을 올리니 어린이집 원장을 사과는 커녕 글 삭제 명령만을
요구할 뿐이었습니다
엄마로써...해당 어린이집에서 제 3의 피해자가 나오질 않길 바랄 뿐입니다
아직도 그 어린이집에서 맹견 진도개를 어린이집 마당에 키우고 있답니다
어린이집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맹견을 키우다 아이가 다쳤다면 이는 원장의 직무유기입니다
반성의 기미도 없고 오히려 다친 아이의 엄마에게 심한 욕설을 하며 꺼지라는 발언을한 원장의 가족들과..사과 한마디 없는 원장또한 자격이 없다 생각이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당신의 아이를 맞기시겠습니까?
인격적으로 자격이 미달되는 원장은 천사같은 아이들을 돌볼 자격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십시오...울다 지쳐 실신 지경까지 이른 우리 아이에게 안부도 묻지 않은
원장입니다
봉합수술을 하는 내내 아이가 실신지경으로 울다 지쳤습니다
축 늘어진 몸을 한 25개월 아이를 안고 병원 문을 나서는 엄마의 마음을 제발
해야려 주십시오
아이들을 돌볼 자격이 없는 원장의 자격소멸을 위해 서명부탁드립니다
***준우엄마 올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