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리의진실1

익명2011.03.07
조회561

안녕하세요^^저는올해낭랑십팔세가된 여고생입니다방긋

 

 

오늘 제가 저의경험담을말씀드리려고합니다.

저는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입니다

혹시좀까진애들한테당했던분들;;;

제가당했거든요

그걸좀올려볼까해서요 위로받고십어요ㅠㅠㅠ

 

작년 가을쯤??그떄제가 막애들이랑 엄청나게 붙어다니고 그랬었어요

근데 노는애들사이에선 제가 나대는년으로 찍혔나봐요

그래서 어느날 저희학교에서 축제가열렸는데 제가 엠씨를밭았어요

학교를 쫌 일찍가서 대본이나 외워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좀일찍갔어요

 

저희학교입구에 엄청큰정자가있는데 (이름밝힐께요)얘네한테 당한애들완전많아요뭐어차피전지금 전학갔으니까

ㅋㅋㅋㅋ

윤민지 허연수 한김슬 민지현 구하정

 

이순서대로 얘들이모여서 뻐끔뻐금을하고있었어요(여기는한김슬이대빵임)

저는그냥가던길을 걸어갔는데

한김슬:야 이리와봐

나:왜..왜

허연수:담배펴볼의양있음??ㅋㅋㅋㅋㅋㅋ

나:아니

한김슬:야야야야너도놀고십지??

나:별로

구하정:치마도주제모르고조카줄여댔네

나:알아서뭐하게.나빨리올라가야되

한김슬:우리랑놀아주라~~

나:가야된다니까

구하정:그럼조용히짜져서가

그리고 말씹고 그냥갔어요

 근데제가 혼자반에있었는데

 

한김슬:야야야찐따 깝치지말고이루와

나:또왜??

한김슬:놀자고

그리고우리반에쳐들어와서 화장떡칠하면서 지들끼리쪼개는데

기분개나빴음--

그리고우리학교에서 짱먹은 이학년언늬님들이한6명왔어요

이름이....-- 신주하 ..좀 유명한언늬임

그언늬들이 막내려와서 저보고나오래요

 

복도에나가니까 알고보니 나혼자:날라리10명

오오오완전무셔움

한김슬:야놀자니까내말씹고

나:지금대본외우고있어서

신주하:김슬이맨날담뱃불로얘들지진다ㅋㅋㅋㅋㅋㅋ조심해

............

순간할말없어진....

한김슬:나랑놀꺼야??ㅋㅋ

나:이것만외우고

갑자기순진모드로바꾼나 솔까무서웠어요

한김슬:빨리내려오셈

나:어.알았어

 

그리고대충눈에들어오지도않는대본꼬박꼬박읽으면서

울었음

저눈물많아요

 

할튼한10분있다가내려가니까

오마이갓

남자애들도있었어요

 

한김슬:우리혜주(제이름)왔어/??ㅋㅋ

그리고제머리를막떄리는거에요

 

눈물이진짜막나오는거에요

거기에또저랑사겼던남자애가있었는데 아대박쪽팔리고

허연수:혜주야,나댈꺼야??ㅋㅋㅋㅋ

나:나댄적,,없어

그리고 저몇대 더때리고 가더라고요

아진심개같았어요

 

걔네아는사람있죠?

이건암것도아니고요 다음화에대박알려드릴께요

제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