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에 올렸던 글 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이 이런것들뿐이네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16352&hisBbsId=S103&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이 세상에 자신의 흔적이라고는 단 한개도 남기지 않은채 이 한 많은 세상을 스스로 떠나가버린 누나… 그리움에 사무쳐 밤새 눈물을 훔치며 목놓아 불러봐도 어디에서도 누나의 온화한 미소를 더 이상 볼수 없습니다. 왜 막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가 이제는 절망으로 다가옵니다. 잠깐이나마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이 일이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안타깝지만 세상 사람들 머리 속에서 점차 잊혀져 가겠지요… 누나 위패는 어느 절에 모셔져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7주 동안 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2주가 지났습니다. 마지막 7주에 49제를 드리면 그렇게 하고 싶지 않지만 원통하게 스스로 마감한 누나의 생을 놔 드려야 합니다. 지난 금요일 2제때 매형을 만났습니다. 49제가 끝나기 전에 원통한 누나의 원통함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하니 어떠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감수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누나의 한 많고 원통한 자살 이야기를 쓴 이유는 그 여자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간이면 할수 없는 짓들 때문입니다. 첫번째 자살 시도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자를 해왔다는것과 그 자살 시도가 자작극 이였다고 비난했던 문자들이 결국은 두번째 자살로 이어져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하였습니다. 매형의 잘못이 말할수 없을 만큼 큽니다. 많은 분들이 매형을 비난하고 벌을 받아야 한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법의 심판을 받을수 있다면 매형도 반드시 처벌을 받을 것 입니다. 스스로 추악한 여자와의 관계를 여러 사람에게 고백을 했고 그 증거들이 있으까요. 저의 원글의 의도는 그 여자의 가슴속 깊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주홍글씨를 새겨 주고 그 여자의 추악한 만행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누나의 원통함을 조금이나마 위로해보려는 것 입니다. 매형 자신의 외도로 시작되어 그 여자의 험악하고 더러운 문자로 자신의 부인이 자살했다는 사실에 가족에게 엄청난 실망과 치유 될 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지인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소위 왕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메일밤 누나가 생을 마감한 화장실에서 처절하게 흐느껴 웁니다. 그렇게 죽을때까지 씻을수 없는 죄와 한을 가슴에 품은 채 후회와 절망 속에 남은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매형은 스스로에게 죄값을 치루고 있고 우리가족을 비롯하여 매형가족에게 치루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어떡하고 있습니까….?? 누구도 이 엄청난 죄를 묻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일 없듯이 잘 먹고 잘 잘고 잘 지내며 아직도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저는 아고라에 올린 글로 인하여 명예회손으로 그 여자로부터 고소를 당해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주 목요일(2월24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 기습적으로 방송이 나간후 엄청난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이례적으로 mbc 생방송 오늘아침 다시보기도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일요신문에 난 기사 입니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60 그 여자를 잡아다가 이마에 주홍글씨를 파 새겨두고 싶지만 그 여자의 문자로 한 가정이 완전히 파탄 나고 누나는 떠나갔으니 저의 첫번째 선택은 그 여가가 그랬듯이 글로 그 여자에게 대가를 치루게 하려고 하는 것 입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면 질책 달게 받겠습니다. 자기는 강해서 살아있고 누나는 약해서 죽었다 라고 당당하게 말 할수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강해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볼일입니다. 방송 중에 자동차 수리비에 대하여 언급 되어진 부분 입니다. 어느날 누나가 매형을 미행 합니다. 어느 장소에서 두차가 만납니다. 그 여자 차를 가지고 혹은 둘다 모텔로 들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그 여자 차를 한적 한곳에 주차해놓고 매형 차를 타고 볼일? 을 보러 갑니다. 누나는 눈이 뒤집혀져 현장을 덥치려 했지만 믿기 싫은 광경이 무서워 망설이다가 그 여자 차로 가서 차를 끍어버리는 소심한 복수를 했습니다. 누나는 끝내 이 부분에 말을 흐렸지만 그렇게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 차 긁 킨거 억울해서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한다..??? 경찰이 심부름센터도 아니고 고발자에 중간 보고을 했다..?? 그리고 여자 차도 못고쳐 주냐?? 감히 누구의 여자입니까?? 매형이 관계를 끊어버리자 급기야 그 여자는 한밤 중에 집으로 전화를 걸어 조카 애한테 온갖 욕설과 협박을 하며 아빠를 바꾸라고 난리를 치며 조카애의 출생비밀을 까발립니다. 친모가 아닌게 정체 입니까...?? 심지어는 할머니에게 무슨 애기를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나 바꾸라고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어차피 알게될 일이지만 그 추악한 입을 통하여 조카애가 알게 되었다는 것이 누나에게는 크나큰 상처와 엄청난 충격이 되었던 것 입니다. 매형이 연락을 끊어 버리자 친목회 회원에게 전화, 문자를 하여 자기 남편한테 “맞았다, 쫃겨났다” 라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하며 바뀐 매형 전화번호를 알아 내려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매형한테 보낸 문자메세지 입니다. 누가 누구한테 메달렸는지..(이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돈이 궁해서 자신의 몸둥이를 내세워 비즈니스를 한 것이 아닐까…?? 남편도 누나에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가 철저한 거짓말로 남편을 속였거나 아니면 남편도 알면서 그 여자의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 주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 비즈니스가 산통이 깨졌다고 저렇게 난리를 쳤던것은 아닌지... 이 사람에게 미쳐 패물까지 팔아 같다 바쳐 헤이리 바닥에 소문이 자자했던 사건입니다. 매형은 그 여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는데도 불구 하고 이런 문자를 계속해서 보냈습니다. 관계정리 후 그여자를 만난적도 차수리도 장미꽃다발도 준적이 없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고 천안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서 누나가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다녀갔던 것을 암시까지 합니다. (누나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문자입니다.) 누나가 자살하기 보름전입니다. 첫번째 자살시도가 지속적으로 자작극이라며 누나를 괴롭혔습니다. 사람이 사람의 탈을 쓰고 죽다가 살아난 사람에게 이것은 정말 못할 소리입니다. 이 문자를 보고 누나는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혹시 그 여자가 지속적으로 파고 들었던 자작극이라는 단어가 그여자로 인하여 생겨버린 우울증에 시달리던 머리속에 각인되어 두번째 자살을 시도하여 자작극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 여자가 자기는 강해서 살아있고 누나는 약해서 죽었고 그렇지만 자기가 진 것 라고 말한 것이 아닐까…??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다른 여자의 평온했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습니다. 제가 아무리 그 여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킨다 하여도 누나는 끝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제가 누나를 지켜주지 못함을 아무리 후회를 한다 해도 누나의 온화한 미소를 더 이상 볼수 없습니다. 누 나 가 정 말 많 이 그 립 습 니 다…. (114966번 원글 입니다.) 때로는 친구였고 때로는 연인이였고 때로는 어머니였습니다. 남들보다 더 각별했고 든든한 버팀목이였던 막내누나를 떠나 보냈습니다. 두번의 자살 시도… 처음에는 제초제 두번째에는 목을 메 스스로 이 한많은 세상을 마흔아홉의 젊은 나이에 져버였습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 핑계 저의 막내 누나의 한많고 원통한 핑계가 너무 원통하여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제가 누나를 너무 따르고 좋아해서 일까요.. 매형 또한 친형처럼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별로 잘나가지 못하는 제가 안스러워서 도움도 많이 주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고 특별한 직업이 없으니 한량처럼 사는 그런 매형에게 유혹은 주위에 넘쳐 났겠지요. 그러던 중에 작년에 바람이 났습니다. 남자가 바람 피는것 살다가 뭐..한두번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누나도 매형이 가끔 바람을 피는것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간적도 몇번 있는것으로 아는데 이번 경우는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누나가 알아버린 이상 그만 했어야 했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누나가 그 여자 전화번호 알아내 물론 좋은말로 안했겠지만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멈추지를 않고 발각 되었다는 것이 분했을까요..?? 그후로부터 누나에게 상상도 하지 못할 문자메세지를 보내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기가막힌 것은 가정이 있고 어디 숨을수도 없는 상황에 있는 그런 여자 였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나이는 오십이 넘었고 남편과 헤이리에서 XX XXX라는 곳을 운영하는 여자 입니다. (이름을 거론하면 또다시 삭제 될것 같아 이름대신 "그여자"로 하겠습니다.) 혹시 누나가 찾아가 머리채를 잡던지 하면 개 망신을 당할뿐더러 남편까지 알게되어 상당히 곤란해질 텐데 무슨생각으로 어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루에도 수십통씩 정말 상상도 못할 입에 담을수도 없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보내왔더군요. 그리고 누나의 딸한테도 보내더군요. 조카애와도 문자로 엄청 싸웠나 봅니다. 그러니까 누나 집안 사람들도 다 알게 되었던거지요. 결국 누나가 그 남편에게 전화해서 이런 사실들을 말했더니 “내 마누라가 바람핀 증거가있느냐..?”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말을하지 말아라”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는데 그후로는 똥구녕으로 섹스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문자를 포함하여 정말 인간이면 할 수 없는 해서는 안되는 그런 말들과 협박의 문자메세지가 더욱 악랄하게 날라왔습니다.. 누나가 맞대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누나도 인간이라 맞대응을 하면서 자기 화를 이겨내지 못하여 급기야 작년 11월 중순경에 제초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누나네는 몇십년째 송추에서 조경사업을 합니다. 응급실로 실려가 3일을 치료 받다가 힘들다는 소견에 농약 관련 사고에 최고라는 천안 순천향 병원으로 이송하여 중환자실에서 10일정도의 집중치료로 정말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그때 매형과 그여자를 제 손으로 때려 잡아야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매형에게 이제 그만하라는 말밖에 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더군요. 내심 이런 상황까지 벌어졌는데 정리가 될것이라는 기대가 제가 너무 쉽게 생각 한 것이 였습니다. 저는 누나가 살아서 돌아온 것이 너무 다행스럽고 기뻤으나 누나의 가슴에 원통함은 점점 크게 쌓여 심각한 우울증세를 보여 갔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그여자가 매형한테 문자질을 하고 천안까지 내려 왔다갔다는 것을 알고는 저도 피가 꺼꾸로 솟더군요. 작년12월 어느날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토요일에 씨네XXX로 달려갔습니다. 정말 찢어 죽일려고 달려갔습니다. 가면서 그곳에 전화했는데 “내가 누나의 동생이다” 라고 말하니 그 남편은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잠시후 재차 전화를 하니 그여자가 받았는데 자기는 누나를 모른다. 매형도 만난적이 없다 라고 하더군요. 그들과 통화를 한 것이 실수였습니다. 도망갈 시간을 준 꼴이 된거지요. 도착하니 6시가 조금 넘었는데 문이 굳게 잠겨있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일요일에 다시 갔습니다. 그여자의 아들이 입장권을 팔고 있더군요. 그 아들에게 엄마를 만나러 왔다고하니 친절하게도 엄마를 데리고 오더군요. 그냥 평범한 싸구려 향수냄새가 나는 오십이 넘은 매형보다도 두살이 많은 그런 아줌마가 그여자 이더군요. 차라리 출중한 미모를 갖춘 젊은 여자 였으면 그자리에서 찢여 죽였을 텐데… 그럴 가치를 못 느끼겠더군요. 그냥 앞으로 계속해서 여기저기에 알리며 개망신을 주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씨네펠리스 문앞에서 우XX한테 짖어 댔습니다. 우리매형과 왜 바람이 났냐고 물으니 안했다고 하더군요. 옆에는 아들이 서있었습니다. 그여자가 누나한테 보낸 문자메세지를 큰소리로 읽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자는 그 아들한테 아빠를 데리고 오라고 시키더군요. 아차 싶었나 봅니다. 가서 지 아빠에게 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3층(살림집)에 올라갔다 내려와 먼발치에서 내가 읽어가며 무슨 의도로 보냈냐고 추궁하는 소리를 다 경청하는데 별로 놀라거나 당황하는 모습은 아니더군요. 30분을 떠들어 댔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는데 그여자의 남편은 끝내 내려오질 않더군요. 그여자가 몇 년 전에 바람나서 십 몇억을 어느 남자(철수인지 철호)에게 같다 받쳐도 그남편은 그냥 지금까지 아무일 없다는 듯 데리고 살고 있다는 것을 헤이리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심각한 재정난에 얼마 전에 씨네XXX가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번 일도 알고 있었을 텐데 방관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저로서는 상상이 안되었는데 그가 운영하는 카페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희안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약간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헤이리마을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글을 검색해보니 그여자 남편이 운영하는 싸이트를 들어가보고 알았음 그들이 운영하는 카페와 사이트가 10개쯤 됨) 혹시 매형의 재산을 노리고 그여자가 그렇게 집착을 하는 것은 아닐까..?? 그의 남편은 그런의도로 자기 부인이 매형을 만나는것을 알면서 그것이 바람이 아니라 비지니스로 생각 하는 것 아닐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단순하게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인간 말종의 행동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매형 친구의 이야기로는 믿지는 않지만 매형과 같은 골프모임 회원이였는데 어느날 만취된 매형을 모텔로 데리고가서 소위 따먹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그여자가 섹스의 달인이라고 해도 누나를 밀쳐내고 안방을 차지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인데 그것을 꿈꾼 것은 아닌지… 결론을 내릴수 없는 이런 인간 말종의 추악한 일을 누나가 받아드리기에는 감당하지 못할 충격이였습니다. 그렇게 개망신을주고 왔습니다.그리고 그 다음주에 가보았으나 문이 닫혀있더군요. 매형도 그여자한테 질려 정리를 하려고 전화번호를 바꾸고 제가 이렇게 까지 찾아오면서 앞으로 더 살벌한 추궁과 재제를 가할것을 그여자가 느꼈다면 그만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잠시 내버려둔 것이 또다시 저의 안일한 생각과 오판이였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다시 누나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자살기도가 자작극이라며 자작극 잘 감상했다는 그런 내용… 자작극 한번 더하라는 내용에 문자메세지들… 심지어는 저에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리고는 그게 자기라는 듯이 이어서 내가 봤던 문자메세지를 보내더군요. 네티즌 여러분…정말 이해가 안되시지요?? 그러나 정말로 일어난 사실입니다. 그여자가 누나에게 그 험한 문자를 보낼때에는 패턴이 있더군요. 매형이 연락이 안되거나 누나와 같이 위로차 몇일 여행을 갔을때 그럴때면 여지 없이 문자가 날라왔다고 하더군요. 삼일이 멀다하고 술에 취해 저에게 누나는 전화를 해서 두서 없는 말을 하며 울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다독거리며 매형도 더 이상 그여자과 관계가 끝났으니 잊어라 하고 위로를 하지만 자신도 잊고 싶은데 순간 울컥하고 생각이나 미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가슴에 남은 상처가 컷나봅니다. 저 또한 그렇게 큰 상처인지 헤아리지 못하고 심지어는 짜증까지도 낸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그러다 2월 12일 밤에 자기방 화장실 샤워부츠에 목을 메어 다시는 오지 못할 길을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막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조카애가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울먹이며 엄마가 죽었다고... 정신없이 달려가며 그것이 사실이면 매형도 같이 보내리라 다짐하며 뛰쳐올라가 매형을 팼습니다. 몇대 때려보지도 못하고 경찰들에게 제지를 당하고 누나의 씨늘한 시신을 봤습니다. 그후로는 아무 생각도 눈물도 나지를 않더군요. 그리고는 후회가 밀물처럼 밀려들며 억장이 무너져 내리더군요. 그런일이 벌어졌을 때 처음부터 나서서 매형한테 개지랄을 떨지 못했을까..?? 그여자을 만났을때 반병신을 만들어놓지를 못했을까?? 힘들어 전화하는 누나의 마음을 좀더 깊게 헤아려 주지를 못했을까..?? 홀로 계신 아버지에게 막내딸의 죽음을 어떡해 이야기 해드려야 하나...?? 분노와 절망이 교차해 가며 저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 버렸습니다. 꽉 깨문 입과 채 감기지 않는 눈 자꾸만 제게 뭔가를 이야기 할려고 하는 표정… 그런 누나의 마지막 모습은 제가 죽을 때 까지 잊혀지지 않을 것 입니다. 이제 앞으로 저는 어떡해 살아야 할까요…?? 누나를 위하여 저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억지로 웃어 보려 해도 웃어지지가 않습니다. 삼오제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잿빛 하늘 넘어로 힘겹게 날아가는 새 한마리가 혹시 누나가 아닐까 싶어 그제야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리더군요..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저의 누나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부탁 드려도 될까요?? 2
막내누나의 자살...분명히 누군가에 의한 타살입니다..
아고라에 올렸던 글 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이 이런것들뿐이네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16352&hisBbsId=S103&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이 세상에 자신의 흔적이라고는 단 한개도 남기지 않은채 이 한 많은 세상을
스스로 떠나가버린 누나…
그리움에 사무쳐 밤새 눈물을 훔치며 목놓아 불러봐도 어디에서도 누나의 온화한 미소를
더 이상 볼수 없습니다.
왜 막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가 이제는 절망으로 다가옵니다.
잠깐이나마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이 일이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안타깝지만 세상 사람들 머리 속에서 점차 잊혀져 가겠지요…
누나 위패는 어느 절에 모셔져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7주 동안 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2주가 지났습니다.
마지막 7주에 49제를 드리면 그렇게 하고 싶지 않지만
원통하게 스스로 마감한 누나의 생을 놔 드려야 합니다.
지난 금요일 2제때 매형을 만났습니다.
49제가 끝나기 전에 원통한 누나의 원통함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하니
어떠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감수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누나의 한 많고 원통한 자살 이야기를 쓴 이유는 그 여자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간이면 할수 없는 짓들 때문입니다.
첫번째 자살 시도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자를 해왔다는것과
그 자살 시도가 자작극 이였다고 비난했던 문자들이 결국은
두번째 자살로 이어져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하였습니다.
매형의 잘못이 말할수 없을 만큼 큽니다.
많은 분들이 매형을 비난하고 벌을 받아야 한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법의 심판을 받을수 있다면 매형도 반드시 처벌을 받을 것 입니다.
스스로 추악한 여자와의 관계를 여러 사람에게 고백을 했고 그 증거들이 있으까요.
저의 원글의 의도는 그 여자의 가슴속 깊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주홍글씨를 새겨 주고
그 여자의 추악한 만행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누나의 원통함을 조금이나마 위로해보려는 것 입니다.
매형 자신의 외도로 시작되어 그 여자의 험악하고 더러운 문자로 자신의 부인이
자살했다는 사실에 가족에게 엄청난 실망과 치유 될 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지인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소위 왕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메일밤 누나가 생을 마감한 화장실에서 처절하게 흐느껴 웁니다.
그렇게 죽을때까지 씻을수 없는 죄와 한을 가슴에 품은 채 후회와 절망 속에
남은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매형은 스스로에게 죄값을 치루고 있고 우리가족을 비롯하여
매형가족에게 치루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어떡하고 있습니까….??
누구도 이 엄청난 죄를 묻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일 없듯이 잘 먹고 잘 잘고 잘 지내며 아직도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저는 아고라에 올린 글로 인하여 명예회손으로 그 여자로부터 고소를 당해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주 목요일(2월24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 기습적으로 방송이 나간후 엄청난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이례적으로 mbc 생방송 오늘아침 다시보기도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일요신문에 난 기사 입니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60
그 여자를 잡아다가 이마에 주홍글씨를 파 새겨두고 싶지만 그 여자의 문자로 한 가정이
완전히 파탄 나고 누나는 떠나갔으니 저의 첫번째 선택은 그 여가가 그랬듯이 글로
그 여자에게 대가를 치루게 하려고 하는 것 입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면 질책 달게 받겠습니다.
자기는 강해서 살아있고 누나는 약해서 죽었다 라고 당당하게 말 할수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강해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볼일입니다.
방송 중에 자동차 수리비에 대하여 언급 되어진 부분 입니다.
어느날 누나가 매형을 미행 합니다. 어느 장소에서 두차가 만납니다.
그 여자 차를 가지고 혹은 둘다 모텔로 들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그 여자 차를 한적 한곳에 주차해놓고 매형 차를 타고 볼일? 을 보러 갑니다.
누나는 눈이 뒤집혀져 현장을 덥치려 했지만 믿기 싫은 광경이 무서워
망설이다가 그 여자 차로 가서 차를 끍어버리는 소심한 복수를 했습니다.
누나는 끝내 이 부분에 말을 흐렸지만 그렇게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 차 긁 킨거 억울해서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한다..???
경찰이 심부름센터도 아니고 고발자에 중간 보고을 했다..??
그리고 여자 차도 못고쳐 주냐??
감히 누구의 여자입니까??
매형이 관계를 끊어버리자 급기야 그 여자는 한밤 중에 집으로 전화를 걸어 조카 애한테
온갖 욕설과 협박을 하며 아빠를 바꾸라고 난리를 치며 조카애의 출생비밀을 까발립니다.
친모가 아닌게 정체 입니까...??
심지어는 할머니에게 무슨 애기를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나 바꾸라고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어차피 알게될 일이지만 그 추악한 입을 통하여 조카애가 알게 되었다는 것이 누나에게는
크나큰 상처와 엄청난 충격이 되었던 것 입니다.
매형이 연락을 끊어 버리자 친목회 회원에게 전화, 문자를 하여 자기 남편한테
“맞았다, 쫃겨났다” 라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하며 바뀐 매형 전화번호를 알아 내려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매형한테 보낸 문자메세지 입니다.
누가 누구한테 메달렸는지..(이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돈이 궁해서 자신의 몸둥이를 내세워 비즈니스를 한 것이 아닐까…??
남편도 누나에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가 철저한 거짓말로 남편을 속였거나
아니면 남편도 알면서 그 여자의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 주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 비즈니스가 산통이 깨졌다고 저렇게 난리를 쳤던것은 아닌지...
이 사람에게 미쳐 패물까지 팔아 같다 바쳐 헤이리 바닥에 소문이 자자했던 사건입니다.매형은 그 여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는데도 불구 하고 이런 문자를 계속해서 보냈습니다.
관계정리 후 그여자를 만난적도 차수리도 장미꽃다발도 준적이 없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고 천안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서 누나가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다녀갔던 것을 암시까지 합니다. (누나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문자입니다.)
누나가 자살하기 보름전입니다.
첫번째 자살시도가 지속적으로 자작극이라며 누나를 괴롭혔습니다.
사람이 사람의 탈을 쓰고 죽다가 살아난 사람에게 이것은 정말 못할 소리입니다.
이 문자를 보고 누나는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혹시 그 여자가 지속적으로 파고 들었던 자작극이라는 단어가 그여자로 인하여 생겨버린
우울증에 시달리던 머리속에 각인되어
두번째 자살을 시도하여 자작극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 여자가 자기는 강해서 살아있고 누나는 약해서 죽었고 그렇지만
자기가 진 것 라고 말한 것이 아닐까…??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다른 여자의 평온했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습니다.
제가 아무리 그 여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킨다 하여도 누나는 끝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제가 누나를 지켜주지 못함을 아무리 후회를 한다 해도 누나의 온화한 미소를
더 이상 볼수 없습니다.
누 나 가 정 말 많 이 그 립 습 니 다….
(114966번 원글 입니다.)
때로는 친구였고 때로는 연인이였고 때로는 어머니였습니다.
남들보다 더 각별했고 든든한 버팀목이였던 막내누나를 떠나 보냈습니다.
두번의 자살 시도…
처음에는 제초제 두번째에는 목을 메 스스로 이 한많은 세상을 마흔아홉의 젊은 나이에
져버였습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 핑계 저의 막내 누나의 한많고 원통한 핑계가
너무 원통하여 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제가 누나를 너무 따르고 좋아해서 일까요.. 매형 또한 친형처럼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별로 잘나가지 못하는 제가 안스러워서 도움도 많이 주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고 특별한 직업이 없으니 한량처럼 사는 그런 매형에게 유혹은 주위에
넘쳐 났겠지요. 그러던 중에 작년에 바람이 났습니다.
남자가 바람 피는것 살다가 뭐..한두번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누나도 매형이 가끔 바람을 피는것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간적도 몇번 있는것으로 아는데
이번 경우는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누나가 알아버린 이상 그만 했어야 했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누나가 그 여자 전화번호 알아내 물론 좋은말로 안했겠지만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멈추지를 않고
발각 되었다는 것이 분했을까요..?? 그후로부터 누나에게 상상도 하지 못할 문자메세지를
보내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기가막힌 것은 가정이 있고 어디 숨을수도 없는 상황에 있는
그런 여자 였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나이는 오십이 넘었고 남편과 헤이리에서 XX XXX라는 곳을 운영하는 여자 입니다.
(이름을 거론하면 또다시 삭제 될것 같아 이름대신 "그여자"로 하겠습니다.)
혹시 누나가 찾아가 머리채를 잡던지 하면 개 망신을 당할뿐더러 남편까지 알게되어
상당히 곤란해질 텐데 무슨생각으로 어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루에도 수십통씩 정말 상상도 못할 입에 담을수도 없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보내왔더군요.
그리고 누나의 딸한테도 보내더군요. 조카애와도 문자로 엄청 싸웠나 봅니다.
그러니까 누나 집안 사람들도 다 알게 되었던거지요.
결국 누나가 그 남편에게 전화해서 이런 사실들을 말했더니
“내 마누라가 바람핀 증거가있느냐..?”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말을하지 말아라”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는데
그후로는 똥구녕으로 섹스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문자를 포함하여 정말 인간이면 할 수 없는
해서는 안되는 그런 말들과 협박의 문자메세지가 더욱 악랄하게 날라왔습니다..
누나가 맞대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누나도 인간이라 맞대응을 하면서 자기 화를 이겨내지
못하여 급기야 작년 11월 중순경에 제초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누나네는 몇십년째 송추에서 조경사업을 합니다.
응급실로 실려가 3일을 치료 받다가 힘들다는 소견에 농약 관련 사고에 최고라는
천안 순천향 병원으로 이송하여 중환자실에서 10일정도의 집중치료로 정말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그때 매형과 그여자를 제 손으로 때려 잡아야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매형에게 이제 그만하라는 말밖에 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더군요.
내심 이런 상황까지 벌어졌는데 정리가 될것이라는 기대가 제가 너무 쉽게 생각 한 것이
였습니다. 저는 누나가 살아서 돌아온 것이 너무 다행스럽고 기뻤으나
누나의 가슴에 원통함은 점점 크게 쌓여 심각한 우울증세를 보여 갔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그여자가 매형한테 문자질을 하고
천안까지 내려 왔다갔다는 것을 알고는 저도 피가 꺼꾸로 솟더군요.
작년12월 어느날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토요일에 씨네XXX로 달려갔습니다.
정말 찢어 죽일려고 달려갔습니다. 가면서 그곳에 전화했는데 “내가 누나의 동생이다” 라고
말하니 그 남편은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잠시후 재차 전화를 하니 그여자가 받았는데
자기는 누나를 모른다. 매형도 만난적이 없다 라고 하더군요. 그들과 통화를 한 것이
실수였습니다. 도망갈 시간을 준 꼴이 된거지요. 도착하니 6시가 조금 넘었는데
문이 굳게 잠겨있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일요일에 다시 갔습니다.
그여자의 아들이 입장권을 팔고 있더군요. 그 아들에게 엄마를 만나러 왔다고하니 친절하게도
엄마를 데리고 오더군요. 그냥 평범한 싸구려 향수냄새가 나는 오십이 넘은 매형보다도
두살이 많은 그런 아줌마가 그여자 이더군요.
차라리 출중한 미모를 갖춘 젊은 여자 였으면 그자리에서 찢여 죽였을 텐데…
그럴 가치를 못 느끼겠더군요.
그냥 앞으로 계속해서 여기저기에 알리며 개망신을 주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씨네펠리스 문앞에서 우XX한테 짖어 댔습니다. 우리매형과 왜 바람이 났냐고 물으니 안했다고 하더군요.
옆에는 아들이 서있었습니다. 그여자가 누나한테 보낸 문자메세지를 큰소리로 읽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자는 그 아들한테 아빠를 데리고 오라고 시키더군요. 아차 싶었나 봅니다.
가서 지 아빠에게 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3층(살림집)에 올라갔다 내려와 먼발치에서
내가 읽어가며 무슨 의도로 보냈냐고 추궁하는 소리를 다 경청하는데 별로 놀라거나 당황하는
모습은 아니더군요. 30분을 떠들어 댔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는데 그여자의 남편은 끝내 내려오질 않더군요. 그여자가 몇 년 전에 바람나서 십 몇억을 어느 남자(철수인지 철호)에게
같다 받쳐도 그남편은 그냥 지금까지 아무일 없다는 듯 데리고 살고 있다는 것을
헤이리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심각한 재정난에 얼마 전에 씨네XXX가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번 일도 알고 있었을 텐데 방관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저로서는 상상이 안되었는데
그가 운영하는 카페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희안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약간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헤이리마을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글을 검색해보니 그여자 남편이 운영하는 싸이트를
들어가보고 알았음 그들이 운영하는 카페와 사이트가 10개쯤 됨)
혹시 매형의 재산을 노리고 그여자가 그렇게 집착을 하는 것은 아닐까..??
그의 남편은 그런의도로 자기 부인이 매형을 만나는것을 알면서 그것이 바람이 아니라
비지니스로 생각 하는 것 아닐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단순하게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인간 말종의 행동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매형 친구의 이야기로는 믿지는 않지만 매형과 같은 골프모임 회원이였는데
어느날 만취된 매형을 모텔로 데리고가서 소위 따먹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그여자가 섹스의 달인이라고 해도 누나를 밀쳐내고
안방을 차지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인데 그것을 꿈꾼 것은 아닌지…
결론을 내릴수 없는 이런 인간 말종의 추악한 일을 누나가 받아드리기에는 감당하지 못할
충격이였습니다.
그렇게 개망신을주고 왔습니다.그리고 그 다음주에 가보았으나 문이 닫혀있더군요.
매형도 그여자한테 질려 정리를 하려고 전화번호를 바꾸고 제가 이렇게 까지 찾아오면서
앞으로 더 살벌한 추궁과 재제를 가할것을 그여자가 느꼈다면 그만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잠시 내버려둔 것이 또다시 저의 안일한 생각과 오판이였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다시 누나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자살기도가 자작극이라며 자작극 잘 감상했다는 그런 내용… 자작극 한번 더하라는 내용에
문자메세지들…
심지어는 저에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리고는 그게 자기라는 듯이 이어서 내가 봤던 문자메세지를 보내더군요.
네티즌 여러분…정말 이해가 안되시지요?? 그러나 정말로 일어난 사실입니다.
그여자가 누나에게 그 험한 문자를 보낼때에는 패턴이 있더군요. 매형이 연락이 안되거나
누나와 같이 위로차 몇일 여행을 갔을때 그럴때면 여지 없이 문자가 날라왔다고 하더군요.
삼일이 멀다하고 술에 취해 저에게 누나는 전화를 해서 두서 없는 말을 하며 울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다독거리며 매형도 더 이상 그여자과 관계가 끝났으니 잊어라 하고 위로를 하지만
자신도 잊고 싶은데 순간 울컥하고 생각이나 미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가슴에 남은 상처가 컷나봅니다. 저 또한 그렇게 큰 상처인지 헤아리지 못하고
심지어는 짜증까지도 낸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그러다 2월 12일 밤에 자기방 화장실 샤워부츠에 목을 메어 다시는 오지 못할 길을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막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조카애가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울먹이며 엄마가 죽었다고...
정신없이 달려가며 그것이 사실이면 매형도 같이 보내리라 다짐하며 뛰쳐올라가 매형을 팼습니다.
몇대 때려보지도 못하고 경찰들에게 제지를 당하고 누나의 씨늘한 시신을 봤습니다.
그후로는 아무 생각도 눈물도 나지를 않더군요. 그리고는 후회가 밀물처럼 밀려들며
억장이 무너져 내리더군요.
그런일이 벌어졌을 때 처음부터 나서서 매형한테 개지랄을 떨지 못했을까..??
그여자을 만났을때 반병신을 만들어놓지를 못했을까??
힘들어 전화하는 누나의 마음을 좀더 깊게 헤아려 주지를 못했을까..??
홀로 계신 아버지에게 막내딸의 죽음을 어떡해 이야기 해드려야 하나...??
분노와 절망이 교차해 가며 저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 버렸습니다.
꽉 깨문 입과 채 감기지 않는 눈 자꾸만 제게 뭔가를 이야기 할려고 하는 표정…
그런 누나의 마지막 모습은 제가 죽을 때 까지 잊혀지지 않을 것 입니다.
이제 앞으로 저는 어떡해 살아야 할까요…??
누나를 위하여 저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억지로 웃어 보려 해도 웃어지지가 않습니다.
삼오제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잿빛 하늘 넘어로 힘겹게 날아가는 새 한마리가
혹시 누나가 아닐까 싶어 그제야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리더군요..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저의 누나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부탁 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