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에 외계 생물체 발견' 나사 생물학자 주장

개소리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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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에 외계 생물체 발견' 나사 생물학자 주장



미국항공우주국 우주생물학자가 운석에서 외계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나사의 마샬 우주비행센터 우주 생물학자 리차드 B. 후버 박사는 희귀 운석을 연구하다가 우주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 화석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지난 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약 10여년간 운석을 연구한 후버 박사는 남극 대륙, 시베리아, 알래스카 등지를 다니며 지구에 9개 밖에 없는 매우 희귀한 운석인 CI1 탄소질 구립 운석을 조사하다가 외계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후버 박사가 현미경을 통해 운석에서 발견한 다양한 박테리아 화석들 중 외계 생명체가 있었다는 것.

지구 박테리아인 티타노스피릴럼 벨로스(Titanospirillum velox)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진 이 박테리아는 지구 생명체의 필수 요소인 질소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연구결과는 최근 우주론 저널에 발표됐다.

후버 박사는 "난 이것을 지구에만 생명체가 국한됐다기보다는 더 멀리 퍼졌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해석했다"고 폭스뉴스에 말했다.

한편,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지난 1996년에도 나사 과학자들이 남극 대륙에 떨어진 운석을 분석하고 화성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적이 있다며, 이는 아직도 과학적 논란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자 이젠 우주 전체를 창조했다고 드립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