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ㅠㅠ 왜이렇게 제글에 관대하지 못하신거에요 ㅠㅠ 반응도 없으시구... 댓글+추천수.... 정말 재미없나 내꺼?!?!? 그런거야?!?!?!? 그래도 나 씍씍한여자임 반응 없어도 재밌어 질때까지 써드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제발 반응좀 해주세요!!! 출바알~~~~~~~~~~ 들어가자 보이는 연하남.... -어.....안녕.... 오랜만에 본것두 있고 너무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봐서 나는 너무 어색하게 인사를했음 근데 연하남...날 3초동안 못알아보는거임!!!!!.... 내가 살이 정말 그렇게 살이 많이 쪗는지 몰랐음 ㅠㅠ -누나가 여기 왠일이야?? -나..면접보러왔어 -아....누나 근데 왜케 살이쪘어?? -아...지..진짜?? ㅠㅠ 넌 여기서 일하는거야? -아니 원래 우리형이 일하는날인데 대신 해주는거야 알고보니 연하남은 원래 일도 안했던거임 근데 정말 우연히 연하남이 일하는날 면접을 보러간거임 정말 소름끼치는 인연이야 우린 !!! 그러고선 난 사장님과 면접을 보구있었음 사장님이 연하남한테 스무디 하나 글쓴이한테 만들어 주라고 하는거임 나는 또 그거 냠냠하고 마셨음 연하남이 만들어준거라 그런지 더마싯엇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면접을 보는데 진동이 울림 면접을 보고 있어서 확인을 못했음 면접을 다보구 집에가는도중에 문자를 확인했음 역시나 연하남이였던거임 -돼지 :) 나 원래 돼지란 소리 정말 정말 시름 ㅠㅠ 어떤 여자가 돼지란 소리를 조아함...근데 기분이 별로 안나쁜거임 ㅋㅋㅋㅋㅋ -스무디 마싯어:) -헤헤 누나얼굴 살 너무 쩟어 ㅠㅠ 나진짜 이때까지 내가 살이 많이 찐즐 몰랐음 ㅠㅠ -ㅋㅋㅋ방학동안에 먹기만했어 ㅋㅋ -아 힘들어 -아직도 일해 -웅 -아 쫌만 기다려 곧 끝나겠당 ㅋㅋ -응:) 이젠 자주보겠네 -그러게~ㅋㅋ 학교 아닐때 보다 더 자주 보겠당!! -그니깐 ㅋㅋ 누나 학교는 어디 가이제? -아직 못정했어..아마도 000학교? -남자친구따라? 이때만해도 내가 남친이랑 꺠진줄 몰랐음..나도 왠지 말해줄 필요도 없었구 -노노 남친 다른동네살아 ㅋㅋ -아...ㅋㅋㅋㅋ 어디살어?000동네?? 연하남은 항상 학교 다닐때 부터 내남친한테 궁금한개 많았음 계속 이름도 물어보고 난 근데 절때 알려주지않았었음 ㅋㅋㅋ -몰라~ ㅋㅋㅋ 너는 원래 다니던 학교 다닐꺼지?? -웅 난 게속가지 :) 그렇게 그날이후 나는 면접을 보고나서 방학동안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음 알고보니까 그가게에 주방장님이랑 주방보조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분들이 연하남과 허세남 부모님이였었던거임 진짜 기가막힌 인연이아님?? ㅋㅋㅋㅋ아님말구 그렇게 나는 계속 알바를하면서 연하남 부모님과 되게 친하게 지냈음 연하남부모님이 되게 젊으심 40대초반이시라능.... 그래서 그런지 주방장님이랑 정말 재밌게 일을했음 주방장님은 날 항상 며느리 삼고싶다고 했음 ㅋㅋㅋㅋ그래서 맨날 며느리며느리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렇게 난 불려드렸음 ㅋㅋㅋ 근데 계속 허세남이랑 엮으려고하는거임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는 다시 내 몸무게를 원상복귀 시키려고 친구랑 우리동네에 있는 헬스클럽을 등록을하고 헬스클럽에서 사람들은 데리고오면 한사람당 3개월을 공짜로 해준다는 소리에 주방장님한테 추천해줫음 우리 쏘쿨한 주방장님!!! 아주머니랑 주방장님이랑 허세남이랑 연하남을 그담날 바로 등록해주시는거임 올레~~~~ 4명X 3개월 1년공짜!!! 이게어디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난 항상 알바끝나면 연하남 가족이랑 주방장님 집에 들렸다가 같이 운동을 다녔음 정말 내가 가족이 된것만 같았음. 내친구도 항상 나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 헬스클럽에 왔었음 난 연하남이랑 매일 헬스장가서 같이 런닝머신도 하고 같이 윗몸일으키기도 해주고 우리 김주원 길라임 된느거임??이히힛 항상 우린 운동을 한뒤에 수영장에갔었음 연하남과의 나의 아지트랄까?? 우린 수영장가면 수영은안하고 따뜻한 온탕 들어가서 계속 예기만 했었었음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연하남이 슬슬 나한테 기어오르려고 하는거임 나보다 한살 어린 연하남이 갑자기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기가 싫다고 하는거임 계속 00아 00아 이러는거임 난.. 나보다 어린애들이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함... 그건 연하남이라도 어쩔수가 없는거임 근데 웃긴건 원래 연하남은 나한테 누나라는 소리가 익숙해져있음 나한테 반말은 한다는 선전포고를 한 이후에도 자기가 무의식적으로 "누나"라고 하는거임 무슨말을 하다가 갑자기 -"누나가 그랬잖아" -어?! 너 이것봐 너도 모르게 나한테 누나라고 하잖아 그냥 누나라고 해!! 왜 자꾸 반말하려는건데 -시러 난 너라고하고싶다고 계속 연습하면 누나라고 안하게됀다니까 -그니까 내말은 왜 연습을 하면서 까지 나한테 반말을 할려는거냐고 우린 계속 실갱이를 했었음... 나님 눈치가없었던건지 진짜였던건지 몰르겠는데 이때만해도 난 연하남한테 큰 관심은 없었고 연하남도 나한테 관심이없었는줄 알았음 어느날밤 운동끝나고 난 집에서 잘려구 누워있는데 띵동~ 문자가 온거임 역시나 연하남 -자? -아니안자 ㅋㅋ -안자구모해?ㅋㅋ -이제 잘려구 누워있어 ㅋㅋ 넌 모해?? -ㅋㅋ 나두:) 그럼 잘자구 내일 봐! 내일 문자해 00아!! -너 자꾸 반말 할래?? 이거 안되겠어!! :( -왜? 그냥 해보자, 응? -몰 해봐?? 넌 벌써 누나에 익숙해있자나!! -아니야 ㅋㅋ 조금만 해보구, 누나소리가 어편하면 누나라고 할께:) 콜? -그게말이돼? -왜안돼? -내맘이지 넌 왜그러케 나한테 반말하고싶은데?? -아...난반말하면 더친해지거든...그러케실어? -응 실어 -그래두... 아 몰라! 잘자구 내일 운동할때봐 :) -그래 이제부터 누나라고해야지 착하지? ㅋㅋ그럼너도 잘자구 내일 봐 나이제 자야겟음 여기 새벽 3시임 ㅠㅠㅠ 그럼 내일또 쓰러올게요~~ 눈팅만하지말구 제발좀 내글에 반응좀 해주십쇼!!!!! 여기밑에 추천수 팍팍 올려죠 추천하면 추천한만큼 살 빠진다?살빠지면 이뻐진다? 이뻐지면 언니동생님들도 가슴이 두준두준한 사랑시작할수있음 추천 눌러주세요오오오~ 15
♥♥♥♥♥오빠야들만 좋아하던내가연하남에게푹~빠져버린 이야기♥ 4
톡커님들 ㅠㅠ 왜이렇게 제글에 관대하지 못하신거에요 ㅠㅠ
반응도 없으시구... 댓글+추천수.... 정말 재미없나 내꺼?!?!?
그런거야?!?!?!?
그래도 나 씍씍한여자임
반응 없어도 재밌어 질때까지 써드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제발 반응좀 해주세요!!!
출바알~~~~~~~~~~
들어가자 보이는 연하남....
-어.....안녕....
오랜만에 본것두 있고 너무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봐서 나는 너무 어색하게 인사를했음
근데 연하남...날 3초동안 못알아보는거임!!!!!....
내가 살이 정말 그렇게 살이 많이 쪗는지 몰랐음 ㅠㅠ
-누나가 여기 왠일이야??
-나..면접보러왔어
-아....누나 근데 왜케 살이쪘어??
-아...지..진짜?? ㅠㅠ 넌 여기서 일하는거야?
-아니 원래 우리형이 일하는날인데 대신 해주는거야
알고보니 연하남은 원래 일도 안했던거임
근데 정말 우연히 연하남이 일하는날 면접을 보러간거임
정말 소름끼치는 인연이야 우린 !!!
그러고선 난 사장님과 면접을 보구있었음
사장님이 연하남한테 스무디 하나 글쓴이한테 만들어 주라고 하는거임
나는 또 그거 냠냠하고 마셨음
연하남이 만들어준거라 그런지 더마싯엇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면접을 보는데 진동이 울림
면접을 보고 있어서 확인을 못했음
면접을 다보구 집에가는도중에 문자를 확인했음
역시나 연하남이였던거임
-돼지 :)
나 원래 돼지란 소리 정말 정말 시름 ㅠㅠ 어떤 여자가 돼지란 소리를 조아함...근데 기분이 별로 안나쁜거임 ㅋㅋㅋㅋㅋ
-스무디 마싯어:)
-헤헤 누나얼굴 살 너무 쩟어
ㅠㅠ 나진짜 이때까지 내가 살이 많이 찐즐 몰랐음 ㅠㅠ
-ㅋㅋㅋ방학동안에 먹기만했어 ㅋㅋ
-아 힘들어
-아직도 일해
-웅
-아 쫌만 기다려 곧 끝나겠당 ㅋㅋ
-응:) 이젠 자주보겠네
-그러게~ㅋㅋ 학교 아닐때 보다 더 자주 보겠당!!
-그니깐 ㅋㅋ 누나 학교는 어디 가이제?
-아직 못정했어..아마도 000학교?
-남자친구따라?
이때만해도 내가 남친이랑 꺠진줄 몰랐음..나도 왠지 말해줄 필요도 없었구
-노노 남친 다른동네살아 ㅋㅋ
-아...ㅋㅋㅋㅋ 어디살어?000동네??
연하남은 항상 학교 다닐때 부터
내남친한테 궁금한개 많았음 계속 이름도 물어보고 난 근데 절때 알려주지않았었음 ㅋㅋㅋ
-몰라~ ㅋㅋㅋ 너는 원래 다니던 학교 다닐꺼지??
-웅 난 게속가지 :)
그렇게 그날이후 나는 면접을 보고나서 방학동안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음
알고보니까 그가게에 주방장님이랑 주방보조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분들이 연하남과 허세남 부모님이였었던거임
진짜 기가막힌 인연이아님??
ㅋㅋㅋㅋ아님말구
그렇게 나는 계속 알바를하면서 연하남 부모님과 되게 친하게 지냈음
연하남부모님이 되게 젊으심 40대초반이시라능....
그래서 그런지 주방장님이랑 정말 재밌게 일을했음
주방장님은 날 항상 며느리 삼고싶다고 했음 ㅋㅋㅋㅋ그래서 맨날 며느리며느리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렇게 난 불려드렸음 ㅋㅋㅋ 근데 계속 허세남이랑 엮으려고하는거임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는 다시 내 몸무게를 원상복귀 시키려고
친구랑 우리동네에 있는 헬스클럽을 등록을하고
헬스클럽에서 사람들은 데리고오면 한사람당 3개월을 공짜로 해준다는 소리에
주방장님한테 추천해줫음
우리 쏘쿨한 주방장님!!!
아주머니랑 주방장님이랑 허세남이랑 연하남을
그담날 바로 등록해주시는거임
올레~~~~
4명X 3개월 1년공짜!!!
이게어디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난 항상 알바끝나면 연하남 가족이랑 주방장님 집에 들렸다가 같이 운동을 다녔음
정말 내가 가족이 된것만 같았음. 내친구도 항상 나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 헬스클럽에 왔었음
난 연하남이랑 매일 헬스장가서 같이 런닝머신도 하고 같이 윗몸일으키기도 해주고
우리 김주원 길라임 된느거임??이히힛
항상 우린 운동을 한뒤에 수영장에갔었음 연하남과의 나의 아지트랄까??
우린 수영장가면 수영은안하고 따뜻한 온탕 들어가서 계속 예기만 했었었음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연하남이 슬슬 나한테 기어오르려고 하는거임
나보다 한살 어린 연하남이 갑자기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기가 싫다고 하는거임
계속 00아 00아 이러는거임
난.. 나보다 어린애들이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함...
그건 연하남이라도 어쩔수가 없는거임
근데 웃긴건
원래 연하남은 나한테 누나라는 소리가 익숙해져있음
나한테 반말은 한다는 선전포고를 한 이후에도 자기가 무의식적으로 "누나"라고 하는거임
무슨말을 하다가 갑자기
-"누나가 그랬잖아"
-어?! 너 이것봐 너도 모르게 나한테 누나라고 하잖아 그냥 누나라고 해!! 왜 자꾸 반말하려는건데
-시러 난 너라고하고싶다고 계속 연습하면 누나라고 안하게됀다니까
-그니까 내말은 왜 연습을 하면서 까지 나한테 반말을 할려는거냐고
우린 계속 실갱이를 했었음...
나님 눈치가없었던건지 진짜였던건지 몰르겠는데
이때만해도 난 연하남한테 큰 관심은 없었고 연하남도 나한테 관심이없었는줄 알았음
어느날밤 운동끝나고 난 집에서 잘려구 누워있는데
띵동~ 문자가 온거임
역시나 연하남
-자?
-아니안자 ㅋㅋ
-안자구모해?ㅋㅋ
-이제 잘려구 누워있어 ㅋㅋ 넌 모해??
-ㅋㅋ 나두:) 그럼 잘자구 내일 봐! 내일 문자해 00아!!
-너 자꾸 반말 할래?? 이거 안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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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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