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오늘의 톡이다 히히히히 빠른 시일내로 3탄 저의 따끈한 발그림과 함께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ㅠ 토커님들 성원에 감사드려요 ^^ 다음은 싸이 방명록에 부탁받은 글입니다. ------------------------------------------------------ 오늘의 톡 글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저는 저번에 링크를 부탁드렸던 사랑밭새벽편지에 한민영 이라고 합니다.^^ 저번에 링크를 부탁드렸는데..안걸어주셨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번 링크 거시는거 너무 번거롭지만.. 부탁드려봅니다.. 링크를 거시는걸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빛을 볼수 있습니다.. 조그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처음보는 사람의 난동에 휘발유를 맞고 불길에 휩싸여 얼굴 전체가 녹아버린 희경씨.. 자신의 6살난 딸이 엄마인지도 모른채 뒷걸음질 치는 모습에 마음으로 통곡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경씨의 삶을 되돌려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1670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려요.ㅠ) 이렇게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실례가 되셨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어우 전에 쓴 고통 3 시리즈가 리플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이야 ㄷㄷㄷ 어쨋든 성원에 감사드리고요. p.s. 이 시리즈물은 여러분의 소중한 리플, 추천수를 먹고 삽니다. ------------------------------------------------------------------ 고통에 허덕이는 글쓴이 싸이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1탄!]☆[그림,공감有]겪고싶지 않은 고통들ㅋㅋ☆★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3탄!]☆[그림,공감有]겪고싶지 않은 고통들ㅋㅋ☆★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 은혜에 보답드리고자 2탄 그림 그려가며 쓰게되었습니둥~ 제 소개는 1탄 참고하시고 일촌신청,방명록 환영해요~ 친구는 많을수록 좋자나요~ 아님 말구. 그럼 이제 겪고싶지 않은 고통 2탄... 섬뜩하게 시작해보세나... 후후후 누가 나에게 더 많은 고통을 주게 될까?? 음후후후후후훗. 이제부터 음슴체! ----------------------------------------------------- 첫번째 고통...밥먹다가 혀깨문적 있겠지?? 맛있는거 급하게 먹다가 우리 어금니나 앞니께서 혀를 po츄잉츄잉wer 해주시면 느낄 수 있음 질겅 질겅 질겅 서걱. ????? 결론 : 운이 안조으면 혀안에 헤모글로빈도 빠져나가지롱~롱 -------------------------------------------------- 두번째 고통.. 자네..가구 모서리에 부딫혀 본적 있음?? 룰루 룰루 아 이제 자러 가야지~ 마이 스윗 침대~ 하면서 가다가 무의식적으로.. 하면 님 오늘 잠 못자는거임. 흐엉흐엉흑흑흑 내 정강이 ㅠㅠㅠ ------------------------------------------------ 세번째 고통.. 등 여드름에 관한 고찰. 이 고통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음. 1. 즉각 반응형 등을 긁습니다. 파워풀하게 긁습니다. 여드름을 긁습니다. 긁고 말았습니다. 얼굴을 찡그리더니 한동안 부르르 떱니다. 2. 무감각형 등을 긁습니다. 파워풀하게 긁습니다. 등줄기가 시원합니다. 손을 떼어보니 피가 납니다. 계속 긁습니다. 필자는 즉각 반응형임. 여러분은 어떰? ----------------------------------------------------- 네번째 고통.. 팔꿈치 쎄~게 박고 감전되기 이건 말 안해도 알거임. (사실 타자치기 귀찮음 죄송) ? 제발 그렇다고 해줘요.ㅠㅠ -------------------------------------------------------- 1탄 추천수 높은기념 뽀~나~쓰!! 뽀나스 1번 지하철 문틈 사이로 보이는 검은 물체. (밖의 시선) 지하철 문이 닫힙니다. 뭔가가 낍니다. 안에서 잡아당기려고 애를 씁니다. . . .포기하고 다음 정거장까지 그대로 갑니다. (안의 시선) 지하철 문이 닫힙니다.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머리가 낍니다. 잡아당기다가 이내 포기합니다. 뽀나쓰 2번 종이가지고 놀다가 손가락 베일때 음..이건 보너스가 아닌데...좀 큰거라서.. 저 하얗디 하얗고 연약한 종이가 내 손가락을 긁고지나갈때.저거 좀 오래가자나 ㅠㅠ ---------------------------------------------- 2탄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후후후훗 조금이라도 소름 돋으셨다면, 으~ 한번이라도 하셨다면 추천 꾸꾸꾸꾸꾹 눌러주세요 추천수에 따라 3탄이 갈까..말까.. 어쨋든 반응 좋으면? 아 윌 비 뷁!!! 안조으면? 그냥 집에 가는거지 뭐. p.s. 이 시리즈물은 여러분의 소중한 리플, 추천수를 먹고 삽니다. 44624
★[2탄!]☆[그림,공감有]겪고싶지 않은 고통들ㅋㅋ☆★
우왕 오늘의 톡이다 히히히히
빠른 시일내로 3탄 저의 따끈한 발그림과 함께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ㅠ
토커님들 성원에 감사드려요 ^^
다음은 싸이 방명록에 부탁받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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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 글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저는 저번에 링크를 부탁드렸던
사랑밭새벽편지에 한민영 이라고 합니다.^^
저번에 링크를 부탁드렸는데..안걸어주셨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번 링크 거시는거 너무 번거롭지만..
부탁드려봅니다.. 링크를 거시는걸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빛을 볼수 있습니다..
조그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처음보는 사람의 난동에 휘발유를 맞고 불길에 휩싸여 얼굴 전체가 녹아버린 희경씨..
자신의 6살난 딸이 엄마인지도 모른채
뒷걸음질 치는 모습에 마음으로 통곡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경씨의 삶을 되돌려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1670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려요.ㅠ)
이렇게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실례가 되셨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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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전에 쓴 고통 3 시리즈가 리플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이야 ㄷㄷㄷ
어쨋든 성원에 감사드리고요.
p.s. 이 시리즈물은 여러분의 소중한 리플, 추천수를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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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허덕이는 글쓴이 싸이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1탄!]☆[그림,공감有]겪고싶지 않은 고통들ㅋㅋ☆★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3탄!]☆[그림,공감有]겪고싶지 않은 고통들ㅋㅋ☆★ -> 눌러보시면 이동합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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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에 보답드리고자 2탄 그림 그려가며 쓰게되었습니둥~
제 소개는 1탄 참고하시고
일촌신청,방명록 환영해요~ 친구는 많을수록 좋자나요~ 아님 말구.
그럼 이제 겪고싶지 않은 고통 2탄...
섬뜩하게 시작해보세나...
후후후 누가 나에게 더 많은 고통을 주게 될까?? 음후후후후후훗.
이제부터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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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고통...밥먹다가 혀깨문적 있겠지??
맛있는거 급하게 먹다가 우리 어금니나 앞니께서 혀를 po츄잉츄잉wer 해주시면 느낄 수 있음
질겅 질겅 질겅 서걱.
?????
결론 : 운이 안조으면 혀안에 헤모글로빈도 빠져나가지롱~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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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고통.. 자네..가구 모서리에 부딫혀 본적 있음??
룰루 룰루 아 이제 자러 가야지~
마이 스윗 침대~
하면서 가다가 무의식적으로..
하면 님 오늘 잠 못자는거임. 흐엉흐엉흑흑흑
내 정강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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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고통.. 등 여드름에 관한 고찰.
이 고통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음.
1. 즉각 반응형
등을 긁습니다. 파워풀하게 긁습니다.
여드름을 긁습니다.
긁고 말았습니다.
얼굴을 찡그리더니 한동안 부르르 떱니다.
2. 무감각형
등을 긁습니다. 파워풀하게 긁습니다.
등줄기가 시원합니다.
손을 떼어보니 피가 납니다.
계속 긁습니다.
필자는 즉각 반응형임.
여러분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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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고통.. 팔꿈치 쎄~게 박고 감전되기
이건 말 안해도 알거임. (사실 타자치기 귀찮음 죄송)
?
제발 그렇다고 해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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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추천수 높은기념 뽀~나~쓰!!
뽀나스 1번 지하철 문틈 사이로 보이는 검은 물체.
(밖의 시선)
지하철 문이 닫힙니다.
뭔가가 낍니다.
안에서 잡아당기려고 애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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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다음 정거장까지 그대로 갑니다.
(안의 시선)
지하철 문이 닫힙니다.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머리가 낍니다.
잡아당기다가 이내 포기합니다.
뽀나쓰 2번 종이가지고 놀다가 손가락 베일때
음..이건 보너스가 아닌데...좀 큰거라서..
저 하얗디 하얗고 연약한 종이가
내 손가락을 긁고지나갈때.저거 좀 오래가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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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후후후훗 조금이라도 소름 돋으셨다면, 으~ 한번이라도 하셨다면 추천 꾸꾸꾸꾸꾹 눌러주세요
추천수에 따라 3탄이 갈까..말까..
어쨋든
반응 좋으면?
아 윌 비 뷁!!!
안조으면?
그냥 집에 가는거지 뭐.
p.s. 이 시리즈물은 여러분의 소중한 리플, 추천수를 먹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