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초등학교다니는 2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릴때 아빠의 재혼으로 이복오빠와 새엄마의 구타에 못이겨서 15살에 가출을했습니다. 식당,당구장,주유소,중국집,여러가지 일을했습니다. 19살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좋아했던감정도있었지만....싶었습니다. 미성년자였던지라 그걸 이용해서 알바비도 못받았던적도 많았던 저는 지쳤습니다. 2달을 만나다가 혼인신고를하고 살았습니다.. 둘다 가난했지만, 맘은 편했습니다. 지하월셋방에 화장실,욕실이 공용이였지만. 진짜 맘은 편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후 남편의 빛을 알았습니다. 이것저것 카드와 대출금액이 5천만원이라는걸 알고 놀랬지만. 가난해도 서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살면 좋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초등학교다니는 2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릴때 아빠의 재혼으로 이복오빠와 새엄마의 구타에 못이겨서 15살에 가출을했습니다. 식당,당구장,주유소,중국집,여러가지 일을했습니다. 19살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좋아했던감정도있었지만....싶었습니다. 미성년자였던지라 그걸 이용해서 알바비도 못받았던적도 많았던 저는 지쳤습니다. 2달을 만나다가 혼인신고를하고 살았습니다.. 둘다 가난했지만, 맘은 편했습니다. 지하월셋방에 화장실,욕실이 공용이였지만. 진짜 맘은 편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후 남편의 빛을 알았습니다. 이것저것 카드와 대출금액이 5천만원이라는걸 알고 놀랬지만. 가난해도 서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살면 좋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6년이 흘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혈압이 올라가면 바로 소주한잔을 먹습니다. 공항장애 대인기피증은 점점 심해지고 혼잣말을 자주하고 욕설과 갑자기 짜증과 화를 냅니다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자고하니 그약을 먹으면 간에 않좋다고 무슨근거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은 않나갈때가 많았고. 직장을 옮기고 그만두고,그일이 반복되니 공과금빌리는일과 집세1년에250만원씩내는돈을 감당하기가힘들었습니다. 아이가 7살때 어느정도컸다고 생각해서 직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아이들 급식납품업체 법인회사에 입사를했습니다 일요일~금요일 출근하고. 토요일휴무 , 아침9시~저녁7시까지 근무해서 80만원받았습니다. 아이가 걸렸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해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낳고 오랜만에 일을하니 보람도느끼고 월급으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니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집에서 술먹는날이많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제가 퇴근할 7시에 혼자있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무섭다고 전화가오고,집에와보면 불도않켜고 이불속에 숨어있는게 더는못볼꺼같아서 1년8개월다니던 직장을 퇴사를 했습니다. 개학을하고.일자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월~금요일까지 일자리 찾기가 어렵네요. 아이가 학교끝나면 1시..그후로는 맡길때도없고. 직장을 다니면 학원에도 보내고싶은데........ 12월~3월 수입은0입니다. 친구 언니들 여기저기 돈을빌려서 공과금내는것도 이젠 못할꺼같습니다. 남편 불쌍하지만 요즘은 너무 싫습니다.. 눈빛만봐도.. 너무 화가납니다. 아이를데리고 시골빈집이라도 살까도 생각많이했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제가 숨막혀서 죽을꺼같습니다. 아이를 남편한테 주고 혼자떠날까도 생각도 많이했지만... 저처럼 엄마없이 키우고싶지않아서 못했습니다. 점점 술없이는 못사는남편.. 도움받을때도..청할때도없어요 제발 제가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eoeo0309@naver.com제주은행(박현주)24-02-099317 5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초등학교다니는 2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릴때 아빠의 재혼으로 이복오빠와 새엄마의 구타에 못이겨서 15살에 가출을했습니다.
식당,당구장,주유소,중국집,여러가지 일을했습니다.
19살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좋아했던감정도있었지만....싶었습니다.
미성년자였던지라 그걸 이용해서 알바비도 못받았던적도 많았던 저는 지쳤습니다.
2달을 만나다가 혼인신고를하고 살았습니다..
둘다 가난했지만, 맘은 편했습니다. 지하월셋방에 화장실,욕실이 공용이였지만. 진짜 맘은 편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후 남편의 빛을 알았습니다.
이것저것 카드와 대출금액이 5천만원이라는걸 알고 놀랬지만.
가난해도 서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살면 좋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초등학교다니는 2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릴때 아빠의 재혼으로 이복오빠와 새엄마의 구타에 못이겨서 15살에 가출을했습니다.
식당,당구장,주유소,중국집,여러가지 일을했습니다.
19살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좋아했던감정도있었지만....싶었습니다.
미성년자였던지라 그걸 이용해서 알바비도 못받았던적도 많았던 저는 지쳤습니다.
2달을 만나다가 혼인신고를하고 살았습니다..
둘다 가난했지만, 맘은 편했습니다. 지하월셋방에 화장실,욕실이 공용이였지만. 진짜 맘은 편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후 남편의 빛을 알았습니다.
이것저것 카드와 대출금액이 5천만원이라는걸 알고 놀랬지만.
가난해도 서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살면 좋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6년이 흘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혈압이 올라가면 바로 소주한잔을 먹습니다.
공항장애 대인기피증은 점점 심해지고 혼잣말을 자주하고 욕설과 갑자기 짜증과 화를 냅니다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자고하니 그약을 먹으면 간에 않좋다고 무슨근거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은 않나갈때가 많았고. 직장을 옮기고 그만두고,그일이 반복되니
공과금빌리는일과 집세1년에250만원씩내는돈을 감당하기가힘들었습니다.
아이가 7살때 어느정도컸다고 생각해서 직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아이들 급식납품업체 법인회사에 입사를했습니다
일요일~금요일 출근하고. 토요일휴무 , 아침9시~저녁7시까지 근무해서 80만원받았습니다.
아이가 걸렸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해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낳고 오랜만에 일을하니 보람도느끼고 월급으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니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집에서 술먹는날이많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제가 퇴근할 7시에 혼자있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무섭다고 전화가오고,집에와보면 불도않켜고 이불속에 숨어있는게 더는못볼꺼같아서
1년8개월다니던 직장을 퇴사를 했습니다.
개학을하고.일자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월~금요일까지 일자리 찾기가 어렵네요.
아이가 학교끝나면 1시..그후로는 맡길때도없고.
직장을 다니면 학원에도 보내고싶은데........
12월~3월 수입은0입니다. 친구 언니들 여기저기 돈을빌려서 공과금내는것도 이젠 못할꺼같습니다.
남편 불쌍하지만 요즘은 너무 싫습니다..
눈빛만봐도.. 너무 화가납니다.
아이를데리고 시골빈집이라도 살까도 생각많이했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제가 숨막혀서 죽을꺼같습니다.
아이를 남편한테 주고 혼자떠날까도 생각도 많이했지만...
저처럼 엄마없이 키우고싶지않아서 못했습니다.
점점 술없이는 못사는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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