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자동차 쓰레기같은 판매전략!

서동건2011.03.08
조회457

안녕하세요.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품질 및 서비스는 르노삼성차가 최고라고 생각 하였는데...알고보니 형편 없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무슨 판매전략이 그런식인지...이해가 안되네요...

처음부터 말씀드리자면..저는 금년도 2월에 SM5 LE사양을 구입 하였습니다.

원래 구매계획 시점은 적금만기일인 3월~4월로 계획을 하고 있었고요...

초저리 할부등 판매조건 플랜카드를 보고 차량 구입전 문의차 영업소에 방문하였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을까요? 영업사원의 계속 되는 권유로 결국 계약 후 2월 중순에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물론 계약서에 사인을하고 판단은 저자신이 하였습니다. 문제는 영업사원의 끈질긴 권유로 인하여 판단 되었고요...

그 후, 우연히 르노삼성 자동차 사이트에 방문해보니 3월에 제가 꼭 필요로 하던 옵션(뒷좌석 열선, ECM룸미러)사항이 추가된걸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계획 대로 3월에 계약진행 되었다면 SM5 Le Exclusive(편의사항 5가지추가) 사양을 선택 구매하였을 것 입니다.

하지만..이미 차량을 출고 받았고 환불등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업사원 입장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업사원은 익월 판매조건이라든지 추가사항을 알 수 없으니까요...

이에 금일 엔젤센터, 영업소와 통화하여 억울함을 호소 하였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다 좋습니다. 운이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이 억울함을 고객인 저혼자 떠안고 가려니 너무 힘이들어 영업소에 부탁 하였습니다.

ECM전자 룸미러 만이라도 장착비용을 반반 부담하여 장착좀 부탁 한다고...냉정하게 답하더라고요 그럴수 없습니다!!

안그래도 억울하고 서러운데 정말 기분이 상했습니다. 차량 구입전 영업사원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업사원은 잘못한게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삼성차 입장에선 판매실적을 올려 칭찬을 받을게 당연하고요~

아무리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목소리라고 작은힘 아무리 소리질러봐야 소용없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작은 희망, 믿음으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판매 전략을 판매성과가 아닌 고객을 생각하는 판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월바뀌는 판매조건은 알 수없다 하지만...
차량 사양이 바뀐다면 차량구매고객을 위하여, 영업소와 정보공유가 되어있어야 맞다고 생각 합니다.

두번째, 판매전 판매후 고객을 대하는 마음은변치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서비스 1위? 창피하지 않습니까?